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골프 국내뉴스

김시우 CJ컵 준우승·양지호 한국오픈 우승, 한국 골프 국내외 투어에서 큰 성과

5월 마지막 주말, 한국 골프는 해외 투어와 국내 투어 양쪽에서 굵직한 성과를 냈다. 김시우는 PGA 투어 THE CJ CUP Byron Nelson에서 준우승했고, 양지호는 코오롱 제68회 한국오픈을 제패하며 디오픈 출전권을 확보했다. KLPGA에서는 태국의 짜라위 분짠이 정규투어 첫 우승을 차지했다.

더 커뮤니티A, 프라이빗 항공 서비스 도입…골프레지던스 멤버십 이동까지 넓힌다

더 커뮤니티A가 프라이빗 항공·VIP 의전 서비스 전문기업 유제이티와 업무협약을 맺고 멤버십 회원 전용 프라이빗 항공 서비스를 도입한다. 회원은 프라이빗 제트 차터, 공항 의전, VIP 이동 서비스를 연계해 해외 골프 여행과 출장 일정을 보다 유연하게 설계할 수 있게 됐다.

오승택, KPGA 파운더스컵 첫 우승…14번 홀 벙커 버디로 정상

오승택이 KPGA 파운더스컵에서 정규투어 첫 우승을 차지했다. 골프존카운티 영암45에서 열린 최종 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5개를 잡아 5언더파 67타를 적어냈고, 최종합계 12언더파 276타로 정찬민을 1타 차로 제치며 첫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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