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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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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ho’Story] (14) 이슬람 문화의 송켓, 트렝가누Terengganu Darul Iman (2)

마지아 궁전Istana Maziah는 부킷 뿌트리Bukit Puteri에 있다. 트렝가누 왕족이 소유한 몇 건물 중 하나다. 일반인들은 금식 달인 라마단이 끝나고 벌이는 축제Hari Raya Open House나 왕실 기념식 등에 이 아름다운 궁전 내부 구경이 가능하다.

 

꼭 가봐야 할 곳을 추천하라면, 파사 파양Pasar Payang을 꼽는다. 쇼핑몰과 주차시설을 갖추고 있는 현대식 시장이다. 열대과일, 채소부터 건어물까지 없는 게 없다. 수공예품과 실크 바틱Batik 제품을 저렴하게 살 수 있고 시장이니 흥정도 가능하다. 바로 옆 트렝가누 관광사무소Terengganu Tourism Centre 옆 선착장에서 소형 모터보트를 타고 스브랑 타키Seberang Takir 어촌마을도 가볼 만하다. 보트요금 RM 1/인.

 

트렝가누가 세계적으로 유명해진 이유는 바로 몬순 컵Monsoon Cup 대회 때문이다. 국제적인 요트 경주다. 경기가 열리기 전부터 트렝가누 주 전체가 떠들썩하다. 세계 각국에서 경기용 요트, 선수들, 관계자, 언론인들이 모여든다. 1995년 말레이시아 제5대 수상인 바다위 Abd. A. Badawi가 동해안에 새로운 뭔가를 만들자 해서 구상해 낸 것이 폭우가 내리는 몬순 시즌이 끝날 무렵 요트 경기인 몬순 컵을 트렝가누 주에 조직했다.

 

르당 섬Pulau Redang은 말레이시아에서 가장 유명하고 예쁘다고 알려진 곳이다. 육지에서 약 45km 떨어져 있어 쾌속선으로 1시간 20분 내달린다. 르당 해양공원Taman Laut Pulau Redang이 있는 곳이다. 섬에 발을 들이는 순간 모든 방문객은 해양공원 관리비 RM5를 내야 한다. 흰 백사장과 투명한 바닷물이 넘실거리고 스노클링을 하면 물고기들이 모여드는 곳이다. 물이 맑아 스쿠버 다이버들에겐 천국이다. 물속에 들어가면 신기한 형형색색의 다양한 해양생물들과 산호초들을 눈으로 느낄 수 있고 바닥에 즐비한 해삼을 볼 수 있다.

르당 섬 관리사무소에서 수영, 스노클링, 스쿠버, 카누, 정글 트레킹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교통시설은 엄격히 규제하기에 보트가 유일한 대중교통수단이다. 숙박도 텐트를 치거나 민박, 또는 최고급 리조트까지 다양하다. 지역 내 보호구역에서는 산호, 해양 생물 등을 채집하는 게 엄격히 금지되어 있고 섬에서 반경 2mile(약 3.2km) 내에선 고기잡이도 금지되어 있다. 몬순철인 11월~2월 사이엔 르당 섬 자원보호를 위해 대부분 리조트도 문을 닫고 일반인 출입도 제한된다.

섬에 출입하는 방법은 쾌속선이나 경비행기를 이용한다. 배는 퀄라 트랑가누KT에서 차로 약 30분 북쪽인 메랑Merang 항에서 출발한다. RM80/인 왕복요금이다. 참고할 것은 수영복이나 지나친 노출의상은 삼가는 것이 좋다. 리조트에 놀러 온 관광객이라 하더라도 그 지역의 관습이나 문화적 예의는 지키는 것이 인간의 기본 된 도리다.

케니어 호수Tasik Kenyir. 퀄라 트렝가누에서 차로 약 1시간 달려 산을 넘어가면 나온다. 서쪽으로는 클란탄Kelantan 주와 남쪽으로는 파항Pahang 주와 경계해 있다. 국립공원 타만 느가라Taman Negara로 가는 또 하나의 길목이기도 하다. 1985년 완공된 이 호수는 말레이시아에서 가장 큰 수력발전소가 있고 동남아시아에서 가장 큰 인공 호수다. 몬순시즌 비가 넘쳐 홍수가 나면 14개가 넘는 폭포가 물줄기를 급히 토해내고 대부분의 언덕이 물에 잠겨 약 340개 인공 섬처럼 보인다. 울창한 열대 정글로 이루어진 케니어 호수는 학자, 사진작가, 식물연구원 등이 찾는 유명한 곳이다. 말레이시아 농업연구와 개발원MARDI에서는 새로운 열매와 효능 등에 관해 연구하고 상품화에 힘쓰고 있다.

