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룩, 추석맞이 해외여행 할인 프로모션 진행

- 9월 8일부터 22일까지 2주간 베트남·태국·싱가포르 3개국 인기 액티비티 최대 7천 원 할인 - 10월 말까지 하나 마스터카드 결제 시 10% 할인 등 다양한 결제 수단 할인 혜택도 마련해 - 롯데면세점 최대 4만 5천 원, 제주항공 부산 출발 국제선 최대 6만 원 할인까지 저렴한 여행 준비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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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여행 및 레저 이커머스 플랫폼 클룩(Klook)이 추석을 맞아 가을 여행을 준비하는 고객들을 위해 다양한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지난 3일부터 입국 전 코로나19 검사 의무가 폐지되고, 이번 추석 연휴와 더불어 10월에는 개천절과 한글날이 있는 황금연휴가 이어지면서 해외여행을 계획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이에 클룩은 인기 액티비티부터 항공권, 면세점 등 여행 전 분야에 걸쳐 풍성한 할인 혜택을 마련했다. 먼저 결제 수단 할인을 통해 합리적인 여행 준비를 돕는다. 클룩에서 9월 한 달간 카카오페이로 7만 원 이상 결제할 경우 7천 원 즉시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국내외 전 상품이 해당된다.

하나카드는 하나 마스터카드로 동남아 지역 여행 상품 5만 원 이상, 유럽과 미국 지역은 10만 원 이상 미국 달러(USD) 결제 시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액티비티부터 호텔, 렌터카까지 클룩의 해당 지역 여행 전 상품에 적용 가능하며, 10월 31일까지 두 달간 진행해 폭넓은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이외에도 클룩은 비교적 가까운 거리와 저렴한 비용, 쉬운 입국 절차로 인기를 끌고 있는 베트남과 태국, 싱가포르 등 동남아 3개국 상품으로 구성한 액티비티 할인전을 진행한다.

클룩은 3개 나라 공통으로 해외여행 필수품인 유심(USIM)과 공항 픽업을 3천 원씩 할인한다. 태국 여행객들에게는 렌터카 10% 할인 혜택을 추가 제공하며, 방콕과 푸켓의 인기 액티비티인 ▲피피섬 & 마야 지역 & 카이섬 & 뱀부섬 스노클링 일일투어 ▲솜퐁 쿠킹 클래스 ▲차오프라야 프린세스 크루즈 상품 구매 시 6천 원 즉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베트남 도시별 필수 관광 명소인 ▲다낭 썬월드 바나힐 ▲나트랑 빈원더스 ▲하노이 드래곤 크루즈 이용권과 싱가포르 도심의 ▲가든 바이 더 베이 ▲나이트사파리 트램 라이드 ▲싱가포르 리버 크루즈 또한 최대 7천원 할인된 금액으로 즐길 수 있다. 해당 프로모션은 오는 9월 8일부터 22일까지 2주간 진행된다.

동일 기간 해외여행을 떠나는 고객들을 위한 롯데면세점 쇼핑 혜택도 준비돼 있다. 프로모션 기간 내 클룩에서 액티비티 상품을 예약한 고객들은 롯데면세점 시내점과 인천공항점에서 구매 금액에 따라 5천 원에서 최대 4만 5천 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제주항공과 함께 국제선 항공권 할인 이벤트 또한 진행한다. 9월 8일부터 14일까지 일주일 동안 제주항공 국제선 전 노선에 대해 최대 4만 원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부산 출발 해외여행은 최대 6만 원 할인을 제공한다. 클룩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제주항공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일본 4개 도시와 괌, 사이판 및 동남아시아 5개국(태국, 베트남, 필리핀,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항공권을 할인가에 예매할 수 있으며, 탑승 기간은 올해 12월부터 내년 1월까지다. 모든 프로모션 관련 자세한 내용은 클룩 앱과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클룩 이준호 한국 지사장은 “올해 하반기에는 해외여행이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예상돼, 한가위를 맞아 여행을 계획하는 고객들이 마음은 가볍게, 여행은 풍성하게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라며 “올가을·겨울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본 프로모션 기간을 활용해 더욱 풍요로운 여행을 누리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