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항공, 2018년 동계 운항 스케줄 운영 및 특가 프로모션 실시

§ 12월 19일부터 인천-나트랑 노선 매일 운항 § 동계 스케줄 적용된 동남아/유럽/호주 노선 왕복항공권 특가 프로모션도 함께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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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베트남항공 제공;더컴퍼니

(여행레저신문=이정찬기자) 베트남 국영 항공사 베트남항공이 10 28일부터 내년 3 30일까지 실시할 동계 스케줄을 발표했다.

베트남항공은 늘어나는 수요를 고려해 올해 12 19일부터 3 30일까지 휴양도시 나트랑 노선을 기존 주 4회 운항에서 매일( 7증편 운항한다이로써 한국과 베트남을 잇는 항공편은 주 56(1일 기준 총 8인천하노이/호치민 매일 2인천다낭/나트랑 매일 1부산하노이/호치민 매일 1운항 예정이다.

다가오는 2019년에는 인천호치민 노선과 부산호치민 노선에도 B787-10 투입을 예정하고 있어최신 기종 운항을 통해 더욱 다양한 비행 경험을 승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꿈의 비행기 ‘드림라이너’로 유명한 B787은 기술의 효율성과 환경친화적인 특징을 갖춘 보잉사의 최신예 항공기이다

더불어베트남항공은 동남아시아/유럽/호주 노선 왕복 항공권 특가 프로모션도 진행한다대상 노선은 인천과 부산에서 출발베트남을 경유해 동남아시아(쿠알라룸푸르/방콕/싱가포르/자카르타), 유럽(파리/프랑크푸르트/런던/모스크바), 호주(멜버른/시드니)이며 동남아시아 노선 271,900원부터유럽 노선 693,800원부터호주 노선 772,600원부터 구입할 수 있다.

발권 기간 및 여행 기간은 2019 7 31일까지로여행 기간 또한 7 31일까지 운항하는 항공편에 적용된다일부 성수기나 특정 날짜는 조기 매진될 수 있으며베트남항공 웹사이트 또는 가까운 여행사를 통해 발권이 가능하다.

 

이번 동계 스케줄 일정을 통해 베트남 국내 여행은 물론 동남아유럽호주 등의 연결 비행 편을 이용하는 승객에게도 더욱 편리한 여정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