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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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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 산타축제 12월23일부터 12월25일 임실치즈 테마파크에서 개최

(미디어원=정인태 기자) 겨울 축제의 대명사 임실산타축제가 12월 23일부터 12월 25일 양일간 임실치즈테마파크에서 개최된다.

영광마칭밴드, 칵테일공연, 산타경연대회 ‘내가 산타야’ 등 풍성한 볼거리와 놀거리가 준비되어 있다.

임실산타축제 준비위원회는 산타축제의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키기 위해 총 상금 500만원을 걸고 “17인의 산타를 찾아라” 이벤트를 실시한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래와 같다.

1. 참가자격 및 행사내용
① 2017 임실 산타축제에 관심 있는 분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음.
② 소중한 사람에게 선물을 주고 싶은 사연을 접수받아 그 중 17명을 사전에 선정하고, 행사기간 중 「17명의 산타를 찾아라!」코너에서 사연소개(일부) 및 참가자가 주고 싶은 사람에게 선물을 증정하는 이벤트 진행
③ 선물은 한 사람에게 한 가지 선물만 가능
④ 선물을 받는 사람에게는 비공개로 하고 행사 당일 선물을 주는 시간에 공개
⑤ 선물은 행사 개최측에서 제공

2. 접수방법
① 접수방법 : 온라인 접수
◦ 제출서류 : 참가신청서 1부
(임실치즈테마파크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다운)
◦ 홈페이지 : http://www.cheesepark.kr (임실치즈테마파크)
② 접수기간 : 2017년 11월 20일(월) ~ 12월 10(일) (※ 24시간 이메일 접수 가능)
③ 접 수 처 : E-mail 접수 sunnoon7@hanmail.net
④ 문 의 처 : 임실치즈테마파크 운영팀 063-643-3903

3. 당첨자 확인
① 통보일시 : 2017년 12월 13일(수)
② 통보방법 : 개별통보[선정된 신청자에게만 통보합니다.]
* 선정되지 않은 신청자는 별도 통보하지 않습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임실치즈테마파크 운영팀 063) 643-3903으로 문의 바랍니다.

서울드래곤시티, ‘쥬만지(Jumanji)’ 패키지 출시

서울드래곤시티, ‘쥬만지(Jumanji)’ 패키지 출시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용산 1박, 영화 <만지: 새로운 세계> 예매권 2매, 음료 쿠폰 등으로 구성 

쥬만지’ 패키지 출시 기념해 공식 SNS 채널 및 호텔 내 레스토랑에서 다채로운 프로모션 진행

(미디어원=이지은 기자) 신개념 라이프스타일 호텔플렉스 서울드래곤시티가 소중한 사람과 함께하는 연말 시즌을 앞두고 영화 예매권이 포함된 ‘쥬만지(Jumanji)’ 패키지를 선보였다.

‘쥬만지’ 패키지는 서울드래곤시티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용산 객실 1박과 영화 <쥬만지: 새로운 세계> 예매권 2매, 2인 이용 가능한 무료 음료 쿠폰 1매, 롯데제과 쥬만지 과자세트로 구성됐다. 투숙일은 오는 15일부터 내년 1월 20일까지로 가격은 17만 9000원부터다.

체크인 시 제공되는 <쥬만지: 새로운 세계> 예매권은 오는 27일부터 한 달간 예매 사이트 예스24(YES24) 에서 사용 가능하다. 음료 쿠폰은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용산 1층에 위치한 트렌디한 분위기의 로비 캐주얼 비스트로 ‘메가 바이트(Mega Bites)’에서 ‘웰컴 프레시 키위 주스’로 교환할 수 있다.

서울드래곤시티는 ‘쥬만지’ 패키지 출시를 기념해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오는 8일부터 14일까지 SNS 이벤트를 진행한다. 서울드래곤시티 공식 인스타그램 또는 페이스북을 팔로우하고 이벤트 게시글에 함께 영화를 관람하고 싶은 사람을 댓글로 태그하는 고객 3명을 추첨해 <쥬만지: 새로운 세계> 2인 예매권을 증정한다.

