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레저신문) 홋카이도의 대자연을 품은 체류형 리조트 호시노 리조트 토마무가 배우 심형탁과 아내 사야, 아들 하루 가족의 방문을 통해 겨울 여행지로서의 매력을 전했다.
이번 일정에서 특히 눈길을 끈 것은 아들 하루의 ‘첫 눈놀이’ 순간이다. 새하얀 설원을 처음 마주한 하루는 호기심 가득한 표정으로 눈을 만지고 밟으며 겨울의 촉감을 온몸으로 경험했다. 이를 지켜보던 심형탁과 사야 부부 역시 아이의 첫 겨울여행 추억에 깊은 감동을 드러냈다. 가족에게는 단순한 여행을 넘어 성장의 순간을 기록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으며, 이 감동적인 순간은 2월 27일 배우 심형탁 가족의 유튜브 채널 ‘형탁 사야의 하루’를 통해 공개됐다.
숲 전망 뷔페 ‘니니누푸리’, 가족이 함께한 식사 시간
리조트에 도착한 가족이 찾은 첫 일정은 뷔페 레스토랑 ‘니니누푸리’에서의 시간이었다. 니니누푸리는 통유리 너머로 펼쳐지는 설원과 숲 풍경이 인상적인 공간으로 홋카이도에서 유명한 해산물과 유제품 등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레스토랑으로 알려져 있다. 심형탁 가족은 개방감 있는 공간에서 지역 식재료의 신선함을 느끼며 여유로운 저녁 식사 시간을 보냈고, 이를 통해 호시노 리조트 토마무만의 미식 만족도를 경험했다.
설산 절경을 이동하며 즐기는 ‘무빙 테라스’
다음 날 이른 아침, 심형탁 가족은 곤돌라를 타고 산 정상으로 이동해 호시노 리조트 토마무의 대표 콘텐츠 중 하나인 ‘무빙 테라스’를 체험했다. 무빙 테라스는 자연이 만들어낸 무빙(상고대)을 가까이에서 감상할 수 있는 전망 콘텐츠로 어린 자녀를 동반한 가족도 부담 없이 절경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심형탁 가족 역시 이른 아침임에도 자연이 만들어낸 순간에 깊은 감동을 받은 모습이었다. 이는 호시노 리조트 토마무에서 경험한 겨울 여행의 특별한 순간을 완성한 포인트로 평가된다.
밤이 되면 펼쳐지는 환상 공간 ‘아이스 빌리지’
해가 진 뒤에는 겨울 시즌 한정 콘텐츠인 ‘아이스 빌리지’를 방문했다. 얼음으로 만들어진 돔에서는 얼음 레스토랑과 얼음 바(Ice Bar)를 만나볼 수 있으며 모든 것이 얼음으로 만들어진 조형물과 환상적인 야경은 낮과는 또 다른 비일상 분위기를 연출한다. 반짝이는 조명과 얼음 오브제가 어우러진 공간에서 가족은 겨울밤 산책을 즐기며 호시노 리조트 토마무만의 시즌 콘텐츠를 체험했다.
기념일 여행 수요 겨냥한 숙박 플랜도 운영
한편 호시노 리조트 리조나레 토마무에서는 영유아 동반 가족을 위한 기념일 특화 숙박 플랜 ‘Happy 1st Birthday Trip in RISONARE Tomamu’도 운영하고 있다. 해당 숙박 플랜은 베이비·키즈 브랜드 MARLMARL와의 공동 기획으로 ‘퍼스트 버스데이 룸’ 숙박을 포함하며 객실 내에 왕관·의상 등이 담긴 스타일링 박스, 선택(돌잡이) 카드, 생일 기념품 등 아이의 첫 생일에 필요한 아이템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또한 객실에서의 촬영 환경과 리조트 체험을 결합해 아이의 첫 생일을 여행과 함께 기념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연중 동일 요금으로 운영되는 점도 특징으로 꼽힌다.
‘첫 경험을 여행으로 남기는’ 체류형 리조트 가치
호시노 리조트 토마무는 스키, 실내 파도풀 ‘미나미나 비치’, 다채로운 레스토랑과 시즌 이벤트를 갖춘 홋카이도 올인원 리조트다. 이동을 최소화하면서 다양한 경험을 한곳에서 누릴 수 있어 최근 증가하는 가족 단위 체류형 여행 수요에 부합한다. 심형탁 가족의 이번 방문은 아이의 첫 눈놀이부터 미식, 전망, 야간 콘텐츠까지 여행의 순간을 입체적으로 기록할 수 있는 호시노 리조트 토마무의 체류 가치를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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