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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Industry News

뉴스 종합

포항지진, 지열발전소가 원인?!

(여행레저신문=정 인태기자) 지난 2017년 11월 15일, 포항에서 일어난 규모 5.4의 강한 지진은 인근 지열발전소가 촉발했다는 정부연구단의 조사 결과가 나왔다.20일 대한지질학회를 중심으로 구성된 정부 조사연구단은...

”사형제도 중단” 미국 캘리포니아 주지사 개빈 뉴섬..

(여행레저신문=정 인태기자) 미국 캘리포니아 주지사 개빈 뉴섬이 사형제도를 중단했다.미국 전체 사형수의 4분의1에 해당하는 캘리포니아주의 737명 사형수는 이러한 행정명령에 따라 잠정적으로 형 집행이 취소된다.캘리포니아주의 마지막...

여행사 소식

“조지아공화국 수도 트빌리시에서 한국인 관광객 1명 사망·1명 부상”

단체관광 중 강풍에 철근구조물 붕괴…외교부 "필요한 영사조력 제공"코카서스 국가 중 한 곳인 조지아(러시아명 그루지야) 수도 트빌리시에서 현지 단체관광 중이던 한국인 2명이 붕괴사고를 당해...

롯데관광, 강원도 산불피해 복구 성금 1000만원 전달

롯데관광개발(대표이사 사장 백현)은 2일 강원도를 방문해 산불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 1천만원을 전달했다. 전달식에 참석한 백현 대표이사 사장은 “갑작스런 재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강원도 피해주민들이 재난의 상처에서 회복되고...

항공 교통

이스타항공, 홈플러스와 공동 마케팅 위한 업무협약 체결

20일 오후 서울시 강서구에 위치한 홈플러스 본사 10층 경영회의실에서 홈플러스와 공동 마케팅 협력을 위한 업무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양사 마케팅을 총괄하는 홈플러스...

JAL, 2020년도 캘린더 ‘A World of Beauty’ 자선 판매 실시

일본항공(JAL) 한국지점이 2020년도 캘린더 ‘A World of Beauty’의 자선 판매를 시작한다.2019년 11월 20일부터 평일 오전 9시에서 오후 5시까지 일본항공 한국지점 서울영업소(중구 을지로 소재)를...

호텔 펜션

‘겨울철 힐링 방법’ 가평 라움 펜션에서 즐기는 스파 여행

가평 라움 펜션은 시즌별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다가오는 12월 라움은 다양한 잡지와 함께 독자이벤트를 열어 라움 펜션 무료 숙박권을 제공하고 있다.본격적인 추위가...

2019년 11월 18일 하와이 기쁨의 땅 ‘코올리나’에서 맞이하는 2020! ...

하와이의 ‘기쁨의 땅’ 코올리나 지역에 위치한 “포시즌스 오아후”는 연말연시를 맞이해 오는 12월 8일부터 내년 월 말까지 다채로운 축제 행사를 선보인다. 하와이 메인 섬인 오아후에서 가장 큰...

관광청 랜드사

마리아나, 특별한 예술 프로젝트 할리기(PROJECT HALIGI)로마리아나의 고유 문화 선보여

북 마리아나 제도(NMI)의 특별한 테마 아트워크를 통해 마리아나 제도 속 44개의 콘크리트 전봇대가 새로운 모습으로 재단장했다. 차모로어로 ‘기둥’을 뜻하는 ‘Haligi’로 명명된 프로젝트 할리기는 2019년 7월부터 시작되었으며 사이판, 티니안, 로타의...