수영, 카누, 보트, 정글 트레킹과 숙박할 수 있는 하우스 보트가 있어 번잡한 도시에서 탈출해 자연을 만끽하고 싶은 사람들에겐 안성맞춤이다. 무선 인터넷도 안되고 이동전화만 연결되니 친환경 관광Eco-Tourism에 가장 딱 맞는 곳이다. 낚시도 빠질 수 없는 재밋거리다. 주민들에 의하면 물이 가장 많이 빠지는 8월이 낚시하기 적기고, 호수의 수위가 가장 높은 3~4월은 관광하기 좋을 때란다.

조그만 보트를 타고 한 시간 넘게 호수를 달려 맞은 편에 내려 한 시간 넘게 산행을 해서 골짜기 너머 깊은 곳 개울에 다다르자 기다렸다는 듯이 민물고기 떼가 우리를 반긴다. 먹이를 손에 쥐고 개울 속으로 뛰어들자 마치 강아지처럼 물고기들이 나를 감싸고 먹이를 주자 물장구치며 먹이를 먹는다. 그런데 희한하게도 사람들 몸의 각질 등을 떼어먹는단다.

 

해마다 트렝가누 국제 오징어 잡기 축제Terengganu Int’l Squid Jigging Festival이 열린다. 세계 약 20여 개국에서 온 참가자들이 저녁에 배를 타고 나가 낚시로 오징어를 잡는 축제다. 올해는 가장 큰 오징어를 잡은 기자 아가씨가 우승했다. 제일 먼저 뱃멀미로 구토한 참가자도 선물을 받았다.

 

바다에서 오징어 낚시 중인 어선 안이다. 저녁 기도시간이 되자 한 선원이 낚시 장비를 내려놓고 나침반을 보더니 어선 선미에 조그만 카펫을 깔고 두 손을 모아 북쪽으로 저녁 기도Isyak를 드린다. 강 위로 투영되는 검붉은 노을이 온 천지를 감싸며 신비한 분위기를 토해낸다. 트렝가누! 아름다운 이슬람의 송켓이다.

말레이시아 링킷 RM 1 = 약 300원
항공 매일 출발 인천-쿠알라 룸푸르 직항 6시간 30분 소요
주한말레이시아관광청 www.malaysia.travel/ko-kr/kr Photos courtesy of Chaton Choakpattara, Monsoon Cup Malaysia, Macho CHO

Sunchang International Sauce Exposition

Sunchang International Sauce Exposition
About a four-hour drive from Seoul in North Cholla Province is the beautiful Sunchang. Nestled in the mountains of southwest Korea, this picturesque area is the traditional home of many of Koreas finest sauces and food products. Among the most famous is Sunchang traditional gochujang (red chili pepper paste) that is a major condiment for Korea cuisine. This weekend, as well, was held the 2017 Sunchang International Sauce Exposition and the 12th Sunchang Fermented Food Festival. I had the pleasure of witnessing both the exhibition and festivities.

For centuries, the temperate climate in the area around Sunchang has made it the ideal area to grow peppers, soy beans, and other key ingredients to make fabulous fermented sauces. During the last years of the Koryo Dynasty, General Lee Sung Gye was praying with the renowned monk Moohak for guidance on building a new country. At the time he was located near Sunchang and one day he tried gochujang with rice and thought it was the finest sauce he had ever tasted. Later General Lee Sung Gye established the Joseon Dynasty (1392). Sunchang would send their famous sauce (gochujang) to the King Lee Sung Gye who decreed that it was the finest of all sauces and so it has until this day.

Now Sunchang is the center of a public-private partnership to study and develop all types of traditional fermented foods. Included in the Sunchang area are numerous research facilities such as the Microbial Institute for Fermentation Industry, Institute of Sunchang Fermented Soybean Products, and the Jang Experience Center. Because the area is a blend of high technology research and development and traditional arts, the area also has a traditional folk village as well.

