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매체 ‘페이퍼매거진’ “방탄소년단 지민 여전히 그리워..” 진한 애정 표현 전 세계 팬들도 함께 공감해

“아무것도 변한 것은 없다, 방탄소년단 지민에 대한 그리움은..여전하다”
지난 9월 30일 평소 ‘지민 앓이’로 유명한 미국 뉴욕의 독립잡지 ‘페이퍼 매거진(Paper Magazine)’이 공식 계정을 통해 방탄소년단 지민에 대한 그리움을 다시 전해 팬들로 부터 많은 공감을 받았다.
‘페이퍼 매거진’은 지난 7월 10일자 트윗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은 로그인 하는 것이다. 지민이가 그립다…”를 인용하면서 “아무것도 변한건 없다”고 전해 팬들의 공감을 불러 일으켰다.
이 트윗은 미국 NBC ‘지미팰런쇼’ 방탄소년단 특집 ‘BTS Week’ 첫 날 ‘아이돌(IDOL)’무대를 보고나서  전해졌고, 팬들 역시 “아이돌 무대를 보고나니 더욱 지민이가 그립다”, “지민은 모든 것이다!”, “지민의 아름다움은 이세상 아름다움이 아니다” 등 지민에 대한 그리움을 서로 나누었다.
뿐만 아니라 ‘페이퍼 매거진’은 지난 9월 16일 공식 계정을 통해 ‘지민을 위해서라면 기꺼이 싸우겠다’며 지민을 향한 위트 있는 애정 표현을 남기며  화제를 모았다.
방탄소년단 지민의 한 팬 계정이 “이제 지민은 평판이 좋은 다수의 매체들로부터 새로운 추종자가 추가되고 있다.”며 ‘SNS’에서 어느 매체가 지민을 가장 좋아하는지에 대해 쓴 글에 ” ‘페이퍼 매거진’이 새로운 경쟁자들을 만난 것 같다”고 하자, 이에 ‘페이퍼 매거진’이 “나는 기꺼이 싸울것이다”라고 답을 해 많은 수많은 팬들로부터 즐거운 응원을 받았다.
팬들은 “페이퍼 매거진, 당신과 함께해요”, 당신의 군인으로 저를 써 주세요”, “페이퍼매거진, 당신은 언제나 즐거운 지민데이를 만드는군요”, “모든 사람이 지민이를 좋아하는 걸  어떻게 할 수 없어요”, “어떤 경쟁자도 페이퍼매거진을 이길 수 없어요”, “이 모든게 지민효과” 등 페이퍼매거진을 응원하는 유쾌한 반응들이 줄을 이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11월 20일 새 앨범 “BE”를 발매 예정으로 전 세계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