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블가이드 칼럼 시리즈 4편
“죽기 전에 가봐야 할 곳”이라 불렸던, 그러나 아무도 모르는 그곳
세이셸.
CNN이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50곳” 중 하나로 꼽았던 그 곳.
영국의 찰스 황태자(현 찰스 3세)가 다이애나비와 신혼여행을 보낸 섬으로 유명세를 탔다.
하지만 한국...
트래블가이드 칼럼 시리즈 3편
페리는 프랄린을 떠나 천천히 라디그를 향해 나아갔다.
바다는 잔잔했고, 구름은 낮았으며, 섬의 윤곽은 거의 드러나지 않은 채로 조금씩 다가왔다.
멀리 보이는 회색 바위 능선과 야자수, 그 아래 조용히 자리 잡은 해변.
라디그(La Digue).
세이셸에서 가장 작고,...
관광 수요가 살아난다고 모든 관광산업주가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지는 않는다. 해외여행 예약이 늘어도 여행사 이익률이 낮으면 주가는 제한적으로 움직이고, 탑승률이 높아도 환율과 유류비 부담이 크면 항공주 반등은 약해질 수 있다. 여행레저신문 데이터팀은 KRX 기준 주요 관광산업 상장사의 주간 흐름을 정리했다.
주한 프랑스 대사관 비즈니스 프랑스(Business France)가 한·불 수교 140주년을 기념해 오는 6월 10일과 11일 양일간 대사관 관저에서 프랑스 라이프스타일 전시회 ‘프렌치 아트 오브 리빙 2026(French Art de Vivre Exhibition)’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는 프랑스의 현대적 장인정신을 대표하는 17개 명품 브랜드가 참여하는 것은 물론, 대한항공 퍼스트 클래스 기내 서비스에서 실제 사용되는 프랑스 최고 권위의 3대 테이블웨어 라인업이 전격 공개되어 국내 프리미엄 시장과 여행업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루프트한자 독일항공이 창립 100주년을 기념해 오는 동계 스케줄이 시작되는 10월 26일부터 서울-프랑크푸르트 노선에 차세대 장거리 주력 기종인 보잉 787-9 드림라이너와 맞춤형 프리미엄 객실 ‘루프트한자 알레그리스(Lufthansa Allegris)’를 전격 도입한다. 이번 도입은 프리미엄 여정을 중시하는 한국인 여행객의 높은 기대치를 충족시키고 외항사 간 프리미엄 경쟁에서 확실한 우위를 점하기 위한 전략적 선택으로 풀이된다.
홍콩관광청이 국내 여행업계와의 비즈니스 교류를 전방위로 확대하고 고부가가치 상품 개발을 견인하기 위해 대규모 유치단을 이끌고 한국을 찾는다. 올해 행사에는 주요 호텔과 리조트, 관광 명소 등 38개 현지 유치단이 참가하며, 최초로 서울에 이어 부산까지 개최 지역을 전격 확대해 국내 여행업계와의 접점을 더욱 넓힐 계획이다.
말레이시아 관광청 서울사무소가 제41회 서울국제관광전에서 Visit Malaysia 2026을 앞세워 한국 여행자에게 말레이시아의 문화, 미식, 자연, 휴양 콘텐츠를 선보였다. 전통놀이와 바틱 체험, 음식 시식, 마스코트 이벤트를 결합한 부스 운영으로 베스트 부스 이벤트 어워드를 수상했다.
Indonesia is broadening its destination image in Korea beyond Bali. At SITF 2026, the Indonesian Pavilion introduced “Go Beyond Ordinary,” highlighted new islands and cities, and followed up with tourism sales missions in Busan and Gwangju to deepen engagement with Korea’s travel indust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