In the shadow of Ae Mi San Mountain (this mountain looks like a hat from ancient China and dominates the exhibition area), the festival is an international exhibition of sauces and fermented products from around the world. The exposition site boasts three exhibition halls. These halls had exhibits from fermented food and sauce vendors from around the world. You could literally take a tour around the world, sampling as you went, to get a feel for the tremendous variety of fermented food, sauce and wine products there are on the globe. In addition to the exhibition halls there were also various food vendors to feed the most discriminating visitor. Of special interest was the Underground Tunnel for Fermented Sauces. This tunnel has display, artwork, exhibitions, and even a café and was an educational and fun place to visit.

The venue is wonderful, with plenty of parking, shuttles to the exhibition areas and things to see and do. All the light posts are shaped like red chili peppers and the roads and pathways are liked with numerous varieties of chili plants. Elsewhere are modern are sculptures of red peppers, animals, and other figures made out of empty boxes of soybean paste and of course gochujang. Its clean, easy to get around and the staff greats you with a smile and were very helpful.

The exhibition was not limited to the major vendors. In other areas, local farmers and vendors were there to show and sell the wide variety of produce and products grown and made in the Sunchang region. There were always placards available explaining the products on display and the health and nutritional benefits they offer. Over the years, the Korean Government has been conducting a promotional campaign to tout the nutritional and health benefits along with the tasty culinary experience of Korean food. This festival will greatly aid in that effort. In my view, the sauce makes the food and I can’t imagine Korea cuisine without gochujang.

In addition to the vendors, the exhibition also had a festive atmosphere with live music, folk performances, cooking demonstrations, tasting competitions, light shows and much more. Of course, in keeping in the spirit of the festival there is also a reenactment of the tribute parade conducted hundreds of years ago as the people of Sunchang bring gochujang to the King. This is all fitting and proper because as King Lee Sung Gye decreed ‘gochujang is the best sauce.’

Story by Mr. William Harlow

난타 20주년 기념 특별 간담회, 13일 충정로 난타 전용관에서 개최

(미디어원=이지은 기자) 피엠씨프러덕션(PMC)이 난타 20주년을 기념하여 10월 13일 충정로 난타 전용관에서 특별 행사를 진행한다.

이 자리에는 난타 원년 멤버인 김문수, 김원해, 류승룡, 장혁진 배우가 함께한다.

한솥밥 먹던 시절의 이야기부터 에딘버러 페스티벌과 브로드웨이 진출에 얽힌 이야기, 난타가 세운 별별 기록들, 난타를 떠났거나 남아 있는 배우들의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으며 난타 속 한 장면도 재연할 예정이다.

송승환이 만든 세계적인 공연 <난타>는 97년 초연 이후 전 세계 57개국 310개 도시를 돌며 꾸준히 공연을 이어 왔으며 올해 20주년을 맞았다. 국내에는 명동과 홍대, 충정로, 제주에, 해외에는 태국 방콕에 상설 극장을 운영 중이다.

<난타>는 한국 전통가락인 사물놀이 리듬을 소재로 주방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코믹하게 그린 한국 최초의 비언어극이다. 해외 첫 데뷔 무대인 1999년 에딘버러 프린지 페스티벌에서 최고의 평점을 받았으며 이후 영국, 독일, 오스트리아, 이태리, 일본, 대만, 싱가포르, 네덜란드, 호주 등 계속되는 해외 공연의 성공을 발판으로 뉴욕 브로드웨이에 성공적으로 진출했다.

2003년 9월, 브로드웨이 42번가의 저명한 가족극장 New Victory Theater에서 극장 Season 오픈작으로 4주간 공연을 올렸고 관객들의 반응은 기대 이상이었다. 이어 2004년 2월, 오프 브로드웨이 Minetta Lane Theater에서 아시아 최초로 장기 공연에 들어간 난타는 2005년 8월, 성황리에 1년 6개월간의 막을 내렸다.

2000 국회의원이 뽑은 대중문화&미디어상, 한국관광대상 수상, 2008 대한민국 문화예술상 문화부문 수상, 2009 서울관광대상 최우수 도시관광프로그램 등을 수상하며 작품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인정받았다.

