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레저신문】 한국관광공사 관광사진을 받으려 관광데이터랩과 투어라즈 등 여러 플랫폼의 가입·인증을 반복했다. 전문 여행매체가 관광지를 소개하기 위해 사진 몇 장을 확보하는 데 두 시간 가까이 걸린 실제 취재 경험을 토대로 검색·다운로드·워터마크 문제와 활용 장벽을 짚었다.
말레이시아 관광청이 Visit Malaysia 2026을 앞두고 한국시장 전략의 폭을 넓히고 있다. 카밀리아 하니 압둘 하림 서울 디렉터는 코타키나발루와 쿠알라룸푸르를 넘어 조호르바루, 사라왁, 교육여행, MICE, AI 시대 공식 관광 정보까지 말레이시아의 다음 방향을 제시했다.
말레이시아 관광청이 Visit Malaysia 2026을 앞두고 한국시장 전략의 폭을 넓히고 있다. 카밀리아 하니 압둘 하림 서울 디렉터는 코타키나발루와 쿠알라룸푸르를 넘어 조호르바루, 사라왁, 교육여행, MICE, AI 시대 공식 관광 정보까지 말레이시아의 다음 방향을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