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어때에서 만나는 가을맞이 ‘경상북도 숙박대전’

○ 경상북도 숙소 약 1600개 최대 3만원 할인 ○ 경주·안동·포항·울진·영덕 등 경북 여행지에 주목 ○ “의미 있는 행사 통해 경북 가을 여행 촉진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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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어때가 경상북도,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와 함께 가을 여행을 준비하는 특별한 숙박 할인 행사를 준비했다.

대한민국 대표 여행·여가 플랫폼(대표 정명훈)는 오는 28일까지 ‘2022 경상북도 숙박대전’을 개최한다. 경상북도에 위치한 약 1600개 숙소를 예약할 때 할인 쿠폰을 선물하는 행사다. 7만원 이상 숙소 결제시 3만원, 4만원 이상 결제시 2만원 쿠폰을 각각 지급한다. 개인별 1개 쿠폰을 선택해야 하며, 매일 오전 10시 선착순 지급한다. 숙소 체크인 가능 기간은 다음달 말까지다.

경상북도는 가을 여행 명소로 꼽히는 경주, 안동, 문경과 바다 여행으로 사랑 받는 포항, 울진, 영덕 등이 대표 여행지다. 가을을 맞아 여행객 방문이 늘어나고 있어 이번 행사가 지역 관광 산업 활성화를 더욱 촉진할 것으로 기대된다.

쿠폰은 여기어때 앱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며, 경상북도를 소개하는 여행 콘텐츠와 모빌리티, 결제 수단별 추가 혜택 등도 확인 가능하다.

강희경 여기어때 캠페인마케팅팀장은 “이달 들어 경주 등 가을 여행지의 검색과 예약이 점차 늘고 있고 있는 트렌드가 발견된다”며 “의미 있는 행사를 통해 가을 여행을 촉진하고 경북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