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드나잇피크닉페스티벌2019, 이틀간 1.3만명 동원하며 성료

미픽2019-성료 제공;위고온

국내 최대 서핑앤뮤직 페스티벌인 미드나잇피크닉페스티벌(이하 미픽페스티벌) 2019’이 강원도 고성 삼포해변에서 3일간 뜨거웠던 페스티벌의 막을 내렸다. ‘낮에는 서핑밤에는 뮤직’ 슬로건의 미드나잇피크닉페스티벌은 7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1.3만명이 방문하여 이국적인 비치 페스티벌을 즐겼다.

30도가 넘는 폭염의 낮에는 동해의 청정바다에서는 요즘 2030대의 핫트렌드인 서핑 강습과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스탠드업패들보드(SUP) 강습이 진행되었다또한 이색적인 수상 액티비티인 제트서프도 올해 처음 선보여 페스티벌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하였다.

금요일 밤에는 에드머(EDMER), 더블온(DOUBLE ON), 램블린로드(RAMBLIN LOD), OXO, 앳나이트(AT NIGHT), 준코코(JUNCOCO) 등의 국내 유명 DJ가 뜨거웠던 날씨만큼 열정적인 무대를 만들었다토요일 밤에는 사이먼도미닉그레이노라조, UV, 스윙스키드밀리, SAAY, AVIN, 멋진녀석들 등 국내 대표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하여 한여름밤을 흥분과 열광의 도가니로 만들었다또한 매일 밤 12시 넘어 비치에서 진행된 문베어 미드나잇 파티에는 수많은 관객들이 참가하여 흥과 열정을 불태웠다.

또한 비치 페스티벌에 맞게 해변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컨텐츠를 확대강화하였다해변가에서 테니스를 경험해 볼 수 있는 터치테니스바다를 배경으로 트램폴린 위에서 뛰면서 운동해 볼 수도 있는 점핑하이바다 위 또는 해변의 서핑보드 위에서 배워보는 서핑 요가(이온더핏과 함께하는 서핑 요가), 해변에 잘어울리는 인스턴트 타투 서비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한 낮에도 쉴새 없이 즐거운 경험을 할 수 있었다.

주최측 위고온 관계자는 “올해도 강원도 고성 삼포해변에서 개최된 미드나잇피크닉페스티벌에 참가하신 모든 관객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미픽페스티벌은 서핑, SUP 등 워터 액티비티와 비치 액티비티 그리고 뮤직 등 다양한 컬쳐 프로그램의 융합을 통해 차별화된 비치 페스티벌을 만들고자 합니다올해 관객분들이 보여주신 사랑과 관심에 보답하기 위해 더 멋진 미드나잇피크닉페스티벌 2020을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전했다.

미드나잇피크닉페스티벌 2020’은 강원도 고성 삼포해변에서 2020 7월에 진행될 예정이며, 2019년 하반기부터 미드나잇피크닉페스티벌의 스몰버전으로 미픽 파티를 개최할 예정이며이를 통해 미드나잇피크닉페스티벌에 대한 관심을 연중 지속적으로 가져가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