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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April 14, 2021

관광청

4명 중 1명 이상 코로나19 백신 접종한 마리아나 제도,...

지난 2019년 12월부터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시작한 마리아나 제도는 현재 백신 공급량 추이에 따라 3단계에 걸친 접종 프로그램을...

이스라엘, 국제선 여객기 운항금지 조치 해제

이스라엘관광청은, 3월 16일(화)부터 이스라엘이 국제선 여객기 운항금지 조치를 해제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지금까지 이스라엘은 변이 바이러스...

괌 정부, 5월 1일 괌 여행 재개 목표

루 레온 게레로 (Lou Leon Guerrero) 괌 주지사는 2021년 3월 15일 진행된 기자회견을 통해...

터키, 관광 업계 종사자 대상 코로나19 백신 접종 등록제 도입

 터키문화관광부(Turkish Ministry of Culture and Tourism)가 터키의 관광업계 종사자 대상 코로나19 백신 접종 등록제 도입 소식을 전한다. 터키 정부는 터키문화관광부, 터키보건부, 터키관광진흥개발청(Türkiye Tourism Promotion and Development Agency)과 협력하여 코로나19 백신 접종 등록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제도는 터키의 ‘안전한 관광 인증(Safe Tourism Certification)’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다가오는 관광 성수기에 터키를 방문할 국제 여행객의 안전 여행과 관광업계 종사자 및 현지 주민들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보장하기 위해 도입된다. 터키문화관광부는 관광 업계의 브이(V) 자형 회복세와 더불어 터키 전역의 관광 서비스가 연중무휴로 운영될 수 있도록 관광 업계 종사자를 백신 우선 접종 대상자에 포함시키기로 결정했다. 우선 접종 대상자에는 숙박시설과 음식점 직원, 관광 가이드, 안전한 관광 인증 프로그램에 등록된 여행사 직원 등이 포함된다. 또한 백신 접종을 마친 직원을 관광 시설 측에서 직접 신고하고 등록할 수 있는 플랫폼을 열었다. 이 플랫폼 또한 숙박시설, 음식점, 투어 및 환승용 교통시설, 관광가이드 등 안전한 관광 인증 프로그램 내 관광 산업의 모든 핵심 주체들을 대상으로 한다. 터키는 2021년에도 건강하고 안전한 관광지로 남을 수 있도록 엄격한 방역 수칙을 바탕으로 한 각종 조치를 취하고 있다. 특히 2020년 6월부터 도입한 터키의 ‘안전한 관광 인증’ 프로그램은 항공사와 공항 및 기타 교통, 숙박, 식음료 등 관광 관련 시설의 위생과 보건은 물론 관광객과 업계 종사자들의 건강에 대한 광범위한 조치를 포함하고 있어, 방역 분야에서 세계 최초이자 성공적인 사례 중 하나로 평가받는다. 현재까지 8,000개 이상의 시설이 인증을 완료했으며,  최근에는 객실 30개 이상을 보유한 숙박시설의 인증을 의무화하는 등 안전한 관광 인증 범위를 확대했다. 이와 같은 노력과 더불어 터키는 향후 국제 여행객들을 위한 안전한 여행 옵션으로서 최고의 선택 중 하나가 될 것을 기대하고 있다. 터키의 안전한 관광 인증(Safe Tourism...

홍콩, 미술관 이상의 미술관, M+ 뮤지엄 완공 ...

 구룡반도 약 12만평의 면적에 조성된 서구룡 문화지구의 M+ 뮤지엄 빌딩이 완공되었다. '미술관 이상의 미술관 (more than museum)’이라는 의미를...

이스라엘, 2021년 유월절 방문객을 위한 통곡의 벽 보존작업...

이스라엘 관광청은, 순차적으로 코로나 이후를 준비 중인 이스라엘이 2021년 유월절을 앞두고 통곡의 벽 보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