이와 함께,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용산 2층에 위치한 프리미엄 올데이 다이닝 ‘푸드 익스체인지(Food Exchange)’에서 오는 15일부터 ‘쥬만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유아, 초등학생 자녀와 함께 방문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쥬만지 미로 게임을 즐길 수 있는 테이블 매트를 제공하고, 게임을 해결한 고객에게 선착순으로 쥬만지 나침반 열쇠고리를 증정한다.

한편, 내년 1월 3일 개봉 예정인 영화 <쥬만지: 새로운 세계>는 우연히 ‘쥬만지’ 게임 속으로 빨려 들어간 아이들이 미지의 세계를 탈출하기 위해 스릴 넘치는 모험을 펼치는 액션 어드벤처 영화다. 지난 1996년 개봉 이후 22년만에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와 부모와 자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작품이다.

정부조달문화상품협회 제5회 국회기획특별전 개최 -대한민국 공예문화 세계화를 위한 노력의 일환

(미디어원=이정찬 기자) 정갑윤, 조경태(국회기재위원장), 유성엽(국회교문위원장)의원이 주최하고 정부조달문화상품협회(회장 고성배)가 주관한 제5회 정부조달문화상품 국회특별전이 12월4일 오전10시 국회의원회관에서 개최되었다.

본 행사는 한국공예품의 판로지원과 세계화를 위한 사업으로서 2013년부터 매해 추진되고 있으며 행정안전부,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재청, 조달청이 후원하였다.

인사말에 나선 고성배 회장은 (대한민국은)5천년의 문화를 가진 민족이고 현대사회 세계10위권 국가임에도 ‘국격에 맞는 세계적 명품이 없다.’라고 지적하며 국회와 정부부처의 적극적 지원을 요청하였다.

2018년 예산관계로 바쁘게 진행되는 국회일정 속에서 어려운 걸음을 한 정세균 국회의장과 조경태 기획재정위원장, 유성엽 교육문화관광체육위원장은 축사를 통하여 ‘문화의 세기에 전통공예 발전은 국가품격을 높이는 촉진제가 될 수 있음에 대한 인식을 같이 한다면서 정책과 판로지원에 대하여 국회가 도울 일을 찾아보겠다.’라 하였고 박춘섭 조달청장은 1999년부터 조달업무로 채택된 본 사업은 ‘전통공예”를 정부에서 조달한다는 자긍심을 바탕으로 외교부나 여러 국가공공기관 등을 통한 판로정책을 개발하겠다’고 하였다.

12.4~5 이틀간 추진된 전시는, 국가무형문화재 제42호 고흥곤 악기장을 비롯하여 김덕환 금박장, 박종군 장도장, 박창영 갓일장, 소병진 소목장, 원광식 주철장, 이정기 악기장, 이형근 유기장, 한상봉 장도장, 황해봉 화혜장 등의 중요무형문화재 작품과 ‘제20회 대한민국 관광기념품공모전’ 수상작. 행정안전부 향토44선, 정부조달문화상품등이 전시되었다.

개회식에는 정세균 국회의장과 조경태, 유성엽, 정진석, 홍문종, 김선동, 김두관, 이종명, 조훈현, 윤한홍, 이용주, 이은재, 김규환 의원 등이 참석하였으며 주승용, 박병석 의원 등은 지역구에서 참여한 공예인들을 찾아 격려했다.

이날 행사에는 가나, 과테말라, 코스타리카, 쿠웨이트, 라트비아, 벨기에, 스페인, 아제르바이잔, 오스트리아, 온두라스, 요르단, 이라크, 이스라엘, 우크라이나, 파나마 등 15개국 대사와 부인들이 문화계에는 박동선 정부조달문화상품협회 명예회장, 김종규 문화유산국민신탁 이사장, 최금숙 한국여성단체협의회장, 장치순 중앙대학교 명예교수 등의 초청되어 자리를 빛내었으며 한국차문화연합회 향다연이 찻자리를 지원했다.