이번 20주년 기념 특별 행사는 기자들을 비롯하여 일반인들이 초대되는데, 무료로 진행되는 만큼 관심 있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이벤트 특별 행사에 참여를 원하는 관객은 난타 공식 인스타그램(cookin-nanta), 페이스북(nantakorea)을 통해 12일 오후 5시까지 신청할 수 있다. 이벤트 참여 관련 자세한 내용은 피엠씨프러덕션을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한편 PMC는 난타 20주년을 맞아 감사의 의미로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10월 한 달 간 ‘친구랑 가족이랑 연인, 동료랑’ 이벤트를 열어 2인 이상 예매 시 40% 할인해 준다. 이 행사는 명동, 홍대, 제주 전용관에서 진행된다(온라인 예매 시 10월 공연에 한해 적용).

외국인 친구에게 권하기 좋은 공연, 아이들과 함께 보기 좋은 공연, 연인과 봐도 즐거운 공연, 부모님께 선물하기 좋은 공연을 모토로 한 이번 행사는 그 동안 중국 관객에게 주로 의존했던 객석 점유율의 한계에서 벗어나 국내 관객층을 넓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공연 개요

공연명: NANTA
공연 장소: 명동난타전용극장, 홍대난타전용극장, 충정로난타전용극장, 제주난타전용극장, 방콕난타전용극장
공연 기간: 1997년 10월 10일(금)~OPEN RUN
관람 시간: 100분(인터미션 없음)
티켓 가격: Premium석 70000원/VIP석 60000원/S석 50000원/A석 40000원
관람 연령: 12개월 이상 이상 관람가(36개월 이상 유료)
예매: 난타 홈페이지, 인터파크 티켓
예매 문의: ㈜피엠씨프러덕션, 인터파크티켓

서울 드래곤시티 10월1일 Soft Opening

기자간담회에서 호텔 소개를 하고 있는 서울드래곤시티 총괄 총지배인 제롬 스튜베르 (Jerome Stubert)

서울 드래곤호텔은 2017년 9월27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10월1일 개관함을 알렸다. 드래곤시티는 지상40층의 건물에 1700개의 객실, 전국 최대 규모인 4700명 수용 가능한 컨벤션 시설을 보유한 초대형 호텔 프로젝트로써 서울의 새로운 중심으로 부상한 용산의 허브가 될 전망이다.

국내 유일의 숙박 및 외식산업전문 전시회, 호텔쇼 2017(HOTEL SHOW 2017) 컨퍼런스 개최

-‘호텔산업 A부터 Z까지’ 17명의 호텔 실무 전문가 강연 펼쳐

(여행레저신문=이 지은기자) 26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국내 유일의 호텔산업 전문 매거진, 호텔앤레스토랑과 미래전람이 공동 주최하는 호텔쇼 2017(HOTEL SHOW 2017)의 호텔산업 전문 컨퍼런스가 10월 18일(수)부터 10월 21일(토)까지 킨텍스 세미나 홀에서 진행된다.

호텔, 숙박 개발부터 운영, 마케팅, OTA 등 호텔산업 전반에 대한 내용으로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연사로 발표할 계획이며 자세한 세션 및 연사는 호텔쇼 홈페이지(www.hotelshow.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호텔앤레스토랑 홈페이지(www.hotelrestaurant.co.kr)에서도 신청 가능하다.

이번 컨퍼런스에는 나흘간17명의 호텔 실무 전문들이 호텔에 관련된 다양한 주제로 강연을 펼치며 매일 5명의 전문가들이 11시부터 17시까지 참여자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각 주제마다 40분의 시간 동안 진행되며 가격은 1강좌 당 2만 원, 종일권 1일 5만 9000원, 2일 9만 9000원, 3일 13만 9000원(VAT 포함)이다.

10월 18일 첫째 날에는 숙박전문기업 (주)야놀자 김종윤 부대표가 ‘4차 산업혁명, 숙박사업은 어떻게 변화할 것인가?’를 주제로 첫 강연을 시작하고 숙박공유플랫폼 코자자조산구 대표가 ‘숙박공유와 한국관광의 미래’라는 주제로 그 뒤를 이을 예정이다. 이어 호텔 개발 및 위탁경영 전문 회사, (주)서울앤호텔의 권진수 대표가 ‘셰어하우스 4.0시대, 셰어하우스란 무엇이며 어떻게 운영하는가?’에 대해, (주)HTC 김곤중 대표가 ‘호텔산업의 특성 및 투자 전략’을, 호텔앤레스토랑 전문기고위원인 이지텍 코리아 박종승 이사가 ‘All about 호텔정보시스템의 이해’에 대해 강연을 펼친다.

