(여행레저신문=이정찬 기자) 지구촌의 명소를 한 곳 한 곳 소개하겠다는 생각으로 십수년 동안 여행하며 사진찍기를 게을리 하지 않았다.

그동안 축적된 사진이 15만장이지만 항상 바쁜 일정에 쫒기는 터라 사진에 대한 캡션을 메모하고 사진을 정리 등록할 시간적 여유가 없다보니 사진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나눌 수가 없음이 안타깝다.

그래도 Better than nothing, “A picture is worth one thousand words”를 철썩같이 믿으며 포토 월드트래블을 하루도 빠짐없이 소개할 계획이다.

오늘 그 첫번째는 몹시도 인상 깊었던 헝가리의 수도 “부다페스트의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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