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킹닷컴, 돌아온 여행을 기념하며 한국의 ‘부킹닷컴 익스플로러’로 마이큐 선정

· 한국을 비롯해 호주, 인도, 베트남, 일본을 포함한 아시아·태평양 지역 5개국에서 진행 · 올해 캠페인 통해 시들지 않는 여행에 대한 열정과 지속 가능한 여행의 의미 전달 · 한국의 익스플로러로 마이큐 선정, 서울의 창의성을 조명하며 도시가 주는 영감을 소개

303

코로나19 이후 일상 회복 분위기를 따라 여행이 본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여행 선도 기업 부킹닷컴이 다시금 여행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영감을 전달하기 위한 ‘익스플로러 캠페인’ 시즌 2를 론칭하며, 아티스트 마이큐를 한국의 익스플로러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는 작년에 처음으로 선보였던 캠페인의 두 번째 시리즈로, 한국을 비롯해 호주, 인도, 베트남, 일본 등을 아우르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펼쳐진다.

팬데믹이 일단락된 후에도 각종 장애물로 인해 여행이 쉽지만은 않았던 만큼, 익스플로러 캠페인 시즌 2는 모험심과 개척 정신을 대변하고, 여전히 지속되고 있는 어려움 속에서도 시들지 않는 여행에 대한 열정이 무엇인지 몸소 보여준 이들의 여행 스토리를 담아낸다. 아울러 전 세계적으로 여행을 떠나고자 하는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만큼, 지속가능한 여행의 실천 필요성을 전달한다.

한국의 익스플로러로 선정된 마이큐는 다양한 예술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아티스트로, 이번 캠페인을 통해 홍대의 언더그라운드 음악부터 서촌의 현대 미술관에 이르기까지 서울의 창의성을 조명해 도시 곳곳을 소개한다. ‘시간이 지나서 나무가 깎이고 낡아진 경복궁의 건축물’, ‘해 질 녘 거칠고 바랜 오렌지빛의 동호대교’ 등 도시의 소소한 요소들이 그의 창작에 영감을 준다고 설명하는 마이큐는 여행객들에게 독창적인 개성을 지닌 독립 예술계를 들여다보라고 추천한다.

이어 “서울은 도시 전체가 창의성으로 가득 차 있는 곳이다. 열린 마음만 갖고 있다면 그 속에 숨겨져 있는 것들을 볼 수 있다. 예를 들어, 조금 덜 알려진 음악가, 화가, 예술가들을 찾아가는 것은 고정관념을 깨고 문화를 한 단계 더 증진시키는 기회를 부여할 수 있으며, 숨겨진 지역들이 다양하게 조명 받음으로써 여행지의 지속가능성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라고 전했다.

이번 캠페인에 대해 마이큐는 “의미 있고 책임감 있는 방식으로 끊임없이 세상을 탐방하는 여행자 정신을 전달하는 부킹닷컴 익스플로러 캠페인에 참여하게 되어 정말 기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아티스트로서 여행을 통해 낯선 곳에 가서 낯선 사람들과 마주하고 새로운 것들을 맘껏 느끼려고 한다. 지난 2년 여간 팬데믹으로 인해 여행에 대한 시각이 살짝 변해서 이제 어딘갈 가고 싶다고 느끼면 미루지 않고 바로 떠난다”라며 여건이 된다면 여행에 도전하라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마이큐 외에도, 올해 캠페인에는 호주, 인도, 베트남, 일본에서 트렌드를 선도하는 네 명의 인물들이 참여한다. 마스터셰프 호주 준우승자 사이먼 투히(Simon Toohey)는 오스트레일리아 빅토리아주로 미식 여행을 떠날 예정이다. 볼리우드 데뷔를 앞둔 배우이자 인도 뭄바이 출신인 샤나야 카푸어(Shanaya Kapoor)는 뭄바이의 어떤 점을 사랑하는지, 인도에서 꼭 방문해 보아야 할 여행지는 어디인지 소개한다. 친환경적인 라이프스타일의 선두주자 쩐 꽝다이(Tran Quang Dai)가 소개하는 베트남 여행기에서는 지속가능성을 엿볼 수 있다. 마지막으로 일본의 슈퍼모델 토미나가 아이는 이번 시리즈에서 평온함과 자연의 아름다움을 사랑하고 전원을 즐겨 찾는 그녀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부킹닷컴의 아태지역 매니징 디렉터 로라 홀드워스(Laura Houldsworth)는 “세계적으로 여행에 대한 열망이 강해진 만큼,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모든 여행객들에게 익스플로러들의 이야기로 영감을 주고자 한다. 수많은 난관에도 굴하지 않고 끊임없이 여행길에 나섰던 이들의 모습은 그야말로 정말 감동적이다. 각기 다른 익스플로러들이 본인들의 고향을 소개하고 조금은 낯설 수 있는 여러 여행지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며, 그 안에 담긴 풍경과 문화를 공유할 예정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익스플로러 캠페인을 통해 전 세계 여행객들이 더 열린 마음으로 새로운 경험에 도전하길 바라며, 어디를 여행하든 지속가능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게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