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허브

인천공항, 여객만으로는 부족하다…허브 경쟁의 다음 승부처는 카고와 환승이다

인천공항이 2025년 역대 최대 여객 실적을 기록했지만 글로벌 허브 경쟁은 이제 단순 여객 수 경쟁이 아니다. 환승객, 항공화물, 벨리카고, 공항상업, MICE와 비즈니스 트래블을 함께 키워야 창이·도하·두바이와 겨루는 복합 항공산업 플랫폼으로 성장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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