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다이스 호텔 부산, SRT 협업 ‘힐링 스테이’ 패키지 선봬

- SRT 이용을 통한 탄소 감축 실천 장려하고자 SRT 고객 전용 패키지 기획 - 오는 12월 29일까지 이용 가능… 각종 부대시설 이용 혜택까지 풍성하게 담아 연말 호캉스에 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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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이 수서고속철도 SRT와 협업해 지속가능한 호캉스를 경험할 수 있는 ‘힐링 스테이’ 패키지를 선보였다.

SRT 고객 전용으로 선보인 이번 패키지는 대중교통 이용을 통해 탄소감축을 장려하고자 기획했다. 패키지 예약 후 체크인 시 노선에 관계없이 당월 SRT 승차권을 제시하면 연말 호캉스를 위한 풍성한 혜택을 제공한다.

먼저, 패키지 이용객에게는 프리미엄 뷔페 ‘온 더 플레이트’를 비롯해 이탈리안 레스토랑 ‘라스칼라’, 일식당 ‘사까에’, 중식당 ‘남풍’ 등 호텔 내 전체 식음장에서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2만 리조트 머니를 지급한다. 숙박 기간 동안 자유롭게 사용 가능해 특급호텔 셰프가 선보이는 최고급 미식을 취향에 따라 맛볼 수 있다.

휴식과 재미를 위한 혜택도 마련됐다. 야외 온천 씨메르 및 오션스파 풀 올 데이 이용으로 탁 트인 해운대를 바라보며 따뜻한 온천수에서 온전한 힐링을 경험할 수 있다. BMW 키즈 드라이빙, 하바 키즈 라운지 등 각종 부대시설 이용 혜택까지 빠짐없이 담아 연말 가족여행으로도 제격이다.

투숙 기간은 오는 12월 29일까지 여유롭게 선택할 수 있으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 관계자는 “MZ세대를 중심으로 환경보호를 실천하는 에코 투어리즘이 트렌드로 자리잡아 SRT와 협업해 이번 패키지를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여행산업 전반으로 의미 있는 협업을 확대해 지속가능한 여행 문화 구축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은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 해제 이후에도 안전한 영업장 환경 조성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최근 세계청결산업협회(ISSA) ‘환경소독 국제인증(GBAC STAR)’을 획득했으며 내부 전담팀이 객실, 레스토랑, 레저시설, 공용공간 등 호텔 전반에 대해 철저한 방역과 위생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