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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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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캘리포니아에서 열리는 각양각색의 축제

Temecula Valley Balloon & Wine Festival
(여행레저신문=캘리포니아관광청 보도자료) 올 여름 오직 캘리포니아에서만 경험해볼 수 있는 이색적인 축제 4곳을 소개한다. 이색적인 해외 축제에 대한 관광객들의 관심이 높아지는 추세에 따라 와이너리 열기구 축제, 전미 최대 팝 애니메이션 축제 및 캘리포니아 이색 농축산물 박람회 등 다채로운 테마로 가득한 각양각색의 축제가 관광객들의 시선을 사로 잡을 예정이다. 테메큘라 밸리 벌룬 페스티벌(Temecula Valley Balloon & Wine Festival) 남부 캘리포니아의 대표적 와인 산지 테메큘라 밸리에서 오는 6월 이색 열기구 축제인 테메큘라 밸리 & 벌룬 페스티벌이 개최된다. 올해로 35회째를 맞이하는 이 축제는 열기구를 타고

인도네시아관광부, 영남지역 여행사 대상 비즈니스 미팅 개최

인도네시아 관광부 비즈니스미팅, 제공: 인도네사이 관광부
(여행레저신문=인도네시아관광부 보도자료) 인도네시아관광부(Ministry of Tourism Indonesia)는 2018 년 8월 18일에 개최되는 제 18회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 게임에 발맞춰 아시안 게임 연계여행상품 홍보 및 마케팅 활동에 여념이 없다. 인도네시아관광부는 2018년 5월 17일 롯데호텔 부산에서 영남지역 여행사를 대상으로 인도네시아에이전트 미팅을 개최하였다. 본 행사를 위해 방한한 인도네시아 여행사 협회 꺼뚯 아르다나 회장은 2018 아시안 게임과 연계 가능한 여행상품을 홍보하였는데, 세계 최대의 군도 국가인 인도네시아가 가진 7 개 주요 군도 – 수마트라, 깔리만탄, 술라웨시, 자바, 누사 떵가라, 말루꾸, 파푸아 – 를 중심으로 한 관광 상품의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항구도시, 케이프 타운

Cape of Good Hope, 희망봉은 대서양의 거친 바다를 품는다. 사진:이정찬
(여행레저신문=이정찬 기자) 세계3대 미항이 호주 시드니, 이태리 나폴리, 브라질의 리우 데 자네이로 인 것은 삼척동자도 알고 있는 터, 해외여행이 다리 건너 강북으로 강남으로 오가듯 쉬운 일이 된 지금 모르는 사람이 있을 리 없다. 과연 시드니와 나폴리 그리고 리우가 여전히 세계 3대 미항으로 불릴 자격이 있는지는 잘 모르겠으나 그 세 곳에 결코 뒤지지 않는 아름다운 항구도시가 바로 케이프타운이다. 내 땅 한국에서 찾아가자면 직항이 없으니 홍콩을 거쳐 남아프리카에서 가장 큰 도시 요하네스버그까지 이동 한 후 국내선으로 갈아 타고 다시 2시간 여를 비행해야

자작나무 화가, 김연화 이야기

자작나무를 그리는 화가가 있다. 벌써 25년 넘게 자작나무를 그려온 그의 나무 그림을 바라 보노라면 다시 돌아갈 수 없는 어린 시절, 애지중지하던 빨강 파랑 노랑 구슬과 그리고 가장 소중한 반투명의 파란 구슬이 슬며서 떠오른다. 그 속에는 다른 세상이 있었다. 몹시도 화려했던 그 곳 세계, 아이들은 밝고 쾌활했으며 복실이며 쫑도 기가 한참 살았던, 모든 것이 풍요롭기만 한 곳이었다. 김연화 화백의 자작나무 그림은 나를 수십년을 거슬러 그 곳으로 데려 가곤 했다. 그녀의 그림 속에는 시간과 공간을 자유롭게 오가는 마법사의 바퀴 하나 달린 마차가

에어아시아 ‘정기 빅세일’, 내년 8월 항공권까지 특가 판매

(여행레저신문=에어아시아 보도자료) 아시아 최대 저비용항공사 에어아시아는 21일부터 일주일간 2018년 두 번째 정기 빅세일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빅세일은 2018년 11월 1일부터 2019년 8월 13일까지 출발하는 전 노선 항공권을 대상으로 하는 얼리버드 특가 프로모션이다. 특가 운임 항공권은 21일 새벽 1시부터 27일까지 일주일간 에어아시아 웹사이트(www.airasia.com)와 모바일 앱에서 선착순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모든 특가 운임에는 편도 기준으로 제세금이 포함돼 있다. 특가 운임은 인천 출발 직항 노선인 Δ인천-세부, 마닐라는 7만 9000원부터, Δ인천-쿠알라룸푸르, 방콕은 9만 8000원부터이며, 부산 및 제주에서 출발하는 직항 노선 Δ부산-쿠알라룸푸르는 10만 9000원부터, Δ제주-쿠알라룸푸르는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 호텔, 도심 속 가든 테라스에서 즐기는 ‘비어 페스타’ 오픈

