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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의 그곳, 세이셸

트래블가이드 칼럼 시리즈 4편   “죽기 전에 가봐야 할 곳”이라 불렸던, 그러나 아무도 모르는 그곳 세이셸. CNN이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50곳” 중 하나로 꼽았던 그 곳. 영국의 찰스 황태자(현 찰스 3세)가 다이애나비와 신혼여행을 보낸 섬으로 유명세를 탔다. 하지만 한국...

1000 Cities & 1000 Cultures – ① 30억 년의 시간이 조각한 고독한 성소, 스코틀랜드 ‘셰틀랜드(Shetland)’

글·사진 | 천만재 기자 지구의 골격이 드러난 30억 년의 아카이브 스코틀랜드 에버딘(Aberdeen) 항구에서 북해의 거친 밤바다를 13시간이나 가로질러야 만날 수 있는 땅, 셰틀랜드 제도는 문명의 끝자락이 아니라 지구의 태초와 맞닿아 있는 곳이다. 이곳은 단순히 영국의 북쪽 끝섬이...

귀국 – 공항에서, 감정이 도착하지 않은 시간

알마티 국제공항. 아침 햇살이 유리벽을 투과해 마치 하늘이 바닥에 흩뿌려진 듯 환하다. 수속을 기다리는 사람들의 표정은 저마다 다르다. 어떤 이는 출장을 끝낸 듯 분주하게 노트북을 닫고, 어떤 이는 고향으로 향하는 것처럼 담담한 눈빛으로 가방을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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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어때, 이순신·김정호·선덕여왕 앞세워 여름 국내여행 캠페인 공개

여기어때가 이순신 장군, 고산자 김정호, 선덕여왕을 앞세운 여름 국내여행 캠페인을 공개했다. 김윤석, 차승원, 이요원이 각 인물을 연기하며 국내 숙소 예약 증가세 속 진도, 통영, 여수, 경주 등 국내 여행지를 새롭게 소개한다.

트립닷컴 패밀리데이 기부, 가족사진이 장애 영유아 재활치료비로 이어졌다

트립닷컴이 임직원 가족 초청 행사 패밀리데이에서 가족사진관을 운영하고 수익금 전액을 장애 영유아 거주 시설 디딤자리에 기부했다. 임직원 촬영비와 회사 매칭 기부금은 아이들의 전문 재활치료비와 생활필수품 구입에 쓰일 예정이다.

괌정부관광청, 서울국제관광전서 ‘웰니스 아일랜드 괌’ 알렸다

괌정부관광청은 제41회 서울국제관광전에서 ‘Wellness Island’를 테마로 괌의 자연, 휴양, 스포츠, 차모로 문화를 소개했다. 12개 현지 파트너사와 차모로 공연단이 함께 참가했고, 최우수 마케팅상과 영원한 관광인상 수상으로 한국시장 홍보 성과를 인정받았다.

서울관광 푸드 페스티벌, 잠수교 위 한강 피크닉에 7만 명 모였다

2026 서울관광 푸드 페스티벌이 잠수교와 반포한강공원 일대에서 열려 7만여 명이 찾았다. 한·불 수교 140주년 프랑스 미식 초청전, 서울 맛집, 푸드트럭, 시민 참여 이벤트가 결합되며 한강을 미식 관광 무대로 바꾼 하루가 됐다.

하나투어 청주-마츠야마 전세기 완판, 일본 여행 수요는 지방공항과 홋카이도로 넓어진다

하나투어 청주-마츠야마 단독 전세기 상품이 전석 매진되며 지방공항 출발 일본 여행 수요가 다시 확인됐다. 7·8월 일본 기획상품 예약률도 증가세를 보이고, 홋카이도 쿨케이션 수요까지 더해지면서 하반기 일본 여행 시장은 전세기와 계절형 상품 중심으로 넓어지고 있다.

산소카페 청송정원, 꽃양귀비와 금영화가 만개한 6월 무료 꽃밭

산소카페 청송정원은 경북 청송군 파천면에 자리한 대형 무료 꽃정원이다. 6월에는 붉은 꽃양귀비와 노란 금영화가 만개하고, 전망대와 포토존, 산책로가 함께 조성돼 주왕산 여행과 묶기 좋은 청송 초여름 명소로 꼽힌다.

화성 무봉산자연휴양림, 동탄 신도시 10분 거리의 9만 평 숲속 휴양지

화성 무봉산자연휴양림은 동탄2신도시와 가까운 무봉산 자락에 조성된 도심형 산림휴양지다. 약 31만㎡ 규모의 숲 안에 숲속의 집, 야영장, 오두막, 바비큐테이블, 산림자원체험관, 무료 숲해설 프로그램이 마련돼 가족 여행지로 활용도가 높다.

동해무릉건강숲, 2인 8만 원대에 조식·찜질까지 묶는 숲속 웰니스 숙소

동해무릉건강숲은 강원 동해시 무릉계곡 입구에 자리한 숙박·찜질·건강식·체험형 웰니스 시설이다. 2인실과 가족실, 테마체험실, 온열테라피, 건강자연식당을 갖췄고 여름에는 인근 오선녀탕까지 더해져 가족 휴양지로 인기가 높다.

신안 퍼플섬 라벤더 정원, 축제 끝나도 2주 더 열린다

신안 퍼플섬 라벤더 정원이 축제 종료 후에도 약 2주간 더 개방된다. 올해 봄 저온으로 개화가 늦어지면서 6월 초·중순에도 박지도 라벤더를 볼 수 있고, 6월 중순부터는 반월도 버들마편초가 보랏빛 섬 여행을 이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