체코관광청 11월 뉴스레터

[Macho’Story] (14) 이슬람 문화의 송켓, 트렝가누Terengganu Darul Iman (2)

마지아 궁전Istana Maziah는 부킷 뿌트리Bukit Puteri에 있다. 트렝가누 왕족이 소유한 몇 건물 중 하나다. 일반인들은 금식 달인 라마단이 끝나고 벌이는 축제Hari Raya Open House나 왕실 기념식 등에 이 아름다운 궁전 내부 구경이 가능하다.

 

꼭 가봐야 할 곳을 추천하라면, 파사 파양Pasar Payang을 꼽는다. 쇼핑몰과 주차시설을 갖추고 있는 현대식 시장이다. 열대과일, 채소부터 건어물까지 없는 게 없다. 수공예품과 실크 바틱Batik 제품을 저렴하게 살 수 있고 시장이니 흥정도 가능하다. 바로 옆 트렝가누 관광사무소Terengganu Tourism Centre 옆 선착장에서 소형 모터보트를 타고 스브랑 타키Seberang Takir 어촌마을도 가볼 만하다. 보트요금 RM 1/인.

 

트렝가누가 세계적으로 유명해진 이유는 바로 몬순 컵Monsoon Cup 대회 때문이다. 국제적인 요트 경주다. 경기가 열리기 전부터 트렝가누 주 전체가 떠들썩하다. 세계 각국에서 경기용 요트, 선수들, 관계자, 언론인들이 모여든다. 1995년 말레이시아 제5대 수상인 바다위 Abd. A. Badawi가 동해안에 새로운 뭔가를 만들자 해서 구상해 낸 것이 폭우가 내리는 몬순 시즌이 끝날 무렵 요트 경기인 몬순 컵을 트렝가누 주에 조직했다.

 

르당 섬Pulau Redang은 말레이시아에서 가장 유명하고 예쁘다고 알려진 곳이다. 육지에서 약 45km 떨어져 있어 쾌속선으로 1시간 20분 내달린다. 르당 해양공원Taman Laut Pulau Redang이 있는 곳이다. 섬에 발을 들이는 순간 모든 방문객은 해양공원 관리비 RM5를 내야 한다. 흰 백사장과 투명한 바닷물이 넘실거리고 스노클링을 하면 물고기들이 모여드는 곳이다. 물이 맑아 스쿠버 다이버들에겐 천국이다. 물속에 들어가면 신기한 형형색색의 다양한 해양생물들과 산호초들을 눈으로 느낄 수 있고 바닥에 즐비한 해삼을 볼 수 있다.

르당 섬 관리사무소에서 수영, 스노클링, 스쿠버, 카누, 정글 트레킹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교통시설은 엄격히 규제하기에 보트가 유일한 대중교통수단이다. 숙박도 텐트를 치거나 민박, 또는 최고급 리조트까지 다양하다. 지역 내 보호구역에서는 산호, 해양 생물 등을 채집하는 게 엄격히 금지되어 있고 섬에서 반경 2mile(약 3.2km) 내에선 고기잡이도 금지되어 있다. 몬순철인 11월~2월 사이엔 르당 섬 자원보호를 위해 대부분 리조트도 문을 닫고 일반인 출입도 제한된다.

섬에 출입하는 방법은 쾌속선이나 경비행기를 이용한다. 배는 퀄라 트랑가누KT에서 차로 약 30분 북쪽인 메랑Merang 항에서 출발한다. RM80/인 왕복요금이다. 참고할 것은 수영복이나 지나친 노출의상은 삼가는 것이 좋다. 리조트에 놀러 온 관광객이라 하더라도 그 지역의 관습이나 문화적 예의는 지키는 것이 인간의 기본 된 도리다.

