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들의 스타’ 방탄소년단 뷔…해외 셀럽들도 고백 이어져

[여행레저신문=김인철기자] 방탄소년단 뷔를 향한 애정을 드러내는 해외 스타들이 연일 등장하고 있다. 국내를 넘어 해외스타들도 뷔를 향한 고백이 끓이지 않고 있는 것이다.

일본의 유명한 골프 선수인 사쿠라 고이와이는 “나는 BTS 팬이고 특히 뷔, 태태(뷔의 일본 팬들이부르는 애칭)”를 좋아한다고 말하며 뷔가 최애임을 밝힌 바 있다. 최근 일본에서 방영된 정크스포츠에서 사쿠라 선수의 인터뷰가 소개되었는데 사쿠라선수의 방에 뷔의 사진과 타타(뷔가 만든 캐릭터인형)가 눈길을 끌었다.

필리핍 그룹 ‘OPM’의 보컬 소피아 아브로가는 고등학교 때부터 지금까지 약 5년간 방탄소년단의팬이며 뷔가 그의 최애 멤버라고 고백하며 뷔에게 영감을 받아 희망적인 사랑의 노래를 썼다고 전했다.

떠오르는 태국 배우 겸 모델인 첸중(chen joong)은 방탄소년단의 ‘StayGold’ 뮤직비디오가 공개되자 본인의 트위터에 뷔의 사진을 캡쳐후 게재하며 ‘오늘 정말 대박이야’ 라는 글을 올렸다. Joong은 인스타그램 라이브를 통해 ‘태형은 멋지고 잘생기고 재능이 있어 사랑한다’ 라며 뷔에 대한 팬심을 고백했다.

태국의 유명배우 세인트 수파퐁 우돔카에카나는 틱톡 라이브를 통해 ‘방탄소년단 뷔는 너무 멋지며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아이돌’ 이라 밝혔다.

또 다른 태국의 인기 배우 뮤슈파싯(Mew Suppasit)도 자신의 인스타그램 라이브 중 가장 좋아하는 곡으로 뷔의 ‘Sweet Night’에 대해 언급했다. 뮤슈파싯은 지난 4월 3일 트위터를 통해 ‘Sweet Night’의 커버영상을 공개했다.

국내에서 후배들은 뷔를 보고 가수를 꿈꾸었다거나 뷔처럼 무대에서 팬들에게 감동을 주는 아티스트가 되고 싶다고 고백하며 롤모델로 가장 많이 언급하고 있다.

아이돌 후배들의 최고의 롤모델이라 불리며 아이돌의 교과서라 불리는 뷔가 눈을 뗄 수 없는 다양한 매력으로 해외스타들까지 사로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