10월 19일 둘째 날에는 (주)루밍허브 유경동 대표가 현장에서 직접 느낀 노하우를 바탕으로 ‘시장변화에 따른 호텔객실 영업의 점검 사항’을 소개하며, 투지아 코리아 황성원 대표는 요즘 뜨고 있는 OTA 관련 강의로 ‘쉽게 풀어쓰는 OTA, Meta 그리고 숙박공유’에 대해 발표한다. (주)옥토인베스트앤컨설팅 박진용 대표는 컨설팅 회사의 실무 중 하나인 ‘숙박업의 건축 운영 및 파이낸싱 활용 방안’을, (주)스타일로프트글로벌 신준규 부사장은 ‘호텔 개발 전략’을, 한국건물위생과학센터 이경훈 대표는 ‘선진화된 미국의 호텔 청결 관리기법’의 팁을 참여자들에게 알려줄 예정이다.

10월 20일 셋째 날, 안석찬 호텔경영개발 주식회사 안석찬 대표는 ‘4차산업 혁명과 호텔산업’의 디테일한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며 미디어젠 신지훈 이사는 ‘Hotel Guest Experience 혁신 시스템의 현황 및 전망’을 소개한다. 역시 호텔앤레스토랑 전문기고위원인 더호스피탈리티서비스 최영덕 대표는 ‘Boutique/Lifestyle Hotel Development Trend’를 강의해 부티크호텔 트렌드를 살펴보며, 삼성전자 VD사업부 최상선 수석엔지니어는 ‘The Internet of Things is Revolutionizing In-Room TV in Hospitality Industry’를, 패스트부킹 박상호 대표는 ‘Direct Booking/Marketing/Price Tactics On Brand Website’를 발표한다.

컨퍼런스 마지막 날인 10월 21일에는 온라인 컨시어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주)레드타이 정승환 대표가 무료 공개 세미나인 ‘온라인(e-컨시어지 시스템) 호텔 컨시어지 서비스 도입을 통한 호텔 시스템의 변화’를 선보이며 그 다음 순서로는 Thomas Group의 Mr. Yaw Ren Tsai가 ‘How CaaS integrate with big data’ 강의를 맡았다.

현재 F&B 관련 무료 공개 세미나 또한 선정 중에 있으며 강의를 신청하는 참여자들에게 호텔앤레스토랑 매거진 최신호 1부와 2017 호텔쇼 컨퍼런스 교육 이수증, 전시회 무료 참관의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호텔쇼 컨퍼런스 강연자들의 주제를 살펴보면 알 수 있듯이 이번 호텔쇼2017 컨퍼런스는 보다 현장 경험이 많은 실무 전문가들을 위주로 구성했으며 강연 또한 실제로 호텔업계 종사자들에게 필요한 내용들로 알차게 꾸몄다.

컨퍼런스와 함께 호텔과 리조트 등 국내 모든 숙박산업과 식음료 산업에 대한 최신 트렌드를 알아보고 신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호텔&레스토랑산업 전문 전시회, ‘호텔쇼 2017(HOTEL SHOW 2017)’에도 다양한 볼거리가 준비돼 있다.

올해로 26주년을 맞은 국내 유일의 호텔산업 전문지이자 F&B산업도 함께 아우르는 종합 매거진, 호텔앤레스토랑이 그간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미래전람과 함께 준비한 ‘호텔쇼 2017(HOTEL SHOW 2017)’는 올해로 4회를 맞이했다. 해를 더하며 점점 더 내실있는 전시회로 자리잡고 있는 ‘호텔쇼 2017’에는 어메니티, 린넨, 객실용품, 주방기기, 식기, 테이블웨어, 식자재, 음료, 주류, 가구&인테리어 제품 등 140개사, 450부스가 참여, 지난해보다 규모있는 전시회가 될 예정이다.