케니어 호수Tasik Kenyir. 퀄라 트렝가누에서 차로 약 1시간 달려 산을 넘어가면 나온다. 서쪽으로는 클란탄Kelantan 주와 남쪽으로는 파항Pahang 주와 경계해 있다. 국립공원 타만 느가라Taman Negara로 가는 또 하나의 길목이기도 하다. 1985년 완공된 이 호수는 말레이시아에서 가장 큰 수력발전소가 있고 동남아시아에서 가장 큰 인공 호수다. 몬순시즌 비가 넘쳐 홍수가 나면 14개가 넘는 폭포가 물줄기를 급히 토해내고 대부분의 언덕이 물에 잠겨 약 340개 인공 섬처럼 보인다. 울창한 열대 정글로 이루어진 케니어 호수는 학자, 사진작가, 식물연구원 등이 찾는 유명한 곳이다. 말레이시아 농업연구와 개발원MARDI에서는 새로운 열매와 효능 등에 관해 연구하고 상품화에 힘쓰고 있다.

수영, 카누, 보트, 정글 트레킹과 숙박할 수 있는 하우스 보트가 있어 번잡한 도시에서 탈출해 자연을 만끽하고 싶은 사람들에겐 안성맞춤이다. 무선 인터넷도 안되고 이동전화만 연결되니 친환경 관광Eco-Tourism에 가장 딱 맞는 곳이다. 낚시도 빠질 수 없는 재밋거리다. 주민들에 의하면 물이 가장 많이 빠지는 8월이 낚시하기 적기고, 호수의 수위가 가장 높은 3~4월은 관광하기 좋을 때란다.

조그만 보트를 타고 한 시간 넘게 호수를 달려 맞은 편에 내려 한 시간 넘게 산행을 해서 골짜기 너머 깊은 곳 개울에 다다르자 기다렸다는 듯이 민물고기 떼가 우리를 반긴다. 먹이를 손에 쥐고 개울 속으로 뛰어들자 마치 강아지처럼 물고기들이 나를 감싸고 먹이를 주자 물장구치며 먹이를 먹는다. 그런데 희한하게도 사람들 몸의 각질 등을 떼어먹는단다.

 

해마다 트렝가누 국제 오징어 잡기 축제Terengganu Int’l Squid Jigging Festival이 열린다. 세계 약 20여 개국에서 온 참가자들이 저녁에 배를 타고 나가 낚시로 오징어를 잡는 축제다. 올해는 가장 큰 오징어를 잡은 기자 아가씨가 우승했다. 제일 먼저 뱃멀미로 구토한 참가자도 선물을 받았다.

 

바다에서 오징어 낚시 중인 어선 안이다. 저녁 기도시간이 되자 한 선원이 낚시 장비를 내려놓고 나침반을 보더니 어선 선미에 조그만 카펫을 깔고 두 손을 모아 북쪽으로 저녁 기도Isyak를 드린다. 강 위로 투영되는 검붉은 노을이 온 천지를 감싸며 신비한 분위기를 토해낸다. 트렝가누! 아름다운 이슬람의 송켓이다.

말레이시아 링킷 RM 1 = 약 300원
항공 매일 출발 인천-쿠알라 룸푸르 직항 6시간 30분 소요
주한말레이시아관광청 www.malaysia.travel/ko-kr/kr Photos courtesy of Chaton Choakpattara, Monsoon Cup Malaysia, Macho CHO

Sunchang International Sauce Exposition

Sunchang International Sauce Exposition
About a four-hour drive from Seoul in North Cholla Province is the beautiful Sunchang. Nestled in the mountains of southwest Korea, this picturesque area is the traditional home of many of Koreas finest sauces and food products. Among the most famous is Sunchang traditional gochujang (red chili pepper paste) that is a major condiment for Korea cuisine. This weekend, as well, was held the 2017 Sunchang International Sauce Exposition and the 12th Sunchang Fermented Food Festival. I had the pleasure of witnessing both the exhibition and festivities.

For centuries, the temperate climate in the area around Sunchang has made it the ideal area to grow peppers, soy beans, and other key ingredients to make fabulous fermented sauces. During the last years of the Koryo Dynasty, General Lee Sung Gye was praying with the renowned monk Moohak for guidance on building a new country. At the time he was located near Sunchang and one day he tried gochujang with rice and thought it was the finest sauce he had ever tasted. Later General Lee Sung Gye established the Joseon Dynasty (1392). Sunchang would send their famous sauce (gochujang) to the King Lee Sung Gye who decreed that it was the finest of all sauces and so it has until this day.

