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설공단과의 MOU 통해 울산 관광 발전에 일조!”호텔현대 바이 라한 울산,울산시설공단 ‘대왕별 아이누리’와 업무협약 체결  

■ 울산 동구 관광 활성화 위한 MOU 체결... 지역 관광 발전에 앞장설 것 다짐■ 호텔 투숙객 ‘대왕별 아이누리’ 방문 시 입장료 무료 등 울산 관광객 대상 특별 혜택 제공 ■ 자연을 소재로 한 놀이터 및 첨단 VR체험관까지 아이들 위한 각종 놀이 시설로 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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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레저] 라한호텔 그룹은 지난 21일 호텔현대 바이 라한 울산과 울산시설공단에서 운영하는 어린이 테마파크 ‘대왕별 아이누리’가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대왕암 공원 내에 위치한 대왕별 아이누리에서 열린 이날 협약식은 현영석 호텔현대 바이 라한 울산 총지배인과 서지동 울산시설공단 문화복지처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울산 동구의 대표적인 관광명소인 대왕별 아이누리는 아이들의 사고력과 상상력 증진을 위한 어린이 테마파크로 주변의 모래와 흙, 언덕, 나무 등 자연 지형을 소재로 놀이터를 조성해 운영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AR과 VR 등 첨단 기술을 경험할 수 있는 체험공간부터 아이들의 창의력을 길러주는 블록놀이터, 보드게임을 즐길 수 있는 창작놀이실,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디지털 체험실 등 다양한 놀이시설 역시 갖추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호텔현대 바이 라한 울산은 투숙객들을 대상으로 대왕별 아이누리 무료 입장권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더불어 대왕별 아이누리 이용객에 한해 호텔 투숙 시 객실요금 주중 30%, 주말 40% 할인 혜택(공시가 기준)을 부여하는 것을 물론, 뷔페레스토랑 ‘더플레이트’와 브런치 카페&베이커리 ‘디오븐’ 등 호텔 내 모든 식음업장 이용 시 10%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현영석 호텔현대 바이 라한 울산 총지배인은 “호텔을 방문하는 어린이 고객들에게 즐거운 추억과 유익한 체험 기회를 선물하기 위해 이번 협약을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울산시와 함께 다양한 협업을 통해 지역 관광 발전에 일조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호텔현대 바이 라한 울산은 태화강 국가정원 지정을 기념해 태화강서 즐기는 수상레저 체험 혜택을 담은 특가 패키지를 선보이고 태화강 십리대숲을 상징하는 특선 요리를 선보이는 등 관광객들에게 울산 관광지를 알리는데 앞장서고 있다.

정인태 여행레저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