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퍼스트가든, 아프리카 돼지 열병 방역 및 예방 교육 개최

사진제공 퍼스트가든>
[여행 레저] 파주 테마파크 퍼스트가든이 1일 오전 직원들을 대상으로 경기도에서 최초 발생한 아프리카 돼지열병의 일산 설문동, 파주 상지석동의 유입차단을 위한 자체 방역실시와 함께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서는 식자재 운송차량, 동물농장 내 사료 운송차량, 운전자에 대한 방역의식과 자발적인 방역체계를 강화하기 위하여 가든 내 아프리카 돼지 열병 차단 및 현장 방역에 힘쓰겠다는 취지로 진행 되었다.

퍼스트가든 김창희 회장은 질병 발생원인, 각 업장의 소독 요령, 주변 지역 방역 여건 등 설명과 함께 “식자재 출입차량에 대한 철저한 방역과 함께 퍼스트가든을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불편함이 없도록 위생에 힘쓰겠다. 출입하는 모든 차량과 임직원 개인 소독 요령을 준수하여 고객 위생에 힘쓰겠다고”고 말했다.

퍼스트가든은 각 업장을 대상으로 지난 24일부터 아프리카 돼지 열병 유입 방지를 위한 총력 대응 체계를 실시하고 있다.

정인태 여행레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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