Now Sunchang is the center of a public-private partnership to study and develop all types of traditional fermented foods. Included in the Sunchang area are numerous research facilities such as the Microbial Institute for Fermentation Industry, Institute of Sunchang Fermented Soybean Products, and the Jang Experience Center. Because the area is a blend of high technology research and development and traditional arts, the area also has a traditional folk village as well.

In the shadow of Ae Mi San Mountain (this mountain looks like a hat from ancient China and dominates the exhibition area), the festival is an international exhibition of sauces and fermented products from around the world. The exposition site boasts three exhibition halls. These halls had exhibits from fermented food and sauce vendors from around the world. You could literally take a tour around the world, sampling as you went, to get a feel for the tremendous variety of fermented food, sauce and wine products there are on the globe. In addition to the exhibition halls there were also various food vendors to feed the most discriminating visitor. Of special interest was the Underground Tunnel for Fermented Sauces. This tunnel has display, artwork, exhibitions, and even a café and was an educational and fun place to visit.

The venue is wonderful, with plenty of parking, shuttles to the exhibition areas and things to see and do. All the light posts are shaped like red chili peppers and the roads and pathways are liked with numerous varieties of chili plants. Elsewhere are modern are sculptures of red peppers, animals, and other figures made out of empty boxes of soybean paste and of course gochujang. Its clean, easy to get around and the staff greats you with a smile and were very helpful.

The exhibition was not limited to the major vendors. In other areas, local farmers and vendors were there to show and sell the wide variety of produce and products grown and made in the Sunchang region. There were always placards available explaining the products on display and the health and nutritional benefits they offer. Over the years, the Korean Government has been conducting a promotional campaign to tout the nutritional and health benefits along with the tasty culinary experience of Korean food. This festival will greatly aid in that effort. In my view, the sauce makes the food and I can’t imagine Korea cuisine without gochujang.

In addition to the vendors, the exhibition also had a festive atmosphere with live music, folk performances, cooking demonstrations, tasting competitions, light shows and much more. Of course, in keeping in the spirit of the festival there is also a reenactment of the tribute parade conducted hundreds of years ago as the people of Sunchang bring gochujang to the King. This is all fitting and proper because as King Lee Sung Gye decreed ‘gochujang is the best sauce.’

Story by Mr. William Harlow

난타 20주년 기념 특별 간담회, 13일 충정로 난타 전용관에서 개최

(미디어원=이지은 기자) 피엠씨프러덕션(PMC)이 난타 20주년을 기념하여 10월 13일 충정로 난타 전용관에서 특별 행사를 진행한다.

이 자리에는 난타 원년 멤버인 김문수, 김원해, 류승룡, 장혁진 배우가 함께한다.

한솥밥 먹던 시절의 이야기부터 에딘버러 페스티벌과 브로드웨이 진출에 얽힌 이야기, 난타가 세운 별별 기록들, 난타를 떠났거나 남아 있는 배우들의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으며 난타 속 한 장면도 재연할 예정이다.

송승환이 만든 세계적인 공연 <난타>는 97년 초연 이후 전 세계 57개국 310개 도시를 돌며 꾸준히 공연을 이어 왔으며 올해 20주년을 맞았다. 국내에는 명동과 홍대, 충정로, 제주에, 해외에는 태국 방콕에 상설 극장을 운영 중이다.

<난타>는 한국 전통가락인 사물놀이 리듬을 소재로 주방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코믹하게 그린 한국 최초의 비언어극이다. 해외 첫 데뷔 무대인 1999년 에딘버러 프린지 페스티벌에서 최고의 평점을 받았으며 이후 영국, 독일, 오스트리아, 이태리, 일본, 대만, 싱가포르, 네덜란드, 호주 등 계속되는 해외 공연의 성공을 발판으로 뉴욕 브로드웨이에 성공적으로 진출했다.

