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레저신문】 제주 여행이 유명 관광지를 빠르게 도는 방식에서 숲과 바다, 마을의 일상을 직접 경험하는 쪽으로 넓어지고 있다. 서귀포시와 제주관광공사는 10월 31일까지 ‘촌스러운 촌플레이’ 2차 기획전을 열고 머체왓숲 산림치유와 바릇잡이, 하례마을 탐방, 동백 체험 등 신규 로컬여행 4종을 최대 30% 할인한다.
【여행레저신문】 전국 민간정원 194곳 가운데 최종 30곳을 가린 ‘대한민국 아름다운 민간정원 30선’에 보성에서만 3곳이 동시에 이름을 올렸다. 웅치면 갈멜정원, 겸백면 성림정원, 보성읍 꿈꾸는 숲 선유원으로, 한 기초지자체에서 3곳이 선정된 것은 보성이 유일하다. 이끼정원부터 수국·팜파스, 40년 편백숲과 300여 종 식물까지 서로 다른 세 정원을 하루 여행 코스로 읽어본다.
【여행레저신문】 뉴질랜드의 외국인 관광객 지출이 최근 12개월간 143억 뉴질랜드달러로 늘며 전년 대비 20% 증가했다. 뉴질랜드관광청은 호주·미국·중국 3대 시장의 회복세와 항공 공급 확대에 맞춰 가족·친지 방문(VFR) 수요를 겨냥한 ‘돈 비 어 스트레인저’ 캠페인을 시작했다.
광화문광장과 세종로공원이 대형 수영장과 워터슬라이드, 모래사장을 갖춘 도심 속 여름휴가지로 변신한다. 서울관광재단은 7월 20일 개막하는 ‘2026 서울썸머비치’의 대표 콘텐츠 ‘샌드아지트’ 사전예약을 15일 오후 7시부터 시작한다. 샌드아지트는 지름 12m 에어돔 안에 조성된 무료 모래놀이 공간으로, 사전예약과 현장접수를 병행해 하루 9회 운영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배우 박보검과 함께 제작한 2026 한국관광 해외홍보 영상 ‘Begin to Hear Korea’를 7월 15일 공개한다. 박보검은 영화 속 음악감독으로 등장해 덴마크 뮤지션 Ki와 한국을 여행하며 지하철 안내방송과 전통시장, 한옥의 풍경 소리 등을 채집한다. 공사는 영상을 OTT와 스마트TV, 기내 엔터테인먼트로 확산하고 오는 10월 외국인 대상 ‘Korea Sound Journey’도 운영할 예정이다.
The Embassy of Colombia and ProColombia hosted “Move to the Rhythm of Colombia” at Gavin Art Hall in Seoul, bringing together more than 400 salsa and Latin culture enthusiasts. Featuring Cali-based Ensalsate, an interactive workshop and a performance by Colombia’s ambassador, the event presented Colombian tourism through direct cultural experience rather than a conventional destination brief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