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레저신문】 제주 여행이 유명 관광지를 빠르게 도는 방식에서 숲과 바다, 마을의 일상을 직접 경험하는 쪽으로 넓어지고 있다. 서귀포시와 제주관광공사는 10월 31일까지 ‘촌스러운 촌플레이’ 2차 기획전을 열고 머체왓숲 산림치유와 바릇잡이, 하례마을 탐방, 동백 체험 등 신규 로컬여행 4종을 최대 30% 할인한다.
【여행레저신문】 전국 민간정원 194곳 가운데 최종 30곳을 가린 ‘대한민국 아름다운 민간정원 30선’에 보성에서만 3곳이 동시에 이름을 올렸다. 웅치면 갈멜정원, 겸백면 성림정원, 보성읍 꿈꾸는 숲 선유원으로, 한 기초지자체에서 3곳이 선정된 것은 보성이 유일하다. 이끼정원부터 수국·팜파스, 40년 편백숲과 300여 종 식물까지 서로 다른 세 정원을 하루 여행 코스로 읽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