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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인천~히로시마 12월 23일 취항…10년 만에 국적 FSC 복귀

현재 제주항공 하루 2회 운항…마쓰다 본사·마이크론 반도체 생산거점 갖춘 주고쿠 중심도시에 국적 FSC 10년 만에 복귀

에어서울, 일본 6만원대 얼리버드…특가에도 위탁수하물 15kg 무료

에어서울이 가을·겨울 국제선 전 노선 얼리버드를 시작했다. 요나고·다카마쓰는 편도 총액 6만3800원, 오사카·후쿠오카는 6만4200원부터다. 다낭·나트랑·괌도 할인하며 특가 운임에도 위탁수하물 15kg을 무료 제공한다. 판매는 8월 31일까지며 일부 좌석은 한정된다.

대한항공 인천~멜버른 직항 12월 18일 운항 시작…겨울 3개월 수·금·일 주 3회

대한항공이 12월 18일부터 인천~멜버른 직항을 수·금·일 주 3회 운항한다. 통합 대한항공 출범 다음 날 첫 편이 뜨며 지난해 아시아나와 시간표도 같다. 멜버른은 겨울 3개월만 띄우는지 여객 수요와 노선 배경까지도 짚었다.

대한항공·아시아나 합병 조건의 대체항공사 트리니티, 의무운항 종료 맞춰 유럽 노선 축소

대한항공·아시아나 합병 대체 항공사인 트리니티항공이 의무운항 종료 직후 프랑크푸르트 운항을 중단한다. 유럽 4개 노선 감편이 합병 시정조치의 지속 가능성을 시험대에 올렸다.

아시아나 마일리지 지금 안 쓰면 어떻게 되나…통합 전 꼭 알아야 할 10가지

【여행레저신문=이박사 기자】 23년 동안 이어진 아시아나항공의 스타얼라이언스 시대가 막을 내린다. 2026년 12월 16일 오후 11시 59분 공식 탈퇴하며 마일리지와 우수회원 혜택 체계도 달라진다.

아시아나 스타얼라이언스 종료 D-131…23년 글로벌 항공동맹 시대 막 내린다

아시아나항공의 23년 스타얼라이언스 시대가 오는 12월 막을 내린다. 대한항공과의 통합 절차에 따라 글로벌 항공동맹이 스카이팀 중심으로 재편되면서 마일리지 적립과 사용, 라운지, 제휴 항공사 이용 방식에도 큰 변화가 예고됐다. 여행레저신문이 여행객이 꼭 알아야 할 핵심 내용과 일정을 정리했다.

아시아나 좌석번호 전면 변경 시작…내 자리는 그대로인데 ‘10A’가 ‘28A’로 바뀐다

【여행레저신문】 아시아나항공 항공기의 실제 좌석 위치는 그대로인데 좌석번호가 대폭 바뀐다. 예를 들어 기존에 이코노미석 맨 앞줄인 ‘10A’를 지정한 승객은 같은 자리에 앉더라도 새 체계에서는 ‘28A’로 표시될 수 있다. 창가·복도 여부와 앞뒤 위치는 달라지지 않지만 예약할…

캐나다행 좌석은 원래 부족했다…웨스트젯 파업 끝나도 가격 안 내려가는 이유

【여행레저신문】 웨스트젯 객실승무원 파업은 끝났지만 캐나다 여행을 준비하는 한국 여행객이 기대하는 것처럼 항공권 가격이 곧바로 내려가거나 좌석이 빠르게 풀릴 가능성은 크지 않다. 웨스트젯과 객실승무원 노조는 지난 8월 3일 잠정 합의에 도달했고 항공사는 단계적으로 운항을 재개했…

37.9도 폭염, 냉방 멈춘 기내에 두 번 탔다…진에어 6시간20분 지연, 20% 배상받나

다카마쓰발 LJ360편, 외부전원 이상 뒤 공압계통 경고까지…도입 5개월 신형기, 고장보다 재탑승·안내·배상 책임이 쟁점 강정호 기자 ㅣ 여행레저신문 최고기온 37.9도까지 오른 일본 다카마쓰공항에서 승객 180여 명을 태운...

통합 대한항공 D-5개월…수백만 건의 여행예약, 어떻게 옮길 것인가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오는 12월 17일 하나의 항공사로 통합된다. 그러나 법적 합병보다 어려운 일은 수백만 건의 여행예약을 안전하게 옮기는 것이다. 예약번호와 항공권, 좌석·수하물·환불·제휴항공사 연결편이 빠짐없이 대한항공 체계에서 작동해야 진짜 통합이 완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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