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레저신문)에어프랑스-KLM의 로열티 프로그램 플라잉 블루(Flying Blue)가 한국 여행객들에게 등급 매치(Status Match) 서비스를 제공하며 고객 혜택 강화에 나섰다.
플라잉 블루는 전 세계 2,000만 명 이상의 회원을 보유한 에어프랑스-KLM의 마일리지 프로그램이다. 회원들은 에어프랑스, KLM, 트랜스아비아 포함 30여개 이상의 항공사 및 제휴사 서비스 이용 시 마일을 적립할 수 있다. 적립된 마일은 항공편 예약, 좌석 업그레이드, 호텔 숙박, 차량 렌트, 자선단체 기부 등에 사용 가능하다.
타 항공사 마일리지 상위 등급을 보유한 한국 고객들은 등급 매치 서비스를 통해 플라잉 블루 실버(Silver), 골드(Gold), 플래티넘(Platinum) 등급으로 승급할 수 있으며, 이후 12개월 동안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주요 혜택으로는 높은 마일리지 적립률, 우선 체크인 및 탑승, 무료 좌석 선택 등이 포함된다. 골드 및 플래티넘 회원에게는 스카이팀(SkyTeam) 라운지 이용권도 제공된다.
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경우 플라잉 블루 등급 매치 웹사이트 (https://flyingblue.statusmatch.com/)를 방문해 신청 수수료를 결제하면 승인 즉시 승급된다. 플라잉 블루 회원이 아닌 고객은 신규 가입 후 신청할 수 있다.
매칭 가능한 항공사 및 등급별 혜택 등 보다 자세한 사항은 플라잉 블루 등급 매치 웹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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