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다이스 호텔 부산, 이탈리안 레스토랑 ‘라스칼라’ 오픈

- 오는 23일 파라다이스시티에 이어 라스칼라 두 번째 매장 신관 2층에 공식 오픈 - 해운대 오션뷰 속 이탈리아 본연의 맛 살린 다양한 요리 만나볼 수 있어…오늘 40명 한정 갈라 디너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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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이 오는 23일 수준 높은 이탈리안 요리를 맛볼 수 있는 레스토랑 ‘라스칼라’를 공식 오픈한다.

‘라스칼라’는 이탈리아 본연의 맛을 추구하는 이탈리안 레스토랑으로 고객에게 보다 품격있는 미식 경험을 제공하고자 파라다이스시티에 이어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에서도 선보이게 됐다. 특히 신관 2층에 위치해 해운대 바다가 드넓게 펼쳐지는 환상적인 전망으로 눈과 입이 즐거운 색다른 맛캉스를 만끽할 수 있다.

화려하고 다채로운 메뉴 구성도 돋보인다. 신선한 해산물을 활용한 오징어 먹물 페투치네 랍스타 파스타와 문어 샐러드, 숯불 그릴에서 바로 구운 토마호크 스테이크, 버섯의 풍미가 가득한 포르치니 버섯 피자 등 가성비와 가심비를 동시에 만족시키는 이탈리안 요리를 만나볼 수 있다.

오픈을 기념해 ‘라스칼라’의 고품격 미식을 먼저 경험할 수 있는 갈라 디너도 마련됐다. 오늘(22일) 오후 7시부터 셰프들이 엄선한 대표 메뉴와 함께 페어링하기 좋은 최고급 와인 4종을 선보인다. 이탈리아 정통의 프리미엄 만찬을 즐길 수 있는 기회로 선착순 40명 한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 관계자는 “미식 명소로 자리잡은 파라다이스시티 ‘라스칼라’의 정통 이탈리안 다이닝을 부산에서도 맛볼 수 있도록 두 번째 매장을 오픈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파라다이스호텔&리조트로서 파라다이스시티와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에서의 고객 경험이 이어질 수 있도록 그룹 차원의 마케팅 활동을 강화해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은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 해제 이후에도 안전한 영업장 환경 조성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최근 세계청결산업협회(ISSA) ‘환경소독 국제인증(GBAC STAR)’을 획득했으며 내부 전담팀이 객실, 레스토랑, 레저시설, 공용공간 등 호텔 전반에 대해 철저한 방역과 위생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