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투어, 2박 3일 해외여행으로 백두산 여행 추천

마음이 절로 경건해지는 자연의 경이로움 느껴보길..북파에서는 백두산 천지, 서파에서는 알록달록 야생화 꽃밭 감상

백두산-추천-삽입-이미지 제공;자유투어

[여행 레저] 가볍고 부담 없이 떠나는 근거리 여행을 선호하는 경향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금요일 또는 월요일에 하루 연차를 내고 해외여행을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 패키지 직판 여행사 자유투어가 짧은 일정으로도 다녀올 수 있는 백두산 여행을 추천한다.

자유투어 관계자는 “백두산은 북한의 양강도와 중국의 지린성 접경 지역에 위치한 한반도에서 가장 높은 산이다. 거리가 멀지 않아 2박 3일 일정으로도 알차게 다녀올 수 있을 것” 이라고 말했다.

자유투어 중국팀 담당자는 “백두산 관광객의 70% 이상이 선택하는 북파 코스는 가장먼저 개발된 곳으로 백두산 천지와 비룡 폭포를 모두 볼 수 있는 코스다.

이외에도 온천 지대의 뜨거운 물로 삶은 계란, 옥수수 등 다양한 먹거리도 있으니 백두산만의 매력을 느껴보길 바란다.” 고 말했다. “또한, 서파 코스는 북파보다 완만한 구릉을 따라 약 40분동안 걷는 코스다. 고산 화원으로 가면 알록달록 온갖 야생화를 볼 수 있으며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는 곳” 이라며 강조했다.

김인철 여행레저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