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장마 기간, 비 걱정 없는 온화한 날씨의 미동부 여행 추천

7월 미동부/캐나다 지역, 평균 기온 18~26도로 봄 날씨..세계 3대 폭포 중 하나인 나이아가라 폭포 관광 추천

사진;2019년 장마 기간, 비 걱정 없는 온화한 날씨의 미동부 여행 추천 제공; 자유투어

[여행 레저] 본격적인 장마 시즌이 시작되면서 여기저기 비 소식이 들리고 있다. 무더운 폭염과 습한 장마로 심신이 지쳤을 때 선선한 봄 날씨 같은 여행지로 휴가를 떠나보는 건 어떨까? 패키지 직판 여행사 자유투어가 장마를 피해 여유로운 관광을 즐길 수 있는 미동부 여행을 추천한다.

자유투어 관계자는 “장마기간 때문에 선뜻 여행지를 정하지 못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추천하는 여행지” 라고 밝히며 “특히, 미동부와 캐나다 지역의 7월은 우리나라의 봄처럼 따뜻한 날씨이고 강수량도 많지 않은 편이어서 장마 기간 최적의 여행지가 될 것”고 강조했다.

자유투어 미주팀 담당자는 “자유투어를 통해서 미동부 여행을 떠나게 된다면 세계 3대폭포 중 하나인 나이아가라 폭포 주변을 꼭 관광해보길 바란다. 지금까지 봐왔던 폭포와는 차원이 다른 웅장함을 느낄 수 있을 것” 이라고 말했다. “또한, 인기 드라마 ‘도깨비’ 에 나와 더욱 유명해진 캐나다 퀘벡 지역을 방문하여 샤토 프롱트낙 호텔, 쁘띠-샹플랭 거리를 여유롭게 거닐어보길 바란다.” 라고 강조했다.

김인철 여행레저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