또한 컨퍼런스와 함께 호텔과 디자이너의 만남인 ‘디자이너스 객실 SHOW ROOM’도 준비하고 있으며 호텔 디자인 트렌드 오픈 토크 세미나를 진행한다.
이어 서울특별시관광협회와 호텔앤레스토랑 매거진이 지난해부터 관광호텔에 근무하는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선발, 포상하는K-Hotelier시상식이 10월 19일 호텔쇼 2017(HOTEL SHOW 2017) 특설무대에서 진행된다.
이밖에도 다양한 와인을 직접 맛보고, 설명을 들으며 직접 구매까지 할 수 있는 국내외 주류업체의 마케팅 및 홍보의 장, 2017 와인&주류 특별전이 동시 개최되고 커피와 디저트 트렌드를 제시하며 매년 7~8만 명의 관람객이 다녀가는’2017카페&베이커리페어’도 함께 볼 수 있다.

국내 호레카(Hotel, Restaurant, Café) 산업의 현주소를 알고 싶다면 ‘호텔쇼 2017(HOTEL SHOW 2017)’를, 보다 심도 깊게 호텔산업의 모든 것이 알고 싶다면, ‘호텔쇼 2017(HOTEL SHOW 2017)’ 컨퍼런스를 놓치지 말자.

<호텔쇼 2017(HOTEL SHOW 2017) 개요>
기간 : 2017년 10월18(수)~21일(토)
장소 : 킨텍스 1전시장
규모 : 140여 업체 450부스
주최 : 호텔앤레스토랑, (주)미래전람
동시개최 : 「2017 카페&베이커리페어」
부대행사 : 「호텔쇼 2017컨퍼런스」, 「디자이너스 객실 SHOW ROOM 및 호텔 디자인 트렌드 오픈 토크 세미나」, 「K-Hotelier시상식」, 「2017와인&주류 특별전」

*문의: 호텔&레스토랑 / 미래전람_ T. 02)2238-0345 E. horex2014@naver.com

<호텔쇼 2017컨퍼런스일정>
일정 : 10월 18일(수)~10월 21일(토)
장소 :킨텍스 제 1전시장(전시장 내 세미나 A, B홀)
참가비 : 강의당 20,000원 / 1일권 59.000원 / 2일권 99,000원 / 3일권 139,000원
(VAT 포함)
컨퍼런스신청 :www.hotelshow.co.kr-> 주요행사 ->컨퍼런스 신청
(링크주소 – www.hotelshow.co.kr/page/sub4_4)

날짜 시간 주제 강연자
10.18
(수) 11:00~11:40 4차 산업혁명,
숙박사업은 어떻게 변화할 것인가? 김종윤 부대표
(주)야놀자
13:20~14:00 숙박공유와 한국관광의 미래 조산구대표
코자자
14:20~15:00 셰어하우스 4.0시대,
셰어하우스란 무엇이며
어떻게 운영하는가? 권진수 대표
(주)서울앤호텔

맥주의 땅 체코

체코에서 경험하는 멋드러진 맥주의 세계

체코가 맥주의 땅이라 불리는 데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바로 970 년 이래로 생산되어 왔으며 맥주로 많은 것들을 할 수 있기 때문인데요. 이는 놀랄 만한 일이 아닙니다. 체코 사람들이 맥주로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직접 오셔서 확인해 보세요.

맥주 태핑 코스
프라하의 Lokál U Bílé kuželky에서 맥주 태핑 세계 챔피언 루카슈 스보보다 (Lukáš Svoboda)로부터 직접 태핑 하는 몇 가지 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맥주 태핑 방법과 그 과정 또한 플젠 양조장 (Pilsen Brewery), 필스너 우르켈 (Pilsner Urquell)에서 숙련된 전문가가 친절히 설명해 드립니다. 전문가가 가르쳐주는 코스를 통과한 후에는 자격증이 발급되며 본인의 이름이 새겨진 맥주 머그잔을 가져갈 수 있습니다.

