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보도

제주 숲속 수천 마리 반딧불이, 6월 밤에만 열린다

제주신화월드가 제주 곶자왈 숲속 반딧불이 탐방을 결합한 6월 한정 반딧빛 포레스트 패키지를 선보인다. 산양큰엉곶에서 수천 마리 반딧불이가 만드는 초여름 밤 풍경을 경험할 수 있는 체험형 호캉스 상품이다.

하나투어, 오픈AI ‘감사 토큰’ 수령…여행업계 AI 전환 속도 낸다

하나투어가 오픈AI로부터 대규모 AI 활용 성과를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누적 100억 토큰 처리 성과를 바탕으로 감사 토큰을 수령했으며, 챗GPT 엔터프라이즈 도입 이후 기획, 개발, 품질관리 업무 전반에 AI를 접목하고 있다.

서울신라호텔 영빈관에 모인 LHW 리더들…서울 럭셔리 호텔 시장 주목

서울신라호텔이 세계 최대 럭셔리 독립 호텔 연합인 리딩 호텔스 오브 더 월드의 아시아 태평양 멤버십 미팅을 아시아 최초로 개최했다. LHW CEO의 첫 방한과 글로벌 호텔 리더 60여 명 참석으로 서울 럭셔리 호텔 시장에 대한 관심이 확인됐다.

더블트리 서울 판교, 21층 루프탑서 토요일 밤 DJ 다이닝 운영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가 여름 시즌을 맞아 21층 루프탑 레스토랑 운영을 강화한다. 매주 토요일 밤 DJ 음악과 판교 스카이라인, 지중해식 시즌 메뉴, 와인과 위스키 프로모션을 결합한 루프탑 다이닝을 선보인다.

유학 짐 2개까지 무료…에어프랑스-KLM, 청소년·학생 운임 손봤다

에어프랑스-KLM이 해외 유학과 교환학생, 어학연수, 워킹홀리데이를 준비하는 청소년·학생 승객을 겨냥해 특별 운임제를 개편했다. 만 12세부터 29세까지 이용 가능한 운임 범위를 넓히고, 위탁수하물 2개 무료와 항공권 변경 수수료 면제 혜택을 강화했다.

스키 타고, 급류 타고, 하늘까지 난다…캘리포니아 여름 여행의 다른 얼굴

캘리포니아 여행이 해변과 도시 관광만을 의미하던 시대는 지났다. 올여름 캘리포니아는 설산과 레드우드 숲, 급류와 섬, 집라인과 스카이다이빙까지 육해공을 넘나드는 어드벤처 여행지로 여행자들을 부르고 있다.

고래 지나가고 별이 쏟아진다…시드니 남쪽에 숨은 하얀 해변 여행지

시드니 여행을 조금 더 특별하게 마무리하고 싶다면 남쪽으로 약 200km 떨어진 저비스 베이를 눈여겨볼 만하다. 하얀 모래와 청록빛 바다, 고래 관찰 크루즈와 별보기 투어가 이어지는 이곳은 뉴사우스웨일즈 남해안의 대표 자연 여행지로 꼽힌다.

퍼스트 승객도 ‘먹고 싶은 메뉴’ 먼저 고른다…대한항공, 해외 출발 기내식 선택권 넓혔다

대한항공이 해외 출발 장거리 국제선 일등석 승객을 대상으로 기내식 사전 주문 서비스를 확대한다. 미국과 유럽 주요 9개 노선 승객은 출발 전 원하는 메뉴를 미리 선택할 수 있게 되며, 항공사 간 프리미엄 고객 서비스 경쟁도 한층 치열해질 전망이다.

호텔 직원들이 함께 달렸다…여의도 메리어트가 지구런에서 보여준 지역 ESG

여의도 메리어트 호텔이 여의도공원에서 열린 2026 지구런: 더 아시안 하이웨이에 후원사로 참여하고 임직원들과 함께 마라톤에 참가했다. 호텔은 단순 후원을 넘어 기부금과 물품을 전달하며 평화 기념 행사와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연결했다.

골프 대회가 호텔 콘텐츠가 됐다…파라다이스 부산이 보여준 스포츠관광의 새 장면

부산에서 열린 LIV 골프 코리아 2026은 국제 스포츠 이벤트와 특급호텔이 결합한 체류형 관광 사례로 주목받았다.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은 공식 호텔로 참여해 선수단 숙박, 케이터링, 팬 빌리지 이벤트, 골프 패키지 운영까지 맡으며 호텔 경험의 확장 가능성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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