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솥만 바꿔도 탄수화물 35% 저감” 국내 최초의 저당밥솥 출시되다.

“밥솥만 바꿔도 탄수화물 35% 저감” 국내 최초의 저당밥솥 출시되다 제공;닥터키친

식이요법 전문 연구기업 닥터키친이 지난  18일에 ‘빼당빼당 밥솥 출시했다이는 취사 과정에서 밥의 탄수화물이 일반 백미밥 대비 최대 40% 감소하는 저당 기능성 밥솥이다.

또한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출시된 저당밥솥이기도 하다해당 제품은 공식 출시 이전부터 sns 통해 알려지며 국내 당뇨인들의 눈길을 끌었으며출시된  3주만에 1 물량이 모두 소진된 것으로 알려졌다.

빼당빼당 밥솥은 솥의 특수 구조를 통해 취사만으로 밥의 탄수화물을 감소시켜 건강한 쌀밥을 탄생시켰다쌀에 있는 전분(탄수화물의 종류) 물에 녹는데이것이 쌀을 씻으면 하얀 쌀뜨물이 나오는 이유이다이는 밥의 취사과정에서도 동일하다.

쌀의 전분이 뜨거운 물에계속해서 용출되는데빼당빼당 밥솥은 솥의 이중구조를 활용해  밥물을 취사 도중 하부의 물탱크로 배출시킨다그리고 별도의 물탱크에서 새로운 물을 주입하여 증기로 2 취사를 진행해 밥을 완성시킨다.

탄수화물이 녹은 밥물을 중간에 배출해줌으로써백미밥의 맛은유지하면서도 탄수화물을 감소시키는 것이 가능해진다또한 SGS(국제공인검사기관) 영양분석 시험을 거쳐 일반 백미밥 대비 빼당빼당밥솥으로 취사한 저당밥이 최대 40% 탄수화물이 저감된 것으로 검증되었다.

닥터키친은 식단관리가 중요한 당뇨 환자들을 위해 오로시(OROSI) 함께 빼당빼당 밥솥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쌀밥은 맛이 있고소화가  되지만체내 흡수가 빨라 혈당이 급히 상승하게 만들기 때문에 당뇨환자가 마음 편히 섭취하기 어렵다.

이것이 많은 당뇨환자들이 백미로 지은 흰 쌀밥을 포기하고 잡곡밥곤약밥 등을 식단에 추가하는 이유이다닥터키친 관계자는 밥의 탄수화물을 줄여주는 빼당빼당 밥솥이 “식단관리가 매우 중요한 당뇨 환자나  보호자들에게  도움이  이라 밝혔다.

닥터키친 당뇨와 같은 만성질환  식단조절이 필요한 지병을 앓는 환자들에게 건강한 식단을 제공하는 식이요법 연구 기업이다.당뇨 맞춤 식단 맞춤 식단을 고안해  질환과 증상에 최적화된 반조리 혹은 도시락 식단을 직접 개발  판매 중이다.

이에 기반해, 5성급 호텔 셰프 출신의 요리 연구팀이 맛있고 건강한 레시피를 직접 개발한다식단 외에도 대학병원과 함께 진행한 연구 결과와 수년 간의 노하우를 정리하여 “닥터키친의 맛있는 당뇨밥상이라는 레시피 북을 출판하기도 했다.

또한 설탕을 줄인 커피와 저탄수 밀가루를 전혀 넣지 않고 생선살만으로 만든 면과  등의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특히 작년부터는 밥의 당질을 줄이는 것에 주력하여 2018 6월부터 잡곡으로 만든 즉석밥(닥터키친 ) 판매를 시작하였다.

빼당빼당 밥솥은 현재 닥터키친 공식 홈페이지와 네이버 스토어, 11번가에서 판매되고 있다. 11번가에서는 구매자에게 선착순으로 백화점 상품권 3만원을 증정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 중이다. 또한 닥터키친은 7월 15일 단 하루, 11번가 ‘긴급공수’ 이벤트를 통해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할 것이라 예고하며 더욱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