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투고

백련항과 노도

이만재 기자 ㅣ 여행레저신문 백련항과 노도 35년전 수련 마치고 남해읍 소재 신설 병원에서 군복무 대신 3년간 특례로 근무했다. 차가 있어 3년 있는 동안 남해 여기저기를 다녔고...

경주와 교토

강정호 기자 ㅣ 여행레저신문   경주와 교토 천 년 고도(高都)라면서 두 도시를 자주 비교한다. 한국 사람들이 특히 비교하고 싶어한다. 그런데 관광 인프라 면에서 이 비교는 오히려 부끄러움을 불러일으킨다. 도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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