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비앤비, 겨울 스키 마니아들이 선호하는 숙소 공개

- 에어비앤비, 스키장 개장 맞이해 겨울 스포츠 즐기기 좋은 숙소 모아둔 특별 페이지 오픈 - ‘스키(Skiing)’ 카테고리 통해서 스키장 인근 ‘자쿠지’, ‘독채펜션’, ‘오두막’ 등 개인 취향에 맞춘 다양한 숙소 찾아볼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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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휘닉스-파크-인근-으지네민박

영하권 추위가 시작되면서 국내 주요 스키장들이 제설작업을 마치고 본격 개장을 앞두고 있다. 12월 2일 강원도 휘닉스평창 개장을 시작으로 10일에는 곤지암 리조트 등 전국 스키장들이 속속 오픈 소식을 알렸다.

에어비앤비는 겨울 스포츠의 꽃 스키를 즐기기 위해 모여드는 스키 마니아들을 위해 스키장 인근 숙소를 보다 손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겨울 특별 페이지를 마련했다. 스키장에 인접해 있으면서도 멋진 자연 경관까지 만끽할 수 있는 자쿠지가 있는 숙소, 독채 펜션과 설산 속 오두막까지 다양한 숙소들을 만나볼 수 있다.

이 밖에도 에어비앤비 ‘스키(Skiing)’ 카테고리를 들여다보면 스키장 인근 보석 같은 숙소들을 찾을 수 있다. 올겨울 스키를 즐기며 자연 속 색다른 힐링까지 누리고 싶다면 에어비앤비 스키 카테고리를 살펴보자.

‘으지네민박’은 평창 휘닉스파크뿐만 아니라 평창 용평리조트, 알펜시아 스키장이 차로 20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차가운 바람 속 스키를 즐긴 후 언 몸을 녹여줄 자쿠지가 있어 스키를 타고난 후 쌓인 피로를 풀기 제격이다.

홍천-비발디파크-인근-‘아이엠포레스트

평창 대관령에 위치한 ‘M&H 캐빈하우스’는 스칸디나비아풍 북유럽 인테리어를 조성한 오두막이다. 차로 8분 거리에 평창 용평리조트와 알펜시아가 있어 뛰어난 접근성을 자랑한다. 눈 내린 뒤 설국으로 변신한 대관령의 낭만적인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올라운드 양평’은 프라이빗 한 숲속에 위치해 있다. 복층형 독채 펜션으로 규모가 커 가족 단위나 친구들과 함께 스키장 방문 후 휴식을 취하기 좋다. 홍천 비발디파크가 차로 10분 거리에 있어 접근성 또한 뛰어나다.

평창-용펑리조트-인근-MH캐빈하우스.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아이엠포레스트’는 홍천 비발디파크에서 차로 20분 거리다. 200평의 넓은 마당에서 산세는 물론 모닥불을 쬐며 지친 심신을 재충전하는 힐링의 시간을 가질 수 있다.

홍천-비발디파크-인근-올라운드-양평.

원주의 조용한 시골 마을에 위치한 ‘해든’은 감각적인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숙소다. 원주 오크밸리 스키장으로부터 차로 약 25분 거리에 있다. 하루에 오로지 한 팀만 받고 있어 한적한 공간 속 방해받지 않는 온전한 휴식을 취할 수 있다.

한편 에어비앤비는 2022 겨울 업그레이드를 통해 더욱 우수해진 개인 맞춤화 기능을 도입한 ‘에어비앤비 카테고리’를 선보였다. 이번 연말 시즌에는 스키 마니아의 관심을 받고 있는 에어비앤비 ‘스키’ 카테고리를 통해 다양한 숙소에서 머무는 색다른 묘미를 느껴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