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 저격! 관객 귓가를 촉촉히 적신 힙합퍼들의 공연! 자이언티, 이로한 등 참여한 온스테이지 2일차, 비바람 뚫고 부산 시민 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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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2018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의 'BOF온스테이지' 공연 제공;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 사업단

(여행레저신문=이정찬기자) 6일 부산 해운대 구남로에서 2018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의 ‘BOF온스테이지‘ 공연이 진행되었다. BOF온스테이지는 락힙합, K-POP 등 장르별 음악으로 꾸며지는 공연으로 2일차는 힙합‘ 을주제로 자이언티이로한(Webster B) 등 실력파 뮤지션들이 공연을 등장했다.

신인 힙합 그룹 우버데프는 <On ma waaay>, <Passionista>, <Tap out>, <Airplane Mode>, <Work>, <Rock Star> 등의 곡을 부르며 관객의 흥을 한껏 올렸다이어서 등장한 고등래퍼2’의 준우승을 거머쥔 실력파 뮤지션 이로한(Webster B)’은 <층간소음>, <이로한>, <Like it>, <등 범상치 않은 포스를 보여주며 열광적인 무대를 만들었다. 마지막으로 등장한 음원깡패 ‘자이언티(Zion.T)’는 최근 내놓은 신곡 <멋지게 인사하는 법>을 비롯해 <노래>, <꺼내먹어요>, <노메이크업>, <양화대교> 등의 히트곡을 연이어 불렀다. 자이언티는 관객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힘입어 <뻔한멜로디>와 <그냥> 2곡의 앵콜 곡을 잇따라 부르며 관객과 뜨겁게 교감하며 공연을 마무리했다.

BOF온스테이지는 내일 오후 5 30해운대 구남로에 있는 특설무대에서 폴킴닐로 등 인기 뮤지션의 공연을 끝으로 마무리된다아울러오는 28일에는 레드벨벳다이나믹듀오틴탑아스트로 등이 꾸미는 폐막 공연이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