2003년 9월, 브로드웨이 42번가의 저명한 가족극장 New Victory Theater에서 극장 Season 오픈작으로 4주간 공연을 올렸고 관객들의 반응은 기대 이상이었다. 이어 2004년 2월, 오프 브로드웨이 Minetta Lane Theater에서 아시아 최초로 장기 공연에 들어간 난타는 2005년 8월, 성황리에 1년 6개월간의 막을 내렸다.

2000 국회의원이 뽑은 대중문화&미디어상, 한국관광대상 수상, 2008 대한민국 문화예술상 문화부문 수상, 2009 서울관광대상 최우수 도시관광프로그램 등을 수상하며 작품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인정받았다.

이번 20주년 기념 특별 행사는 기자들을 비롯하여 일반인들이 초대되는데, 무료로 진행되는 만큼 관심 있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이벤트 특별 행사에 참여를 원하는 관객은 난타 공식 인스타그램(cookin-nanta), 페이스북(nantakorea)을 통해 12일 오후 5시까지 신청할 수 있다. 이벤트 참여 관련 자세한 내용은 피엠씨프러덕션을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한편 PMC는 난타 20주년을 맞아 감사의 의미로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10월 한 달 간 ‘친구랑 가족이랑 연인, 동료랑’ 이벤트를 열어 2인 이상 예매 시 40% 할인해 준다. 이 행사는 명동, 홍대, 제주 전용관에서 진행된다(온라인 예매 시 10월 공연에 한해 적용).

외국인 친구에게 권하기 좋은 공연, 아이들과 함께 보기 좋은 공연, 연인과 봐도 즐거운 공연, 부모님께 선물하기 좋은 공연을 모토로 한 이번 행사는 그 동안 중국 관객에게 주로 의존했던 객석 점유율의 한계에서 벗어나 국내 관객층을 넓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공연 개요

공연명: NANTA
공연 장소: 명동난타전용극장, 홍대난타전용극장, 충정로난타전용극장, 제주난타전용극장, 방콕난타전용극장
공연 기간: 1997년 10월 10일(금)~OPEN RUN
관람 시간: 100분(인터미션 없음)
티켓 가격: Premium석 70000원/VIP석 60000원/S석 50000원/A석 40000원
관람 연령: 12개월 이상 이상 관람가(36개월 이상 유료)
예매: 난타 홈페이지, 인터파크 티켓
예매 문의: ㈜피엠씨프러덕션, 인터파크티켓

서울 드래곤시티 10월1일 Soft Opening

기자간담회에서 호텔 소개를 하고 있는 서울드래곤시티 총괄 총지배인 제롬 스튜베르 (Jerome Stubert)

서울 드래곤호텔은 2017년 9월27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10월1일 개관함을 알렸다. 드래곤시티는 지상40층의 건물에 1700개의 객실, 전국 최대 규모인 4700명 수용 가능한 컨벤션 시설을 보유한 초대형 호텔 프로젝트로써 서울의 새로운 중심으로 부상한 용산의 허브가 될 전망이다.

국내 유일의 숙박 및 외식산업전문 전시회, 호텔쇼 2017(HOTEL SHOW 2017) 컨퍼런스 개최

-‘호텔산업 A부터 Z까지’ 17명의 호텔 실무 전문가 강연 펼쳐

(여행레저신문=이 지은기자) 26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국내 유일의 호텔산업 전문 매거진, 호텔앤레스토랑과 미래전람이 공동 주최하는 호텔쇼 2017(HOTEL SHOW 2017)의 호텔산업 전문 컨퍼런스가 10월 18일(수)부터 10월 21일(토)까지 킨텍스 세미나 홀에서 진행된다.

호텔, 숙박 개발부터 운영, 마케팅, OTA 등 호텔산업 전반에 대한 내용으로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연사로 발표할 계획이며 자세한 세션 및 연사는 호텔쇼 홈페이지(www.hotelshow.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호텔앤레스토랑 홈페이지(www.hotelrestaurant.co.kr)에서도 신청 가능하다.