(여행레저신문=보도자료)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 호텔은 오는 28일부터 8월 31일까지 도심 속 정원 ‘가든 테라스’를 오픈하여, 트렌디한 ‘주류’와 야외에서 즉석으로 즐길 수 있는 ‘BBQ 메뉴’로 ‘비어 페스타(Beer Festa)’를 선보인다. 이번 ‘비어 페스타(Beer Festa)’는 일본 휴양지의 풍미를 느낄 수 있는 특색 있는 야외 펍을 컨셉으로 일본 프리미엄 생맥주 ‘오키나와’, ‘아사히’, ‘삿포로’, ’에비스’ 등은 물론 여성 고객의 취향을 고려한 칵테일과 사케, 와인 등을 즐길 수 있다. 또한, 2만 3천 원부터 합리적인 가격으로 맛볼 수 있는 ‘생맥주 무제한 메뉴’, 특급 셰프가 즉석에서 구워 제공하는

이스타항공, 출발 임박 특가 ‘지금은 이스타이밍’ 오픈

(여행레저신문=보도자료) 이스타항공이 매달 셋째 주 금요일마다 진행하는 출발 임박 특가 ‘지금은 이스타이밍’이 18일 오후 2시부터 홈페이지, 모바일 웹·어플리케이션에서 오픈된다. 이번 특가 이벤트 탑승기간은 5월 19일부터 6월 30일까지의 항공권이 대상이며, 특히 이번 임박특가 항공권은 본격적인 성수기 시즌 전인 6월 출발 항공권이 포함되어 있어 이른 휴가계획을 세우는 여행자들이 활용하면 좋을 이벤트이다. 노선은 국내선 5개 노선과 국제선 22개 노선으로 총 27개 노선이며, 편도총액운임 기준 최저가 △국내선 19,300원 △일본노선 64,900원 △동남아노선 85,900원 △중국노선 71,900원부터 구매 가능하다. 이스타항공 관계자는 “최근 여행트렌드로 ‘즉행(즉흥적으로 떠나는 여행)’이 자리

유럽 농구의 최강을 가린다! ‘2018 터키항공 유로리그’ 개막

(여행레저신문=터키항공 보도자료) 유럽 최대 프로농구 클럽 대항전 ‘2018 터키항공 유로리그’ 가 세르비아의 수도 베오그라드에서 5월 18일에서 20일에 걸쳐 열린다. 유럽 프로 농구의 최강자 타이틀을 놓고 4개 팀이 접전을 벌일 예정이다. 올해 진출팀은 CSKA 모스크바, 레알 마드리드, 페네르바흐체 도우쉬 이스탄불 및 잘기리스 카우나스이다. 터키항공은 베오그라드의 중심에 위치한 ‘공화국 광장(Republic Square)’에 비행기 모형을 설치, 해당 모형을 가득 채울 수 있는 농구공 개수를 맞춘 응모자에게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터키항공 트위터 계정 팔로워들 또한, 함께 #GuessForFlight 태그를 사용하면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또

Africa: open for business, offering a world of opportunity

Eco tourism is one of main sublects discussed in Indaba 2018. Photo credit at Jungchan Lee
(Durban South Africa=Junggho Kang) “Tourism growth, and sharing the benefits of tourism, contribute to replacing poverty and despair with prosperity and hope. Africa’s Travel Indaba is the ideal springboard for further growth.” This was South African Tourism Minister, Derek Hanekom’s message at the official Welcome Networking Function at the 25th Africa’s Travel Indaba at the Durban ICC. Tourim is the source of energy boosting the citi’s economy. Photo credit: Durban City Mr. Dereck spoke about travel and tourism being the

JAL그룹, 새로운 국제선 중장거리 저비용 항공사 설립 결정

일본항공 보잉787-8
(여행레저신문=권호준 기자) 일본항공(JAL)은 15일 새로운 국제선 중장거리 저비용항공사의 설립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중기경영계획 2017-2020에 게재된 ‘사업 영역을 넓혀나가는 새로운 분야’의 사업 중 하나로써 일본 출도착 국제선의 중장거리 LCC 모델로 고객에게 새로운 선택지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일본항공의 자회사로서 설립될 새로운 LCC 항공사는 나리타 국제공항을 거점으로 아시아, 유럽, 미주 등 중장거리 국제선에 취항할 예정이다. 사업 초기에는 두 대의 보잉 787-8 기종을 사용하며 나리타 국제공항의 시설 개선이 끝나는 시점인 2020년 하반기부터 상용 운항에 나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현재까지 일본항공은 풀서비스 항공사로서 사업의 모든 분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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