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돌봄·배움 매칭 서비스 ‘자란다’, 업계 최초 선생님용 카드 출시

-       기업은행과 제휴...대중교통 및 카페 할인-       대학생·청년층에 임금 이외 다양한 혜택 제공 차원

사진;‘자란다’-업계-최초-선생님용-카드-출시

아이 돌봄·배움 매칭 서비스를 제공하는 자란다는 기업은행과 제휴해 업계 최초로 방문 선생님을 위한 체크카드와 신용카드를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자란다 방문선생님의 아이디어로 만들어진 이 카드는 가정에 방문하는 청년층 선생님의 수요에 맞춰 이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대중교통 이용 할인커피전문점 10% 할인 및 영화관 4천원 할인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장서정 자란다 대표는 자란다는 수요자인 아이와 학부모에게 서비스를 제공할 뿐 아니라 공급자인 대학생청년층에게 각자의 능력을 살릴 수 있는 일자리를 창출하고 있다  “선생님들에게 최저 임금 대비 1.2~2배의 임금과 다양한 혜택을 제공해 안정적인 수익 창출 및 능력계발을 적극 도울 것이라고 선생님 전용 카드 출시의 의미를 설명했다.

 자란다는 돌봄과 배움이 함께 필요한 4세부터 13세 아이에게 성향 맞춤 대학생·전문선생님을 매칭하는 서비스이다모바일 앱을 통해 아이 성향과 필요한 수업 내용을 작성하면 수도권에 거주하는 18,000여명의 선생님 가운데서 엄선된 3,000 여명의 선생님 풀에서 아이에게 가장 잘 맞는 맞춤 선생님을 추천받을 수 있다.

 기존 방문수업이나 아이돌보미 서비스에서는 정해진 커리큘럼과 선생님에 아이를 맞춰야 했던 것에 반해자란다에서는 40,000건 이상의 매칭 데이터를 통해 아이의 연령성향관심사 맞춤 선생님을 1회 또는 정기적으로 찾을 수 있어 부모님의 수요가 높은 편이다.

 2016년부터 부모님을 위한 웹사이트 와 부모님 앱을 통해 선생님과 아이들을 연결하고 있으며전문 방문 상담을 위해 고객지원센터를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한다문의사항은 전화하거나 카카오톡 ‘자란다로 메시지를 보내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