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사찰에서 연꽃 축제를 즐긴다.

태고종의 본산으로서 명성이 높은 서울 봉원동 소재 봉원사에서 오는 8월 5일 ‘서울 연꽃문화 축제’가 개최된다.

절 마당에서 열리는 연꽃축제는 봉원사 선암스님의 지혜에서 비롯되었으며 유명가수 조관우, 리사, 나연의 공연이 진행된다. 영산재와 농악이 한바탕 벌어지고 비보이의 무대가 이어진다.

한 여름 밤을 시원하게 보내기는 안성맞춤인 봉원사 “서울 연꽃 문화축제”, 놓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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