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관광청은 어디에 있나…한국 주재 외국 관광청 운영 실태를 묻는다

한국 아웃바운드 여행시장이 팬데믹 이후 다시 회복되고 FIT 중심으로 빠르게 바뀌고 있다. 그러나 한국 주재 외국 관광청과 홍보대행사의 정보 제공, 언론·업계 소통, 소비자 대응 방식은 여전히 과거 관행에 머물러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여행레저신문은 ‘관광청은 어디에 있나’ 시리즈를 통해 이 문제를 점검한다.

크루즈 기획 ② 왜 한국 여행사는 크루즈를 아직도 ‘배표 장사’처럼 파는가

체험을 팔아야 할 시장에서 객실만 넘겼다… 그래서 크루즈는 반복되지 않았다 이정찬 ㅣ 여행레저신문 한국 여행업계는 오랫동안 크루즈를 제대로 팔지 못했다.정확히 말하면, 못 판 것이 아니라 잘못...

[The Travel News Special Series] Saipan Tourism at the Edge: Conditions for Revival

Part 1. The Paradise We Knew Is Dead: Strategic Arrogance and Brand Suicide Jungchan Lee | Publisher, The Travel News 여행레저신문April 20, 2026 Philip Kotler, the...

[여행레저신문 대기획] 사이판 관광의 사선(死線)과 부활의 조건

제1부: 사이판 관광, 우리가 알던 ‘낙원’은 죽었다 — 오만이 부른 브랜드 자살 이장친 빌헹인 ㅣ 여행레저신문 ■ 프롤로그: 마케팅의 대부가 묻는다, “가치를 창조하는가, 방을 파는가?” 현대 마케팅의...

Cruise Series ① Why Korea’s Cruise Market Still Has Not Fully Taken Shape

South Korea is one of the world’s most active outbound travel markets — so why has cruise still failed to take root as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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