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레저신문)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 호텔 뷔페 레스토랑 ‘데메테르(Demeter)’에서는 다가오는 봄을 맞아 전국 팔도의 다채로운 맛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특별한 미식 프로모션 ‘팔도의 맛 (Taste of 8)’를 3월 21일 부터 5월까지 선보인다.
최근 지역(Local)과 경제(Economy)를 결합한 신조어 ‘로코노미(Loconomy)’가, 각 지역의 고유한 특산물과 문화를 소비하는 트렌드로 외식 업계의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이에 데메테르(Demeter)는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전국 각지의 신선한 식재료를 셰프들의 창의력이 더해져 현대적인 감각의 퓨전 한식으로 재해석했으며, 기간별로 지역을 나누어 릴레이 형식으로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먼저 ▲3월 21일부터 4월 11일까지는 ‘제주 & 경상’ 지역을 테마로 진하고 깊은 바다와 육지의 풍미를 전한다.
청정 제주의 흑돼지를 바삭하게 로스팅해 고소함을 극대화한 ‘△흑돼지 포르케타’와 완도 전복에 치즈 소스를 더한 ‘△전복 그라탕’이 제주의 맛을 담당한다.
여기에 경상도 특유의 맵고 칼칼한 감칠맛을 살려 향긋한 미더덕과 아귀를 버무린 ‘△미더덕 아귀찜’이 입맛을 돋운다.
이어 ▲4월 18일부터 5월 9일까지는 미식의 고장 ‘전라 & 충청’의 깊은 손맛을 담은 요리들이 준비된다. 풍요로운 바다와 갯벌에서 얻은 식재료를 바탕으로,
신선한 통영 굴을 듬뿍 넣어 시원한 국물 맛이 일품인 ‘△굴짬뽕’, 바다 향을 가득 품은 전라도 별미 ‘△어리굴젓’, 쫄깃한 주꾸미를 매콤달콤하게 볶아낸 ‘△깐풍쭈꾸미’ 등 다채로운 해물 요리가 제공된다.
마지막으로 ▲5월 16일부터 5월 31일까지는 ‘강원 & 경기’ 지역의 구수하고 담백한 산과 들의 맛을 서양식 조리법과 결합한 이색 퓨전 요리가 대미를 장식한다.
고소한 경기미로 만든 이탈리아식 라이스 크로켓 ‘△경기미 아란치니’, 강원도 감자로 빚은 ‘△강원도 감자 뇨끼’, 잣 크림소스와 새우가 어우러진 요리부터 ‘△수원 왕갈비소스 백립’, ‘△춘천 닭갈비 라자냐’까지 익숙한 향토 식재료의 세련된 변신을 경험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요리의 풍미를 한층 끌어올려 줄 ‘한국 주류프로모션’도 동시 진행한다. 제주 화산암반수로 빚어낸 프리미엄 소주 ‘△한라산 1950’, 상큼한 유자 향이 일품인 ‘ △호랑이 유자 생막걸리’, 천연 탄산의 청량감이 매력적인 ‘△복순도가 손막걸리’ 등 최근 트렌드로 자리 잡은 전통주 페어링을 통해 한국 미식 여행의 완성도를 높였다.
데메테르(Demeter)는 정갈하면서도 수준 높은 한식 코너를 갖추고 있어 평소 어르신들의 입맛을 사로잡으며 전 연령층에게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특히 이번 ‘팔도의 맛(Taste of 8)’ 프로모션은 어르신들에게 친숙한 향토 음식을 고급스러운 뷔페 메뉴로 승화시켜,다가오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부모님을 모시는 가족 모임은 물론, 어머님들의 친목 모임이나 직장인 회식 장소로도 탁월한 선택이 될 전망이다.
한편, ‘팔도의 맛(Taste of 8)’ 프로모션은 매주 주말(토·일) 및 공휴일 점심과 저녁 뷔페를 통해 운영된다.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4일에는 디너 한정으로 특별 운영되며, 5월 5일 어린이날과 5월 25일 대체공휴일에는 런치와 디너 모두 운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