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유채꽃으로 물든 제주에서 즐기는 봄캉스 ‘단 7일, 그랜드 클럽 혜택 제공’

- 오는 31일까지 단 7일간 홈페이지, 전화, 국내 온라인여행사 통해 예약 가능 - ‘그랜드 클럽’ 혜택으로 조식 뷔페, 애프터눈 티&스낵, 이브닝 칵테일 등 시간대별 서비스 및 프라이빗 체크인/체크아웃까지 럭셔리 호캉스 가능 - 3월 31일까지 투숙 가능해 봄캉스로 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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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채꽃 피는 제주에서 럭셔리 호캉스 즐겨볼까.

롯데관광개발은 25일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내 그랜드 하얏트 제주에서 ‘단 7일, 그랜드 클럽 혜택 제공’ 프로모션 예약을 오는 31일까지 일주일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롯데관광개발 관계자는 “3월까지 투숙 가능해 유채꽃이 만발하는 봄 시즌과 맞물려 제주 여행을 미리 계획할 수 있다”며 “봄캉스, 꽃캉스로 많은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전했다.

이번 프로모션은 객실 예약 시 15만원 상당의 ‘그랜드 클럽’ 2인 혜택을 제공해 보다 럭셔리한 호캉스를 즐길 수 있다. (성인 7만8,000원, 아동 3만9,000원/ 12세 이하는 무료 이용 가능)

홈페이지, 전화, 국내 온라인여행사(OTA)를 통한 예약 시 이용 가능하며 금액은 26만8,000원(세금 별도)부터.

72시간 전 무료 취소 가능하며 자세한 약관은 홈페이지 참조.

그랜드 하얏트 제주의 ‘그랜드 클럽’은 전세계 하얏트 호텔 중 최대 규모와 수준을 자랑하는 클럽 라운지다. 조식 뷔페, 애프터눈 티&스낵, 이브닝 칵테일 및 올데이 리프레시먼트 등 오전 6시 30분부터 밤 11시까지 시간대별 서비스는 물론이고 6층에서 별도로 프라이빗 체크인/체크아웃 서비스를 제공해 특별함을 더한다.

객실은 바다와 한라산, 도심까지 제주의 아름다운 풍광을 2.7m 높이의 통유리를 통해 파노라믹 뷰로 즐길 수 있어 인기다.

제주 최대 규모(4,290㎡), 최고층(62m, 8층)을 자랑하는 사계절 온수풀 ‘야외 풀데크’도 꼭 방문해야하는 인기 스팟이다. 제주 바다와 노을을 배경으로 인생샷을 찍을 수 있는 핫플레이스로 자리매김 했다.

미식 여행을 즐길 수 있는 글로벌 스타셰프들이 포진한 14개의 호텔 레스토랑과 바, 진정한 웰니스를 경험할 수 있는 스파와 찜질스파, ‘한컬렉션(HAN Collection)’ K패션몰을 비롯해 각종 부대시설 원스탑을 즐길 수 있는 국내 최초 도심형 복합리조트로 제주 도심관광의 즐거움을 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