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에 즐기기 좋은그랜드 하얏트 서울의 ‘여름 디저트’

-올 여름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 수 있는 빙수 신메뉴 2종과 오미자, 유자, 석류 등의 전통 아이스티-원하는 토핑을 올려 내 마음대로 만들어 먹는 ‘델리’의 홈메이드 ‘소프트 서브 아이스크림’-무더위에 청량한 여름 음료를 찾는 고객들을 위한 모로칸, 시트러스, 페퍼민트 아이스티

사진;무더위에 즐기기 좋은 그랜드 하얏트 서울의 ‘여름 디저트’

[여행 레저]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은 올 여름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 수 있는 2가지 빙수 신메뉴소프트 서브 아이스크림오미자차유자차석류차와 같은 전통차를 포함한 아이스티 등의 다양한 여름 디저트를 마련했다.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은 30도를 넘는 뜨거운 날씨로 인해 시원한 빙수를 찾는 고객들을 위하여 망고 코코넛 빙수와 녹차 빙수를 새롭게 출시했다새로운 2가지 빙수 메뉴는 호텔의 라운지 카페 ‘갤러리와 올데이 카페 & 뷔페 레스토랑테라스에서 맛볼 수 있다.

 망고 코코넛 빙수는 고객에게 별도의 접시 대신 코코넛 열매에 빙수를 담아 제공하여고객에게 맛과 시각적인 재미를 동시에 선사하도록 기획되었다.

 망고 코코넛 빙수는 코코넛 열매 속을 진한 우유 얼음으로 채운 뒤달콤한 제철 망고와 타피오카 펄 및 진한 코코넛 크림을 듬뿍 얹어 완성한다곁들임 재료로는 함께 먹으면 빙수를 풍부하게 즐길 수 있는 망고 셔벗과 단팥 및 연유가 제공된다.

 녹차 빙수는 요즘의 디저트트렌드로 각광받고 있는 흑설탕과 녹차를 접목시킨 빙수이며진한 우유 얼음 위에 단팥과 테라스 레스토랑의 홈메이드 녹차 젤리를 얹은 뒤오키나와 산 흑설탕 시럽을 듬뿍 뿌려 완성한다

녹차 빙수 위에는 테라스의 홈메이드 녹차 아이스크림을 올려 빙수의 녹차 맛을 더욱 진하게 느낄 수 있다뿐만 아니라빙수와 곁들여 먹기 좋은 녹차 마카롱녹차 쿠키 등의 다양한 녹차 디저트 또한 제공된다갤러리 운영 시간은 월목 오전 9시 부터 오후 11 30토 오전9시부터 오전 1시까지이며, 테라스의 빙수 메뉴 운영 시간은 매일 오후 2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다.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의 베이커리숍 ‘델리에서는 바닐라 및 초콜릿 홈메이드 아이스크림위에 제철 과일 콤포트망고 콤포트단팥쿠키브라우니마시멜로흑당 시럽 등을 포함한 13개의 다양한 토핑을 원하는 대로 선택하여 올려 먹을 수 있는 소프트 서브 아이스크림을 출시했다

뿐만 아니라고객은 소프트 서브 아이스크림 메뉴를 통해 홈메이드 아이스크림에 커피를 듬뿍 부어 먹는 아이스크림 라떼 또한 즐길 수 있다델리의 소프트 서브 아이스크림 메뉴 이용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이다.

호텔의 테라스 레스토랑에서는 뜨거운 날씨에 몸을 시원하게 식혀줄 여름 음료를 찾는 고객들을 위해 페퍼민트시트러스모로칸 등의 청량감을 주는 아이스티를 선보였다

호텔의 카페 라운지 갤러리에서는 한국적인 맛을 경험할 수 있는 영귤차오미자차유자차석류차 등의 전통차를 아이스티로 즐길 수 있다뿐만 아니라무더운 날씨로 인해 지친 고객들은 기운을 북돋워 줄 인삼차생강차대추차쌍화차 등의 건강차를 아이스티로 시원하게 즐길 수 있다.  

김인철 여행레저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