모두의 취향을 만족시키는 오스트리아 겨울 액티비티 추천

  오스트리아 관광청(Austrian National Tourist Office)이 잊지 못할 연말 여행을 계획하는 이들을 위해 오스트리아에 가면 경험할 수 있는 이색 겨울 액티비티를 추천한다. 현지에서만 체험할 수 있는 액티비티가 여행의 주요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는 와중 오스트리아는 알프스산맥이 국토의 3분의 2를 덮고 있는 지형 덕분에 폭넓은 액티비티를 보유하고 있어 일상에서 벗어나 특별한 경험을 원하는 관광객들을 사로잡고 있다. 열기구를 타고 하늘 위에서 알프스산맥을 건너보는 체험부터, 반짝이는 호수 위 선상에서 즐기는 크리스마스 마켓, 끝없이 펼쳐지는 알프스 설원에서 즐기는 스키까지 취향에 따라 즐길 수 있는 오스트리아의 겨울 액티비티를 소개한다.숨 막히는 알프스의 절경을 하늘 위에서 더욱 이색적으로 감상하고 싶다면 알프스산맥 횡단 열기구 체험을 추천한다. 열기구 체험은 매년 겨울 11월부터 3월까지 오직 4~7번만 가능해 올겨울 오스트리아 알프스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여행객들에게 제격이다. 잘츠부르크 근교 아름다운 호수 마을 첼암제(Zell am See)에서 출발하는 열기구는 오스트리아 최고봉 그로스글로크너(Großglockner)를 지나, 오스트리아에서 4번째로 높은 그로스베네디거(Großvenediger)와 질러탈(Zillertal), 이탈리아 북부 돌로미테(Dolomites) 산맥과 멀지 않은 포강(River Po)까지 안내한다. 유유자적 하늘을 부유하며 잘츠부르크 주로부터 이어지는 오스트리아 알프스 그 자체의 탁 트인 뷰를 즐기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완벽하다.올겨울 선상에서 특별한 크리스마스를 보내고 싶다면 티롤 주의 아헨제(Achensee) 크리스마스 마켓이 제격이다. 빙하의 영향으로 만들어진 아헨제 호수(Achensee)는 알프스의 피오르드라는 별명을 가진 티롤 주에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한다. 크리스마스 마켓이 열리는 MS 인스부르크 증기선(MS Stadt Innsbruck Steam ship)은 호수를 따라 모든 부두를 순항하며, 호수 위를 비추는 수 천 개의 크리스마스 조명과 형형색색의 장식 그리고 아기자기한 크리스마스 용품들이 눈길을 사로잡는다.12월 7일에는 산타클로스도 함께 배에 탑승해 여행객들에게 특별한 크리스마스를 선물한다. 선상에서는 추운 날씨 몸을 따뜻하게 녹여줄 글루바인(Gluwein)과 향긋한 생강 향이 코 끝을 자극하는 진저 브래드를 즐길 수 있으며, 아름다운 선율의 캐롤이 로맨틱한 크리스마스 선사한다.눈부신 알프스 설원에서 스키를 즐기고 싶다면 케른텐 주 알파인 스키를 추천한다. 케른텐 주는 초보자부터 숙련된 스키 선수들을 위한 다양한 코스까지 800km가 넘는 슬로프를 자랑한다. 특히, 탑 스키 패스(Top Ski Pass)는 케른텐 주와 동 티롤 주에 위치한 31개의 지역에서 스키를 즐길 수 있어 스키 애호가들에게 제격이다. 스키 패스는 성인 6일 패스 기준 가격은 227유로이다. 가파른 경사의 알파인 스키가 아닌 가족 친화적인 스키 지역을 찾는다면 노크베르크 트레일(Nockberge Trail)은 어떨까. 바드 클라인키르히하임(Bad Kleinkirchheim), 카츠베르크(Katschberg) 등 5개의 스키 지역을 연결하는 노크베르크 트레일(Nockberge Trail)은 케른텐 주의 노크베르크 산맥을 가로질러 광활한 자연에서 스키를 즐길 수 있을 뿐 아니라 수준 높은 알프스-아드리아 로컬 요리를 맛볼 수 있는 호텔들이 즐비하다. 각 트레일은 약 6시간이 소요되며, 중간에 리프트와 케이블카 이용한다면 시간과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다.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티롤 및 케른텐 주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오스트리아 관광청 웹사이트 내 In tune with Austria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정인태 여행레저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