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보도

하나투어 자유여행 올인위크, 세부·방콕·발리 앞세워 여름휴가 수요 공략

하나투어 자유여행 올인위크가 여름휴가철 개별자유여행 수요를 겨냥해 5월 11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된다. 항공, 호텔, 에어텔, 현지투어, eSIM, 입장권 등 여행 준비에 필요한 상품을 한데 모으고 세부, 방콕, 발리, 나트랑, 괌 등 가족 휴양지 혜택을 강화했다.

호주 최대 관광 교역전 ATE26, 애들레이드서 개막…한국 바이어도 대거 참가

호주 최대 관광 교역전 ATE26이 애들레이드에서 개막했다. 올해 행사는 32개국 730여 글로벌 바이어와 1,400명 이상의 호주 관광 셀러가 참가하는 역대급 규모로 진행되며, 한국에서도 약 20명의 바이어가 참가해 호주 관광 상품 개발과 현지 파트너십 확대를 논의한다.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2026 럭셔리 다이닝 시리즈 개최…아시아 태평양 6개 목적지서 ‘Across the Table’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럭셔리 그룹이 2026 럭셔리 다이닝 시리즈를 아시아 태평양 6개 목적지에서 개최한다. 올해 주제는 ‘Across the Table’이다. 고급 식사를 넘어 셰프의 이야기, 지역 문화, 숙박 패키지를 결합해 여행지에서의 미식 경험을 확장하는 프로그램이다.

서울관광재단, KCON JAPAN 2026서 팬덤 관광 마케팅 성과

서울관광재단이 KCON JAPAN 2026에서 K-POP 팬덤을 겨냥한 서울관광 홍보부스를 운영해 3일간 약 4,700명의 현지 방문객을 만났다. DIY 키링, 해치 포토존, 한복 체험, 서울굿즈 팝업을 결합한 참여형 프로그램은 일본 MZ세대의 서울 관광 관심을 현장에서 확인한 사례로 평가된다.

한국관광공사, 특수어권 관광통역안내사 양성 강화

한국관광공사가 특수어권 관광통역안내사 양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베트남어, 마인어, 프랑스어 등 소수어권 관광안내 수요가 커지는 가운데 다문화 결혼이주민과 귀화자를 대상으로 자격취득 교육을 운영하며 방한 관광 서비스의 현장 대응력 강화에 나섰다.

그랜드 하얏트 서울 ‘디너 앳 TTK’, 숙박보다 저녁을 먼저 예약하는 호텔 패키지

그랜드 하얏트 서울이 새 다이닝 공간 더 테라스 키친 오픈과 함께 ‘디너 앳 TTK’ 패키지를 선보였다. 이번 상품은 객실 1박과 디너 2인을 결합해 숙박보다 저녁 식사를 하루의 중심에 놓은 호텔 패키지다. 오픈 키친, 라이브 쿠킹, 남산 야경, 객실 휴식이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진다.

아고다 숙소 검색 필터 순위 공개…한국 여행객은 ‘숙소 종류·후기·조식’ 먼저 본다

아고다가 2026년 대한민국 여행객의 숙소 검색 필터 순위를 공개했다. 한국 여행객은 숙소 종류, 투숙객 평가 8점 이상, 조식 포함 여부를 가장 많이 확인했으며, 침대 종류와 스파·사우나 등 세부 조건까지 따지는 개인화된 숙소 선택 흐름이 뚜렷해졌다.

놀유니버스, 글로벌 사업 총괄에 올리버 리부츠키 선임…해외숙소·항공·인바운드 확장 본격화

놀유니버스가 글로벌 사업 총괄에 올리버 리부츠키 그룹장을 선임하고 해외숙소·패키지·T&A·항공·인바운드 사업 강화에 나선다. 아고다, 투어레인, 호퍼에서 글로벌 공급망과 시장 확장을 이끌어온 리부츠키 그룹장은 방한 여행 수요 확대와 글로벌 상품 경쟁력 고도화를 맡는다.

페어몬트 서울 가족연, 돌잔치·고희연 메뉴와 운영 재구성

페어몬트 서울 가족연은 돌잔치, 고희연, 회혼식, 스몰웨딩처럼 준비 항목이 많은 가족 행사를 위해 메뉴와 운영 구성을 세분화했다. 갤러리 7의 독립형 연회 공간을 중심으로 한식·양식·중식 코스와 어린이 메뉴, 촬영 장소, 상차림, 전담 진행 지원을 묶어 식사와 공간, 진행을 따로 준비해야 하는 부담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가족 모임을 준비하는 고객에게는 행사 당일 동선과 진행 안정성을 함께 살필 수 있는 정보다.

패키지여행이 달라졌다… 모두투어 테마여행 예약률 65% 증가

모두투어의 올해 1분기 테마여행 상품 예약률이 전년 동기 대비 약 65% 증가했다. 스포츠 직관, 라이딩, 트래킹, 크루즈, 희소 목적지 탐험 상품이 확대되면서 패키지여행 시장도 단순 관광지 순회에서 취향과 경험 중심으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특히 2040세대 예약 비중이 높아지며 경험형 여행 수요가 새로운 성장축으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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