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우저 일렉트로닉스와 이마하라, 새로운 비디오 시리즈 ‘IoT에 대한 모든 것’ 내놓아

사진;글로벌 유통 업체 마우저 일렉트로닉스와 엔지니어 대변인 그랜트 이마하라가 마우저의 Empowering Innovation Together 프로그램의 최신 시리즈 All Things IoT 출시를 위해 힘을 합쳤다 제공;Mouser Electronics Inc.

(여행레저신문=이정찬기자)  마우저 일렉트로닉스(Mouser Electronics Inc.)와 셀레브리티 엔지니어인 그랜트 이마하라(Grant Imahara)가 새로운 비디오 ‘IoT에 대한 모든 것(All Things IoT)’을 출시했다고 17일 발표했다.

이 비디오는 마우저가 제작해온 ‘임파워링 이노베이션 투게더(Empowering Innovation Together™) 프로그램의 최신작이다. ’IoT에 대한 모든 것’ 시리즈는 마우저의 가치사슬 공급업체인 디지 인터내셔널(Digi International), 맥심 인테그레이티드(Maxim Integrated), 무라타(Murata), TE 커넥티비티(TE Connectivity) 등이 후원하고 있다.

이 새로운 비디오에서 이마하라와 마우저는 작은 스마트 주택에의 방문으로부터 시작해서 IoT에 근거한 삶의 복잡성을 보여주고 있다. 이 집에서 이마하라는 홈 오토메이션이 어떻게 작은 공간에서 편리함을 높여주는 동시에 에너지 비용을 절감해주는지를 설명한다. 이마하라는 그런 다음 전기회사가 스마트미터를 활용하는 사례에서 석유화학회사가 센서를 활용하여 미래의 정유공장을 만드는데 이르기까지 IoT가 어떻게 세상을 바꿀지에 대해 HPE IoT 이노베이션 랩 방문을 통해 알아보고 있다.

마우저 일렉트로닉스의 대표 겸 CEO인 글렌 스미스(Glenn Smith)는 “IoT는 집안에서 거대한 도시공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환경과 우리가 상호작용하는 방식을 뒤바꿔놓을 잠재력을 갖고 있다. 이들 혁신적 기술들은 우리 삶을 더 편리하고 안락하게 만드는 동시에 다양한 방식으로 환경을 개선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마하라는 “IoT와 산업용 IoT는 개인과 기업들을 위해 시간과 비용을 크게 절약시켜줄 수 있는 획기적인 기술이다. 내가 보기엔 우리 아이들 세대에 가서 가정, 사무실, 도시 전체가 다 IoT로 연결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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