맥주 스파
체코의 다양한 지역에서 운영되는 맥주 스파에서 맘껏 맥주를 드실 수 있습니다.
가장 인기 있는 맥주 스파 중 하나는 보헤미안의 전통과 모라비아 민속을 완벽하게 연결하는 모라비아의 슈트람베르크 (Štramberk)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맥주 스파 바로 옆에는 지역 맥주인 트루바츄 (Trubač)를 양조하는 시립 양조장이 있습니다.
로쥬노브 (Rožnov)에는 자체 양조장이 있는데 꿀이나 체리 맥주를 만들기도 하는 곳입니다. 로쥬노브 맥주 스파는 대체 의학 서비스를 제공하기도 합니다.
호도바 플라나 (Chodová Planá)에 있는 가족 소유의 양조장 호도바르 (Chodovar)에 있는 맥주 스파도 인기가 많답니다. 맥주 목욕 외에도 불면증을 돕거나 스트레스를 줄이는 홉으로 하는 목욕을 제공합니다.

다양한 소형 양조장
플젠을 대표하는 맥주인 필스너 우르켈이 전 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하지만, 체코에는 400여 곳 이상의 양조장이 있으며 그중 가장 작은 소형 양조장들이 점점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16세기 말부터 맥주를 양조해 온 달레쉬체 (Dalešice)는 전통과 동일한 레시피를 사용해오고 있으며 여러 차례 수상도 한 바 있습니다. 2016 체코를 대표하는 맥주의 타이틀을 거머쥐기도 했습니다. 이 양조장은 또한 현지 세트장에서 촬영된 체코 고전 영화, Postřižiny (Cutting It Short) 덕분에 유명하기도 합니다.
스위스 보헤미아 국립 공원 (Bohemian Switzerland National Park) 근처의 반스도프 (Varnsdorf) 마을에 있는 코코르 양조장 (Kocour brewery)은 최고의 양조장 중 하나로 평가받으며 자체 기차 정류장까지 있습니다.

프라하의 새로운 양조장은 바로 블타바 강 중간, 수많은 보트 중 하나의 하갑판에 위치한 피보바르 (Pivovar) 양조장입니다. 체코어로 Pivovar는 양조장을 의미합니다.  블타바 강에서 아름다운 프라하의 전경을 조망하며 독창적인 맥주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또한 하라호프 (Harrachov) 의 노보사드 (Novosad brewery) 양조장에서의 효모 맥주 시식 외에, 체코의 가장 오래된 유리 공장, 유리 박물관 및 맥주 온천을 방문할 수도 있습니다. 운이 좋다면 유리 공장을 방문하실 때 맥주 잔을 날려버릴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도 있습니다.

[출처] [2017-9] 체코에서 경험하는 맥주|작성자 체코 이야기의 땅

jtbc 뭉쳐야 뜬다, 체코로 힐링 여행을 떠나다

‘뭉쳐야 뜬다’팀과 함께  체코의 프라하, 카를로비 바리, 플젠으로 떠나보세요.

지난 9월 12일부터 매주 화요일에 방영되는 패키지여행 프로그램 jtbc ‘뭉쳐야 뜬다’에서 동유럽 대표 2개국 여행지 체코-오스트리아 편이 방영되어 많은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김용만, 김성주, 안정환, 윤종신, 한채아와 일반인이 함께하는 ‘뭉쳐야 뜬다’에서는 체코의 대표 여행지인 프라하를 비롯해 온천과 힐링의 도시 카를로비 바리, 필스너 우르켈 맥주의 본고장 플젠을 여행하면서 체코의 숨은 매력을 소개합니다.

패키지 팀은 프라하의 대표 관광지 프라하 성의 비투스 대성당, 카를교, 구시가지 광장과 더불어 히스토릭 올드 트램과 비어 파이크를 체험하였습니다. ‘카를 왕의 온천’ 카를로비 바리에서는 콜로나다를 다니며 씁쓸한 온천수와 달콤한 오플라트키 와플을 맛보며 아기자기하고 예쁜 카를로비 바리의 모습을 선보였으며, 플젠에서는 필스너 우르켈의 브루어리를 방문하여 전통 방식으로 양조되고 있는 살아있는 맥주를 맛보았습니다.

체코관광청은 ‘뭉쳐야 뜬다’의 체코-오스트리아 편 촬영을 적극 지원했으며, 체코에서도 체코를 포함한 2개국 상품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본 촬영이 추후 체코 여행 증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리라 예상하고 있습니다.

