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캠피싱 차단하는 ㈜라바웨이브, 피씽 유포 현황 전문보안관이 직접 점검 나선다

보안 IT회사 라바웨이브(LAVAR WAVE)가 다양한 방법으로 몸캠피싱 동영상 유포를 차단하고 있다.

특히 LAVAR CS기술을 도입해 유포가 원천적으로 불가능하게 조치하고 있는 것은 물론 정밀 분석 시스템을 이용해 녹화된 동영상이 연락처 목록에 있는 지인들에게 유포되지 않도록 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 사이버범죄는 85,953건이 발생했으며, 전년 대비 약 22% 증가했다. 특히 대표적인 사이버범죄 예로는 신상정보를 퍼트리는 것과 리벤지 포르노, 몸캠피싱, 전화부해킹 등이 있다.

현재 핸드폰과 컴퓨터 등 정보와 관련된 인터넷 범죄는 나날이 증가해 정보해킹을 비롯해 보이스피싱, 몸캠피싱, 몰래카메라 및 몸캠 유포 등 여러 가지 범죄가 기승을 부리고 있으며 최근에는 노트북 카메라를 통하여 특정 개인의 사생활을 지켜보는 범죄까지 그 종류도 다양해지고 있다.

몸캠피싱은 특히 몸캠을 이용해 피해자를 협박하는 범죄를 뜻한다. 협박법들은 특히 보이스피씽처럼 한 개인을 대상으로 연락을 취하는 것이 아닌, 피해자 가족들과 지인들에게 동영상을 유포해 큰 곤경에 빠뜨린다.

몸캠피싱으로 협박을 받고 있다면 바로 경찰에 신고하고, 보안회사에 도움을 요청해 대처해야 영상유포를 막을 수 있다.

몸캠피싱 피해자의 영상은 특히 꼭 지인들뿐만 아니라, 온라인 상에서 급속도로 유포되기도 하며, 지인과 모르는 사람들에게 계속 전달되기 때문에 동영상이 유포되기 시작하면 퍼진 영상을 빨리 제거하고 더 퍼지지 않도록 해야 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러한 대처를 위해서는 보안 IT회사의 전문적인 기술이 필요하다.

만약 몸캠피씽 피해 사실을 알고 난 후 대응이 늦거나 협박에 지속적으로 응하면, 요구사항을 들어줘도 나도 모르는 새에 협박범들이 녹화 영상을 유포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현재 ㈜라바웨이브는 영상이 유포될 수 있는 루트를 차단하고 있어 변수에 적극 대응할 수 있다. 24시간 동안 계속 대응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피해자가 불안해할 일 없이 일상생활을 지내도록 도와준다. 함께, 상황에 빠르게 대처할 수 있으며, 유포되는 케이스에 맞춰 다르게 조치를 취하고 있다.

특히 유포 대상을 강제로 변경시키거나, 동영상 유포 차단 후 P2P사이트 등에서 영상이 더 이상 유출되지 않도록 하고 있다. 영상 유포 자체를 방지하고 매개수단을 다 차단하고 있기에 동영상 확산으로 인해 불안해할 일이 없다.

몸캠피씽 피해에 개인 맞춤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는 라바웨이브의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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