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 C
Seoul
Wednesday, January 27, 2021

코로나블루 극복하는 이스라엘 산타 소식

이스라엘 관광청은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예루살렘 올드시티와 다윗의 탑, 그리고 텔아비브 야포에 나타난 산타 소식을 전했다.

전무후무한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와 함께 지낸 2020년, 크리스마스 시즌을 앞두고, 전 세계에 평화와 사랑을 전하는 크리스마스 산타가 실내보다 코로나에 안전한 야외에서 활기찬 모습을 전했다.

예수 그리스도의 근거지였던 예루살렘에서의 산타는 좀더 전통적인 모습으로, 텔아비브- 야포의 산타들은 고든 해변에서 코로나 블루 극복 및 전 세계에 선물을 배달하기 위한 체력과 면역력을 키우기 위해 배구를 하며 많은 사람들의 눈길을 끌었다.

COVID-19 사태로 인해 실내보다 안전한 야외활동이 추천되고 코로나 블루 등 우울증 극복에 햇빛을 쬐는 것이 좋다는 결과가 나오면서 연중 320일 이상 따스한 햇빛을 즐길 수 있는 텔아비브의 해변 산책로와 모래사장, 그림 같은 공원과 상징적인 대로들이 새로운 야외활동의 중심지로 떠오르고 있다.

이스라엘관광청 조정윤 소장은 ”올해는 COVID_19로 인해 이스라엘 여행을 할수 없었지만, 백신 출시 기대감이 고조되며 연말을 맞았다.”며 “성탄절의 기쁨과 평화가 고단한 한해를 보낸 모든 분들과 함께 하시길 바라며, 2021년에는 이스라엘에서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뵙길 소망한다.“고 전했다.

 

Related Stories

Latest News

머큐어 앰배서더 울산, 설날 떡국 룸서비스 패키지

신축년 설날이 다가오면서 답답했던 일상을 벗어나, 잠시나마 여유로운 명절을 즐기기 위해, 호캉스를 즐기는 이들이...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아태 지역에 ‘메리어트 본보이와 함께하는 좋은...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은 오늘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여행객들에게 새로운 여행 경험을 제공하는 ‘메리어트 본보이와 함께...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복(福)케이션 패키지’ 선보여

 서울 남산에 위치한 도심 속 리조트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Banyan Tree Club & Spa Seoul)은 설 연휴를 앞두고 풍성한 혜택을 담은 ‘복(福)케이션 패키지’를 2021년 1월 27일부터 선보인다. 설 연휴가 다가오는 가운데 해외로 떠나기 어려운 요즘, 멀리 떠나지 않고도 천혜의 자연을 느낄 수 있는 남산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객실과 호텔 레스토랑을 이용할 수 있는 구성의 패키지가 출시된다. 이번 패키지는 ▲객실 1박 ▲호텔 내 레스토랑 디너 코스 2인 ▲그라넘 다이닝 라운지에서의...

세부퍼시픽, 최대 1백만페소 보장하는 코로나19 보험 도입

지난 1월 25일, 필리핀 최대 항공사 세부퍼시픽은 승객의 안심 여행을 돕기 위한 트래블슈어(Travelsure) 프로그램의...

미국 현지의 감성과 분위기를 이 곳에서! 밀레니엄 힐튼 서울, 아메리칸 다이닝 ‘비스트로 50’ 오픈

남산 소월길에 위치한 5성급 호텔 밀레니엄 힐튼 서울이 아메리칸 스타일 다이닝 컨셉의 팝업 레스토랑  ‘비스트로 50(Bistro 50)’를 내달  5일 오픈한다. 비스트로 50는 밀레니엄 힐튼 서울이 위치한 소월로 50에서 미국 50개 주의 풍미를 다채롭게 느낄 수 있다는 점에서 비롯됐다. 스테이크, 랍스터, 트러플 등의 고급 식재료를 활용한 프리미엄 메뉴와 더불어 치킨앤와플, 맥앤치즈, 핫도그 등의 캐주얼 아메리칸 소울푸드도 함께 준비되어 있다. 미국을 대표하는 맥주와 나파 밸리, 소노마 등 음식과 잘 어울리는 다양한 지역의 와인으로 구성된 주류 메뉴는 보다 특별한 다이닝 경험을 선사한다. 대표 메뉴로는 치킨의 바삭한 식감과 달콤한 크로플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치킨 & 크로플이 눈길을 끌며, 3cm에 육박하는 두께로 압도적인 비주얼과 육질을 자랑하는 ▲토마호크 스테이크와 부드러운 치즈를 감싸는 바다 향이 일품인 ▲랍스터 맥앤치즈, 미국 동부 해안가의 감성을 담은 ▲뉴잉글랜드 클램 차우더 등을 맛볼 수 있다. 이외에도 다양한 미국 스타일 파스타 및 피자 등 폭넓은 선택의 메뉴를 자랑한다. 이번 팝업에서는 정통 아메리칸 모터사이클을 대한민국에 선보이고 있는 할리데이비슨 코리아(Harley-Davidson® of Korea)와의 협업을 통해, ‘러쉬모어 핫도그’, ‘샤크노즈 버거,’ ‘배트윙 샌드위치’ 등 할리데이비슨을 상징하는 요소에서 따온 메뉴가 눈에 띈다. 또한, 자유와 모험을 사랑하는 할리데이비슨 팬들의 라이프스타일에서 영감받아 꾸며진 감각적인 인테리어는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다이닝 경험은 물론, 색다른 재미까지 더해주는 체험형 공간으로 만들어준다. 특히, 미국을 상징하는 요소가 세련되게 가미된 아메리칸 레트로 풍의 소품들이 미국으로 직접 여행을 떠날 수 없는 요즘, 마치 루트 66 을 횡단하며 미국 대륙을 여행하는 것과 같은 이색적인 느낌을 자아낸다. 한편, 비스트로 50는 밀레니엄 힐튼 서울 LL층에서 점심 (11:30 – 14:30), 저녁 (17:30 –...

설 명절 음식도 호텔에서? 호텔 셰프가 전 부쳐줘요~ ...

라이프스타일 큐레이터, 메종 글래드 제주에서는 오는 설날, 특급 호텔 셰프가 준비한 풍성한 한상 차림으로...

Travel Stories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