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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알라룸푸르 여행이 가장 화려해지는 사흘…‘시트라와르나 2026’ 24일 개막

‘다채로운 모습’을 뜻하는 말레이시아 문화관광축제 시트라와르나 2026이 7월 24일부터 26일까지 쿠알라룸푸르 독립광장에서 열린다.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이며, 25일 밤에는 말레이시아 14개 공연단이 참여하는 대형 문화 퍼레이드가 펼쳐진다.

광화문광장에 도심 해변 열린다…‘2026 서울썸머비치’ 샌드아지트 예약 시작

광화문광장과 세종로공원이 대형 수영장과 워터슬라이드, 모래사장을 갖춘 도심 속 여름휴가지로 변신한다. 서울관광재단은 7월 20일 개막하는 ‘2026 서울썸머비치’의 대표 콘텐츠 ‘샌드아지트’ 사전예약을 15일 오후 7시부터 시작한다. 샌드아지트는 지름 12m 에어돔 안에 조성된 무료 모래놀이 공간으로, 사전예약과 현장접수를 병행해 하루 9회 운영된다.

Colombia Brings Cali’s Salsa to Seoul in a Cultural Tourism Showcase

The Embassy of Colombia and ProColombia hosted “Move to the Rhythm of Colombia” at Gavin Art Hall in Seoul, bringing together more than 400 salsa and Latin culture enthusiasts. Featuring Cali-based Ensalsate, an interactive workshop and a performance by Colombia’s ambassador, the event presented Colombian tourism through direct cultural experience rather than a conventional destination briefing.

탄자니아관광청, 서울 로드쇼서 한국 시장 공략 본격화

한국은 Go East Strategy의 주요 시장”… 세렝게티·응고롱고로·잔지바르 넘어 관광·투자·항공 협력 소개 탄자니아 관광청이 서울에서 ‘Destination Tanzania Roadshow & Networking’을 열고 한국 관광시장 공략에 나섰다. 이번...

모리셔스 관광청, 서울·부산 로드쇼…한국시장 공략 본격화

세이셸·몰디브와 함께 인도양 프리미엄 휴양지로 꼽히는 모리셔스가 한국 여행업계를 만난다. 모리셔스 관광청은 7월 21일 서울, 24일 부산에서 로드쇼를 열고 수중 폭포, 르 몬, 샤마렐, 카젤라, 골프와 롱스테이 자원을 소개한다. 에티오피아항공의 아디스아바바~포트루이스 연결은 한국시장 접근성을 높이는 새 동선이 될 전망이다.

로스앤젤레스 도착과 함께 시작되는 AI 예술 여행

로스앤젤레스 국제공항 톰 브래들리 국제선 터미널에서 세계적인 미디어 아티스트 레픽 아나돌의 AI 기반 미디어 아트 특별 전시가 진행되고 있다. 이번 전시는 6월 20일 다운타운 LA 더 그랜드 LA에 개관한 세계 최초 AI 아트 뮤지엄 데이터랜드를 기념해 마련됐으며, 여행객은 공항 도착 순간부터 로스앤젤레스의 창의적인 문화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다. LAX는 2026 월드컵, 2027 슈퍼볼, 2028 LA 올림픽을 앞두고 도시의 첫 문화 관문으로 역할을 넓히고 있다.

홍콩관광청, 2026 홍콩 관광교역전 서울 개최…KATA와 MOU로 한국시장 협력 강화

홍콩관광청이 서울에서 2026 홍콩 관광교역전을 열고 한국여행업협회와 MOU를 체결하며 한국시장 협력을 강화했다.

스키 타고, 급류 타고, 하늘까지 난다…캘리포니아 여름 여행의 다른 얼굴

캘리포니아 여행이 해변과 도시 관광만을 의미하던 시대는 지났다. 올여름 캘리포니아는 설산과 레드우드 숲, 급류와 섬, 집라인과 스카이다이빙까지 육해공을 넘나드는 어드벤처 여행지로 여행자들을 부르고 있다.

고래 지나가고 별이 쏟아진다…시드니 남쪽에 숨은 하얀 해변 여행지

시드니 여행을 조금 더 특별하게 마무리하고 싶다면 남쪽으로 약 200km 떨어진 저비스 베이를 눈여겨볼 만하다. 하얀 모래와 청록빛 바다, 고래 관찰 크루즈와 별보기 투어가 이어지는 이곳은 뉴사우스웨일즈 남해안의 대표 자연 여행지로 꼽힌다.

TRENZ 2026, 오클랜드서 성료… 뉴질랜드 관광, 지속가능성과 웰니스로 다음 시장 준비

뉴질랜드 최대 관광 교역전 TRENZ 2026이 오클랜드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전 세계 여행업계 관계자 1200여 명이 참가한 이번 행사는 지속가능성, 웰니스, 자연관광, MICE 협력 가능성을 조명하며 뉴질랜드 관광의 다음 방향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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