이번 컨퍼런스에는 나흘간17명의 호텔 실무 전문들이 호텔에 관련된 다양한 주제로 강연을 펼치며 매일 5명의 전문가들이 11시부터 17시까지 참여자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각 주제마다 40분의 시간 동안 진행되며 가격은 1강좌 당 2만 원, 종일권 1일 5만 9000원, 2일 9만 9000원, 3일 13만 9000원(VAT 포함)이다.

10월 18일 첫째 날에는 숙박전문기업 (주)야놀자 김종윤 부대표가 ‘4차 산업혁명, 숙박사업은 어떻게 변화할 것인가?’를 주제로 첫 강연을 시작하고 숙박공유플랫폼 코자자조산구 대표가 ‘숙박공유와 한국관광의 미래’라는 주제로 그 뒤를 이을 예정이다. 이어 호텔 개발 및 위탁경영 전문 회사, (주)서울앤호텔의 권진수 대표가 ‘셰어하우스 4.0시대, 셰어하우스란 무엇이며 어떻게 운영하는가?’에 대해, (주)HTC 김곤중 대표가 ‘호텔산업의 특성 및 투자 전략’을, 호텔앤레스토랑 전문기고위원인 이지텍 코리아 박종승 이사가 ‘All about 호텔정보시스템의 이해’에 대해 강연을 펼친다.

10월 19일 둘째 날에는 (주)루밍허브 유경동 대표가 현장에서 직접 느낀 노하우를 바탕으로 ‘시장변화에 따른 호텔객실 영업의 점검 사항’을 소개하며, 투지아 코리아 황성원 대표는 요즘 뜨고 있는 OTA 관련 강의로 ‘쉽게 풀어쓰는 OTA, Meta 그리고 숙박공유’에 대해 발표한다. (주)옥토인베스트앤컨설팅 박진용 대표는 컨설팅 회사의 실무 중 하나인 ‘숙박업의 건축 운영 및 파이낸싱 활용 방안’을, (주)스타일로프트글로벌 신준규 부사장은 ‘호텔 개발 전략’을, 한국건물위생과학센터 이경훈 대표는 ‘선진화된 미국의 호텔 청결 관리기법’의 팁을 참여자들에게 알려줄 예정이다.

10월 20일 셋째 날, 안석찬 호텔경영개발 주식회사 안석찬 대표는 ‘4차산업 혁명과 호텔산업’의 디테일한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며 미디어젠 신지훈 이사는 ‘Hotel Guest Experience 혁신 시스템의 현황 및 전망’을 소개한다. 역시 호텔앤레스토랑 전문기고위원인 더호스피탈리티서비스 최영덕 대표는 ‘Boutique/Lifestyle Hotel Development Trend’를 강의해 부티크호텔 트렌드를 살펴보며, 삼성전자 VD사업부 최상선 수석엔지니어는 ‘The Internet of Things is Revolutionizing In-Room TV in Hospitality Industry’를, 패스트부킹 박상호 대표는 ‘Direct Booking/Marketing/Price Tactics On Brand Website’를 발표한다.

컨퍼런스 마지막 날인 10월 21일에는 온라인 컨시어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주)레드타이 정승환 대표가 무료 공개 세미나인 ‘온라인(e-컨시어지 시스템) 호텔 컨시어지 서비스 도입을 통한 호텔 시스템의 변화’를 선보이며 그 다음 순서로는 Thomas Group의 Mr. Yaw Ren Tsai가 ‘How CaaS integrate with big data’ 강의를 맡았다.

현재 F&B 관련 무료 공개 세미나 또한 선정 중에 있으며 강의를 신청하는 참여자들에게 호텔앤레스토랑 매거진 최신호 1부와 2017 호텔쇼 컨퍼런스 교육 이수증, 전시회 무료 참관의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호텔쇼 컨퍼런스 강연자들의 주제를 살펴보면 알 수 있듯이 이번 호텔쇼2017 컨퍼런스는 보다 현장 경험이 많은 실무 전문가들을 위주로 구성했으며 강연 또한 실제로 호텔업계 종사자들에게 필요한 내용들로 알차게 꾸몄다.

