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호텔 & 레지던스 연말과 크리스마스 시즌 맞이 따듯한 추억을 선사할 페스티브 프로모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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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호텔 & 레지던스(이하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가 연말과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이하여 따듯한 추억을 만들어 줄 페스티브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먼저, 호텔의 프리미엄 레스토랑인 푸드익스체인지에는 연말연초 한정으로 페스티브 뷔페(Festive Buffet)를 진행한다. 페스티브 시즌에 어울리는 지미추리와 버터 로스트 치킨, 위스키 메이플 시럽 글레이즈를 입힌 포크밸리, 텍사스 바비큐립 등의 메인 메뉴를 포함하여 해산물 카술레, 앤초비 샐러드, 통 오징어 구이와 미트볼 치즈 그라탕 등의 메뉴가 다채롭게 준비된다. 또한, 신선한 사시미 및 스시, 라이브 누들, 한식 코너가 별도로 마련되어 있어 친구, 가족들과의 모임에 안성맞춤이다.

뷔페에는 기본적으로 생맥주와 탄산음료가 무제한으로 제공되며 12월 24일, 25일, 31일에는 스파클링 와인과 스파클링 워터 그리고 패스 어라운드 메뉴가 제공되어 더욱 풍성한 저녁을 즐길 수 있다. 패스 어라운드 메뉴는 최상급 꽃갈비살과 버터 랍스터 테일의 구성이 더해지며, 생맥주 무제한과 함께 산펠레그리노가 제공되어 보다 꽉 찬 다이닝을 만나볼 수 있다. 페스티브 뷔페는 12월 1일부터 2023년 1월 1일까지 진행된다. 가격은 11만원이며, 12월 24일, 25일, 31일에는 13만원에 이용이 가능하다.

한편, 호텔 카페 & 베이커리 더 델리에는 페스티브 시즌, 더욱 달콤한 연말 맞이를 위한 한정 크리스마스 케이크가 준비되어 있다. 크리스마스 케이크는 ‘부쉬 드 노엘(Buche de Noel)’, ‘핑크 스트로베리’와 함께 크리스마스 기간에 즐겨먹는 독일식 디저트인 ‘슈톨렌(Stollen)’까지 총 3종이다. 진한 초콜릿의 풍미가 느껴지는 ‘부쉬 드 노엘’은 크리스마스이브에 벽난로 불을 지피던 장작 나무를 뜻하며, 케이크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한껏 낼 수 있다. 또한, 핑크 스트로베리 케이크는 신선한 제철 딸기를 듬뿍 얹어 만들어 상큼하고 달콤한 연말을 즐길 수 있다. 부쉬 드 노엘과 핑크 스트로베리 케이크, 슈톨렌은 각각 5만 8천원, 7만 5천원, 3만 9천원에 12월 31일까지 구매 가능하며, 12월 4일까지 네이버 사전 예약자에 한해 얼리버드로 10%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