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어때 “크리스마스에 떠나고 싶은 여행, 소원을 빌어주세요”

○ 앱 이벤트 페이지서 크리스마스에 떠나고 싶은 ‘취향 숙소’ 접수…오는 22일까지 ○ 추첨 통해 선발한 10명에게 겨울 여행 위한 100만원 상당 숙소 예약 혜택 제공 ○ 여기어때 “’미리 크리스마스’ 행사로 연말 여행객을 위한 혜택과 선택지 드릴 것”

“크리스마스에 10년 만난 남자친구와 강원도에서 눈구경 하고 싶어요.”

‘산타 메일 박스’에 크리스마스에 떠나고 싶은 취향 숙소를 접수하면 소원이 이뤄지는 여기어때만의 특별한 이벤트가 열린다.

대한민국 대표 종합숙박ㆍ모바일티켓 예약 플랫폼 여기어때(대표 최문석)는 오는 22일까지 ‘산타에게 숙소 취향을 말해봐’ 이벤트를 개최한다. 앱에 마련된 행사 페이지에서 크리스마스의 로망과 가고 싶은 숙소 취향을 선택해 해시태그와 함께 사연을 올리면 응모가 완료된다. 연인과의 데이트, 친구들과의 파티 등 다양한 취향의 소원을 모집한다.

산타클로스 우편함에 수집된 소원을 추첨해 선정한 고객 10명에겐 국내 숙소를 예약할 수 있는 100만원 상당의 혜택을 제공한다. 당첨자는 오는 26일에 발표해, 크리스마스 시즌을 포함한 겨울 여행을 미리 예약하는 데 혜택을 적용할 수 있다.

여기어때는 이와 함께 크리스마스에 방문하기 좋은 인기 숙소를 추천한다. 프리미엄 숙소 큐레이션 ‘블랙’의 라인업 중 ‘비스타 워커힐 서울’, ‘파크로쉬 리조트앤웰니스’, ‘이스케이프 풀빌라’가 포함됐다. 연말 여행의 어울리는 호텔과 리조트, 풀빌라를 각 한 곳씩 제안해 고객의 선택을 돕고자 했다.

여기어때 측은 “크리스마스부터 연초까지 이어지는 겨울 시즌은 여름 바캉스 시기 못지 않게 여행 수요가 폭발하는 기간”이라며 “국내 여행으로 답답함을 달래는 고객에게 ‘미리 크리스마스’ 행사로 다양한 숙소 선택지와 혜택을 제공하고자 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