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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 타고, 급류 타고, 하늘까지 난다…캘리포니아 여름 여행의 다른 얼굴

캘리포니아 여행이 해변과 도시 관광만을 의미하던 시대는 지났다. 올여름 캘리포니아는 설산과 레드우드 숲, 급류와 섬, 집라인과 스카이다이빙까지 육해공을 넘나드는 어드벤처 여행지로 여행자들을 부르고 있다.

고래 지나가고 별이 쏟아진다…시드니 남쪽에 숨은 하얀 해변 여행지

시드니 여행을 조금 더 특별하게 마무리하고 싶다면 남쪽으로 약 200km 떨어진 저비스 베이를 눈여겨볼 만하다. 하얀 모래와 청록빛 바다, 고래 관찰 크루즈와 별보기 투어가 이어지는 이곳은 뉴사우스웨일즈 남해안의 대표 자연 여행지로 꼽힌다.

TRENZ 2026, 오클랜드서 성료… 뉴질랜드 관광, 지속가능성과 웰니스로 다음 시장 준비

뉴질랜드 최대 관광 교역전 TRENZ 2026이 오클랜드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전 세계 여행업계 관계자 1200여 명이 참가한 이번 행사는 지속가능성, 웰니스, 자연관광, MICE 협력 가능성을 조명하며 뉴질랜드 관광의 다음 방향을 보여줬다.

미국관광청, IPW 2026서 방미 여행 신뢰 회복 캠페인 확대

미국관광청 브랜드 USA가 IPW 2026에서 ‘아메리카 더 뷰티풀’ 캠페인을 확대했다. 새로 공개된 ‘Get Facts. Get Going.’은 비자와 입국 절차 등 방미 여행 정보의 신뢰도를 높이는 상시 캠페인이고, ‘American Originals’는 미국만의 사람과 장소, 문화를 소개하는 스토리텔링 콘텐츠다. FIFA 월드컵, 미국 건국 250주년, 66번 국도 100주년을 앞두고 미국 인바운드 관광 수요를 끌어올리려는 전략이다.

하와이관광청, 제주와 ‘섬 미식 교류’ 넓힌다…자매결연 40주년 갈라 디너 후원

하와이관광청이 제주와 하와이의 자매결연 40주년을 미식 교류로 기념한다. 오는 5월 23일 제주신화월드 랜딩볼룸에서 열리는 갈라 디너는 제주푸드앤와인페스티벌의 특별 프로그램으로, 하와이와 제주 셰프들이 두 섬의 자연과 식재료, 환대 문화를 6코스 와인 페어링 디너로 풀어낸다. 이번 후원은 관광 홍보를 넘어 섬 관광과 미식 콘텐츠를 연결하는 협력 사례로 주목된다.

외래객 지방관광, 철도 예매·경기 투어·청주공항으로 서울 집중 줄인다

페어몬트 서울 가족연 서비스가 메뉴와 운영 측면에서 강화됐다. 호텔은 한식·양식·중식 코스를 개선하고 어린이 메뉴를 더했으며, 프라이빗 연회 공간 갤러리 7을 중심으로 돌잔치·고희연·스몰웨딩 등 가족 행사를 위한 1:1 맞춤 운영 서비스를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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