[출처] [2017-9] jtbc 뭉쳐야 뜬다, 체코로 힐링 여행을 떠나다|작성자 체코 이야기의 땅

파크 하얏트 부산, 상쾌한 아침을 열어줄 ‘브렉퍼스트 핫 딜 (1+1)’ 패키지 선보여

– 일요일~금요일 투숙 시 성인 1인 조식 가격에 성인 2인 조식 제공

(여행레저신문=박예슬 기자) 아름다운 해운대 바다와 광안대교 전망을 품은 파크 하얏트 부산은 도심 속 상쾌한 아침을 열어줄 ‘브렉퍼스트 핫 딜 (1+1)’ 패키지를 선보인다.

‘브렉퍼스트 핫 딜 (1+1)’ 패키지는 성인 1인 조식 가격에 성인 2인 조식을 제공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럭셔리한 객실에서의 1박을 즐길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성인 2인을 기준으로 스탠다드, 디럭스, 전망 객실을 선택할 경우 만 12세 미만 자녀 1인의 조식도 포함하며, 스위트 객실을 선택할 경우 만 12세 미만 자녀 2인의 조식까지 포함한다. 조식은 오전 6시 30분부터 오전 10시 30분까지 다이닝룸에서 이용 가능하다 (룸서비스 대체 불가). 또한 가족 단위 고객을 위해 작은 크기로 특별 제작된 파크 하얏트 부산의 물개 인형(소진 시까지)과 해운대에 위치한 씨라이프 부산 아쿠아리움에서 사용 가능한 1만 원 할인권도 포함하는데 동반 3인까지 할인 적용된다.

모든 투숙객은 외부의 자연 환경을 실내로 옮겨온 듯한 실내 수영장과 최신 시설을 갖춘 피트니스센터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객실에 비치된 블루투스 스피커와 블루레이를 통해 음악과 영상을 즐기며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레스토랑 다이닝룸, 리빙룸, 파티세리 15% 할인 요금도 제공한다 (리빙룸 바, 라운지, 룸서비스, 가든 테라스 제외).

‘브렉퍼스트 핫 딜 (1+1)’ 패키지는 2017년 9월 27일부터 2018년 3월 31일까지의 투숙에 한해 이용 가능하며, 2017년 12월 25일까지만 예약이 가능하다. 가격은 26만 2천 원부터(객실 타입별, 날짜별 요금 상이, 세금 별도)이다. 토요일은 이용이 제한되며, 호텔 사정에 따라 조기 마감될 수 있다.

문의 및 예약: 051-990-1234

FCA 코리아, ‘2017 FCA 홈커밍 리프레시 서비스 캠페인’ 실시

-보증 및 무상서비스 기간 만료된 크라이슬러-지프-피아트 전 차종 대상
-모파(MOPAR®) 순정 부품, 액세서리 및 머천다이즈 컬렉션 20% 특별 할인
-타이어 5% 특별할인
-구매 금액에 따라 최대 20만원 FCA 서비스 상품권 제공

(여행레저신문=강정호 기자) 피아트 크라이슬러 코리아(FCA 코리아, 대표 파블로 로쏘)는 9월 18일부터 10월 14일까지 4주간 보증 및 무상서비스 제공 기간이 만료된 크라이슬러, 지프, 피아트 전 차종을 대상으로 ‘2017 FCA 홈커밍 리프레시 서비스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 기간 중 전국 19개 FCA 공식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면 최첨단 진단장비 와이텍(wiTECHTM)을 이용한 무상 점검 서비스를 비롯해 모파(MOPAR®) 순정 부품, 순정 액세서리 및 머천다이즈 상품은 20%, 타이어는 5%의 특별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특히, 50만원 이상 서비스를 구매한 고객에게는 구매 금액에 따라 5만원에서 최대 20만원 상당의 FCA 서비스 상품권도 증정된다.

FCA 코리아의 파블로 로쏘 사장은 “이번 FCA 홈커밍 리프레시 서비스 캠페인은 모든 고객들에게 지속적인 FCA의 프리미엄 서비스와 특별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며 “FCA 코리아는 신규 고객은 물론 보증 및 무상 서비스 기간이 지난 고객들에게도 변함 없는 서비스를 제공 할 것”이라고 말했다.

각 서비스센터별 추석연휴 휴무일은 FCA 코리아 고객지원센터(080-365-247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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