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마니아 다 모여라!” 하나투어, 영국 축구 테마 여행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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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레저] ㈜하나투어(대표이사 김진국)는 영국 프리미어 리그 축구 경기를 관람하는 테마 여행 상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EPL 직관이 1회 이상 포함된 상품 중 원하는 여행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유럽여행  김에 축구도 볼까[테마in유럽스포츠] EPL직관 영국+프랑스 8일’

유럽 여행과 EPL 직관 중 무엇도 포기할 수 없다면 ‘[테마in유럽스포츠영국+프랑스 8’ 상품을 추천한다영국과 프랑스 2개국을 관광하며, EPL 직관 1회가 포함된 알찬 일정이다. 

파리 시내와 베르사유 궁전루브르 박물관과 몽마르뜨 언덕을 관광하며 고흐의 마지막 마을 오베르 쉬르와즈와 라빌레 아웃렛에서의 자유시간도 주어진다이후 유로스타를 탑승해 런던으로 이동한 뒤 EPL 경기를 직관한다.

토트넘의 홈구장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펼쳐지는 첼시리버풀맨시티아스날레스터시티 간의 경기 중 원하는 일정에 맞춰 상품을 예약할 수 있다개별 여행 시에는 티켓을 별도 구매해야 하고 불법 암표 등의 위험이 있지만하나투어는 구단 공식 프리미엄 지정좌석을 예약해 안심할 수 있다홋스퍼 프리미엄 라운지도 이용 가능하며라운지에서 특별한 식사도 할 수 있다.

이 밖에 런던 시내와 대영 박물관런던 내셔널 갤러리영화 ‘노팅 힐의 배경지 포토벨로 마켓 등을 관광한다전 일정 4성급 호텔에 투숙하며 전문 인솔자가 동행한다. 12 17, 1 7, 1 28, 4 21, 5 5일 출발하며 상품가는 369 9천 원부터다.

 축구 보러  김에 영국여행도 할까[축덕의 런던/맨체스터 8일’

덕후는 한 분야에 열정적으로 심취한 마니아를 뜻하는 신조어다하나투어는 오직 ‘축구 덕후를 위해 축구 마니아들이 좋아할 만한 요소에 초점을 맞춘 테마 여행 상품 ‘[축덕의 길런던/맨체스터 8을 출시했다.

축덕의 길’ 상품에는 2018~19시즌 챔피언스리그 준우승팀 토트넘의 홈경기와프리미어리그 우승팀 맨체스터 시티의 홈경기 총 2회의 EPL 직관이 포함되어 있다이밖에 아스날FC의 경기장 에미레이츠 스타디움과우리나라의 박지성 선수가 맹활약했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경기장 올드 트래퍼드 스타디움 투어도 총 2회 진행한다축구 굿즈 샵을 방문해 특별한 축구 기념품도 구매할 수 있다.

장거리 이동이 필요한 호텔~공항런던~맨체스터 이동은 전문 인솔자와 함께 단독 차량으로 안전하게 이동하고축구 경기와 스타디움 투어를 제외한 일정에는 자유시간을 보장한다편리한 위치의 시내 3성급 호텔에 숙박하여 개별 관광에도 어려움이 없다자유여행 필수품 데이터 유심칩(4GB) 1 1개 제공한다.

왕복 항공권과 호텔축구 직관 2회와 스타디움 투어 2회를 포함한 가격은 309만 원부터다. 12 25일 출발하는 토트넘 vs 브라이튼맨시티 vs 세필드 직관 상품과, 1 17일 출발하는 맨시티 vs 크리스탈 팰리스토트넘 vs 노리치시티 직관 상품이 있다.

한편하나투어는 축구 마니아들을 위해 다양한 상품을 운영 중이다. FC 바르셀로나 혹은 레알 마드리드 홈경기 직관이 포함된 ‘[테마 in 유럽:스포츠라리가 직관 스페인 일주 8~9’ 상품 등이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하나투어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정인태 여행레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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