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갈비 맛집 ‘글래드’에서 선보이는 홈마카세! 글래드 호텔, 와디즈에 ‘램 홈마카세’ 출시

n 양갈비 맛집, 글래드 여의도 레스토랑 ‘그리츠’의 시그니처 램 시리즈 대표 메뉴와 특수부위를 집에서 즐길 수 있도록 홈마카세 콘셉트로 구성 n 호텔에서 맛보던 프리미엄 양고기를 홈술, 홈파티 등 집에서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이색 오마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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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스타일 큐레이터, 글래드 호텔이 글래드 여의도 레스토랑 ‘그리츠’의 시그니처 램 시리즈를 ‘집에서 즐기는 오마카세’ 콘셉트의 ‘램 홈마카세’로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와디즈(Wadiz)에 2022년 9월 24일(토) 오전 11시부터 10월 3일(월)까지 펀딩을 진행한다.

특히 호텔 양갈비 맛집, 글래드 호텔이 와디즈에 선보이는 4차 펀딩으로 시그니처 램 시리즈의 대표 메뉴뿐만 아니라 특수부위를 홈마카세(집에서 즐기는 오마카세) 형태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양고기 특수부위를 아직 접해보지 못한 고객들을 위해 깨끗하고 안전한 목초로 사육된 ‘호주청정램’의 신선한 원육, 풍부한 육집과 부드러운 맛으로 부담없이 즐길 수 있도록 마련했다.

와디즈를 통해 새롭게 선보이는 ‘램 홈마카세’는 스테이크 대표 부위이자 고소한 풍미의 ‘양갈비(숄더랙)’, 프리미엄 갈비 부위 ‘프렌치랙’, 고소하고 부드러운 살코기의 ‘양꽃갈비살’, T자형 뼈를 중심으로 부드러운 안심과 채끝 등심으로 구성된 ‘티본’이 양고기 4종 각 300g씩 총 1.2kg으로 구성됐다. 부채살과 등심 부위를 추가하여 양고기 6종 총 1.8kg의 넉넉한 구성으로도 램 홈마카세를 즐길 수 있다. 이와 함께 양고기를 처음 구매하는 고객들을 위해서 미리 맛볼 수 있는 ‘램 홈마카세 스타터팩(양고기 2종)’을 마련했으며, 양갈비(숄더랙)와 양꽃갈비살이 각 300g씩 총 600g으로 구성됐다. 시즈닝은 다양한 허브 배합으로 북경식 시즈닝 ‘쯔란’과 ’블랙페퍼’를 제공해 별도의 향신료를 준비할 필요 없이 간편하게 양고기 요리를 즐길 수 있다. 이외에도 와디즈 펀딩 기념으로 펀딩 오픈 후 72시간 내 결제 시에는 버터와 민트젤리를 추가로 제공하는 얼리버드 혜택도 제공한다. 조리방법은 달궈진 프라이팬에 약 7~10분 또는 에어프라이어를 180도로 맞추고 약 10분간 조리하면 된다.

가격은 ‘양고기 4종(양갈비/양꽃갈비살/프렌치랙/티본)’ 12만9,900원(세금 포함), ‘양고기 6종(양갈비/프렌치랙/양꽃갈비살/티본/등심/부채살)’ 16만9,900원(세금 포함)이다. 또한, 동일한 구성으로 와디즈 슈퍼 얼리버드는 ‘양고기 4종’은 8만7,750원(세금 포함), ‘양고기 6종’은 12만1,410원(세금 포함)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얼리버드는 ‘양고기 4종’ 9만7,500원(세금 포함), ‘양고기 6종’ 13만4,900원(세금 포함)이다. ‘양고기 2종’은 정상가 4만9,000원(세금 포함)으로 만나볼 수 있다. 램 홈마카세는 10월 3일(월) 펀딩 종료 이후 10월 중순경 순차적으로 발송될 예정이다.

글래드 호텔 마케팅 관계자는 “글래드 호텔은 최근 오마카세를 즐기는 고객들이 많아지는 트렌드를 반영하여 그리츠 시그니처 램 시리즈를 색다르게 즐길 수 있는 램 홈마카세를 기획하게 되었다”면서 “이젠 집에서도 호텔 양고기 오마카세를 편하게 즐겨보시길 바라며, 글래드 호텔은 지속적으로 신제품 출시 및 제품 라인업을 강화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 라고 전했다.

한편, 글래드 호텔은 글래드 여의도 레스토랑 ‘그리츠’ 오픈 이래 가장 사랑받는 메뉴인 양갈비, 양꽃갈비살, 양티본, 양등심 등 그리츠 시그니처 램 시리즈와 글래드 호텔 셰프들의 노하우와 기술력을 담은 글래드 셰프’s 에디션을 선보이며, 호텔 셰프의 요리를 집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제품의 라인업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