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만재 기자 ㅣ 여행레저신문 여행이 끝났다고 생각한 순간, 이야기는 다시 시작되곤 한다. 고조섬에서 돌아온 날 밤, 나는 숙소 창가에 앉아 몰타 지도를 다시 펼쳤다.
익숙한 지명들 사이에 낯선 단어들이 있었다. Mdina, Blue Grotto, The Three Cities, 그리고...
6월 4일, 여행레저신문이 주목하는 ‘중앙아시아의 심장’이 서울의 문을 연다.
여행레저신문 | 이정찬 기자 ㅣ 사진: @카자흐스탄관광청
서울 도심에 중앙아시아의 바람이 분다. 6월 4일, 카자흐스탄 관광청이 서울 더플라자호텔에서 관광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국가 홍보를 넘어, 아직 널리...
김미래 기자 ㅣ 여행레저신문 몰타, 어떻게 가는가?
대한민국에서 몰타로 가는 직항편은 현재 없다. 대부분 인천국제공항(ICN)에서 출발하여 이스탄불, 프랑크푸르트, 로마, 도하, 아부다비 등을 경유한 후, 몰타 국제공항(Malta International Airport, MLA)로 도착한다.
몰타 국제공항은 수도 발레타에서 약 10km 떨어져 있으며,...
Osaka Castle, a Fortress Wrapped in Spring Cherry Blossoms
Osaka Castle is a flatland castle built on slightly elevated ground in the heart of Osaka. Its first line of defence is the wide moat that surrounds...
Citrawarna 2026 will bring performance, food, craft and a 14-contingent night parade to Kuala Lumpur’s historic Merdeka Square from 24 to 26 July. Admission to the three-day celebration of Malaysia’s cultural diversity is free.
진주성은 성인 입장료 2천원으로 촉석루와 의암, 김시민 전공비, 국립진주박물관을 함께 둘러보는 남강변 역사 산책지다. 낮에는 성벽과 강 조망이 선명하고, 밤에는 촉석루와 석축 조명이 수면에 비쳐 전혀 다른 풍경을 만든다. 박물관 운영시간은 진주성과 달라 관람 순서를 조정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