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다린 오리엔탈 라고 디 코모가 2026 시즌 운영을 시작하며 이탈리아 코모 호수 럭셔리 여행 수요를 겨냥한 새 프로그램을 공개했다. 메인 레스토랑 라리아 리뉴얼, 111SKIN 협업 스파 트리트먼트, 하이킹과 웰니스를 결합한 라 프리마베라 패키지가 이번 시즌의 주요 변화다.
하와이 호텔 선택 기준이 달라지고 있다. 가격과 위치만 보던 여행자들이 이제는 지속가능 여행, 친환경 인증, 지역사회 기여, 투숙객 참여 프로그램까지 함께 살피고 있다. 아웃리거 리조트앤호텔은 하와이에서 운영 중인 8개 호텔 전체에 대해 국제 친환경 숙박 인증인 그린키 Eco-Rating을 획득하며 이 흐름에 대응하고 있다.
니가타현 소도시 여행과 여기어때 할인 프로모션이 일본 지방 여행 수요 확대 흐름 속에서 주목받고 있다. 여기어때는 니가타현과 함께 숙소 최대 20만원, 인천~니가타 항공권 최대 3만원 등 총 23만원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사케·온천·설국 미식으로 대표되는 로컬 여행지를 전면에 내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