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삼선 이야기] 백두산으로

벌써 2번째다. 백두산을 오른 것이. 이번에는 북파와 서파로만 올랐다. 민족의 영산이라 신성시 된 곳. 아마도 만주족(여진족)도 숭배의 대상이 된 것을 보면 예맥족이 전신인 고구려도...

[체리의 세상이야기] 대추야자를 수입해 볼까나?

ㅡ 대추야자를 수입할까? ㅡ 최근 어느 지인과 얘기를 하는 도중 상대방이 내게 대추야자를 자랑했다. 중동에서 살다가 온 사업가이다. 대추야자 나무 사진도 보내오면서 '야자대추'라고 설명했다. 그는...

늙은 주당들의 넑두리

늙은 주당들의 넑두리 최근 도로변이나 아파트 단지 등에 관상수로 많이 심는 나무가 화살나무와 불두화(佛頭花)인 것 같다. 화살나무는 수입 산이 아니고 한국이 원산지고, 불두화는 백당나무를 개량한...

노들섬을 ‘세계 평화’의 예술섬으로

  노들섬의 건축가 토마스 헤더윅에게 보내는 편지    미스터 헤더윅! 우선 축하드립니다.  당신의 작품이 '노들 글로벌 예술섬 국제 지명 설계공모' 최종 당선작에 선정된 것을. 나는 작년에 어렴풋이 노들섬의...

세이셀의 숨은 보석 라디그 섬

세이셸엔 섬 전체가 자연 보호 구역으로 지정된 곳이 있는데 면적은 10km2, 인구는 2,000명으로  프라 슬랭 섬 동쪽에 위치하며 주민의 대부분은 라파스(La Passe) 마을과 라 레위니옹(La Réunion) 마을에 거주하는...

희귀한 야자수로 가득한 프랄린 섬엔 에덴의 동산이 있었다.

20명 남짓 2열로 블록처럼 끼워 앉아야 탈수 있는 작은 경비행기를 타고 도착한 곳은 세에 셀의 두 번째로 큰 프랄린 섬. 우린 곧바로 발리드 메 (Valle de Mai) 국립공원으로 향했다. 1972년 유네스코가 선정한 세계문화유산인 이곳 발리드 메엔...

Unveiling Seoul’s Enigmatic Heights: Namsan Mountain

As you wander through the vibrant streets of Seoul, your gaze is captivated by the regal silhouette of Namsan Mountain. Standing proudly amidst the...

[Travel Novel] Buddha and Me – The Call of the Journey

The summer sun blazed relentlessly, casting its intense radiance upon the land. Even before May drew to a close, the scorching heat began to...

Unleashing Success in Marketing and PR: Embrace Growth Mindset and Collaboration!

Welcome to our weekly exploration of the dynamic world of marketing and public relations (PR). As we navigate the ever-changing landscape of business, it...

GLOBAL TOURISM SOARS TOWARDS PRE-PANDEMIC LEVELS WITH STRONG START IN Q1 2023

Jungchan LEe/Korea Travel News 1 June 2023 International tourism is making a remarkable comeback, as new data from the United Nations World Tourism Organization (UNW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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