컨퍼런스와 함께 호텔과 리조트 등 국내 모든 숙박산업과 식음료 산업에 대한 최신 트렌드를 알아보고 신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호텔&레스토랑산업 전문 전시회, ‘호텔쇼 2017(HOTEL SHOW 2017)’에도 다양한 볼거리가 준비돼 있다.

올해로 26주년을 맞은 국내 유일의 호텔산업 전문지이자 F&B산업도 함께 아우르는 종합 매거진, 호텔앤레스토랑이 그간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미래전람과 함께 준비한 ‘호텔쇼 2017(HOTEL SHOW 2017)’는 올해로 4회를 맞이했다. 해를 더하며 점점 더 내실있는 전시회로 자리잡고 있는 ‘호텔쇼 2017’에는 어메니티, 린넨, 객실용품, 주방기기, 식기, 테이블웨어, 식자재, 음료, 주류, 가구&인테리어 제품 등 140개사, 450부스가 참여, 지난해보다 규모있는 전시회가 될 예정이다.

또한 컨퍼런스와 함께 호텔과 디자이너의 만남인 ‘디자이너스 객실 SHOW ROOM’도 준비하고 있으며 호텔 디자인 트렌드 오픈 토크 세미나를 진행한다.
이어 서울특별시관광협회와 호텔앤레스토랑 매거진이 지난해부터 관광호텔에 근무하는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선발, 포상하는K-Hotelier시상식이 10월 19일 호텔쇼 2017(HOTEL SHOW 2017) 특설무대에서 진행된다.
이밖에도 다양한 와인을 직접 맛보고, 설명을 들으며 직접 구매까지 할 수 있는 국내외 주류업체의 마케팅 및 홍보의 장, 2017 와인&주류 특별전이 동시 개최되고 커피와 디저트 트렌드를 제시하며 매년 7~8만 명의 관람객이 다녀가는’2017카페&베이커리페어’도 함께 볼 수 있다.

국내 호레카(Hotel, Restaurant, Café) 산업의 현주소를 알고 싶다면 ‘호텔쇼 2017(HOTEL SHOW 2017)’를, 보다 심도 깊게 호텔산업의 모든 것이 알고 싶다면, ‘호텔쇼 2017(HOTEL SHOW 2017)’ 컨퍼런스를 놓치지 말자.

<호텔쇼 2017(HOTEL SHOW 2017) 개요>
기간 : 2017년 10월18(수)~21일(토)
장소 : 킨텍스 1전시장
규모 : 140여 업체 450부스
주최 : 호텔앤레스토랑, (주)미래전람
동시개최 : 「2017 카페&베이커리페어」
부대행사 : 「호텔쇼 2017컨퍼런스」, 「디자이너스 객실 SHOW ROOM 및 호텔 디자인 트렌드 오픈 토크 세미나」, 「K-Hotelier시상식」, 「2017와인&주류 특별전」

*문의: 호텔&레스토랑 / 미래전람_ T. 02)2238-0345 E. horex2014@naver.com

<호텔쇼 2017컨퍼런스일정>
일정 : 10월 18일(수)~10월 21일(토)
장소 :킨텍스 제 1전시장(전시장 내 세미나 A, B홀)
참가비 : 강의당 20,000원 / 1일권 59.000원 / 2일권 99,000원 / 3일권 139,000원
(VAT 포함)
컨퍼런스신청 :www.hotelshow.co.kr-> 주요행사 ->컨퍼런스 신청
(링크주소 – www.hotelshow.co.kr/page/sub4_4)

날짜 시간 주제 강연자
10.18
(수) 11:00~11:40 4차 산업혁명,
숙박사업은 어떻게 변화할 것인가? 김종윤 부대표
(주)야놀자
13:20~14:00 숙박공유와 한국관광의 미래 조산구대표
코자자
14:20~15:00 셰어하우스 4.0시대,
셰어하우스란 무엇이며
어떻게 운영하는가? 권진수 대표
(주)서울앤호텔

맥주의 땅 체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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