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관광공사 ‘여행가는 봄’ 캠페인 실시… 역대급 혜택이라는데 체감은 의문

문체부와 한국관광공사의 ‘여행가는 봄’ 캠페인이 시작됐다. 교통·숙박·지역상품권까지 포함된 역대급 혜택이 발표됐지만, 복잡한 조건과 반복되는 구조 속에서 실제 체감과 정책 효과에 대한 의문이 커지고 있다.

“‘여행가는 봄’ 역대급 혜택… 그러나 실제로 움직인 여행자는 얼마나 될까”

이정찬 기자 ㅣ 여행레저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