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골프클럽 회원 교류 위해 맞손!”용평리조트, 중국 산야 루회이터우 및 하이쫑하이 골프클럽과 의향서 체결

▶ 용평리조트 신달순 대표이사, 중국 戴玉应 루회이터우 골프클럽 총경리 등이 참석한 가운데10월 23일 의향서 교환

[용평리조트] 중국 하이난성 산야지역 골프클럽과 의향서 체결

[여행 레저] 호텔앤리조트(이하 용평리조트)와 중국 하이난성의 산야 루회이터우 골프클럽 및 산야 하이탕베이 하이쫑하이 골프클럽(이하 루회이터우 및 하이쫑하이 골프클럽)은 지난23일 회원교류 증진과 새로운 골프관광 콘텐츠 개발을 위해 의향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중국의 하이난은 동양의 하와이라 불리는 만큼 청정지역으로 해변가와 고급 리조트들이 줄지어 있는 휴양도시이다. 이곳 하이난성 산야(三亞)지역에 바다로 둘러싸여 호젓하게 자리잡은 고급골프클럽인 루회이터우 골프클럽과 하이쫑하이 골프클럽을 운영하고 있는 戴玉应총경리와 그 일행이 10월23일 평창의 산악형 고급종합휴양지 용평리조트를 찾았다.

용평리조트는 한국 최고의 스키장뿐만 아니라,  회원제 골프장인 버치힐골프클럽과 용평골프클럽, 그리고 대중골프장인 용평나인을 포함하여 총45홀의 골프장을 운영하고 있다.

양사는 회원교류 증진을 위해 서로 회원간 클럽 방문에 대한 그린피 혜택 뿐만 아니라, 교통, 숙식, 부대시설이용 등을 포함하여 다양한 골프관광 마케팅 협력에 관하여 세부사항을 협의키로 하였다. 이는 기존 회원 만족도 향상 및 신규 고객 유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용평리조트 신달순 대표이사는 “중국의 유명 골프클럽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되어 대단히 영광스럽게 생각하며, 발왕산 자락 고원지대에 자리잡은 당사 골프장들의 매력을 동남아시아에 알리는 전초기지로 삼아, 해외관광객 유치에 적극 나서겠다. 또한 용평리조트는 지속적으로 회원의 가치 증진을 위하여 다양한 혜택을 드리기 위해 국내외 유명리조트 기업과 손을 맞잡을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용평골프클럽은 지난5월 레저신문 친환경베스트골프장20에 선정되었으며, 지용평클럽하우스 더뷰레스토랑은 지난8월 서울경제골프매거진 한국10대클럽하우스 레스토랑에 2년연속 선정 되었다.

정인태 여행레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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